가장 큰건 내 이름으로 대출도 나올 수 있고, 카드 발급도 쉽다는 점이예요.
집 대출 이자가 높아서 갈아타고 싶은데도 직장 없으면 아예 대출이 안나온다고.. 남편으로는 이미 대출이 불가한 상황이였는데..
일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금융적인 문제가 가장 큰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적은 금액의 마이너스 통장도 비상시 잠깐 필요해도 직장 재직증명이 안되면 안 나오니 뭔가 답답했었는데, 실제로 마통을 개설하고 안 쓰더라도 뭔가 심리적 든든함이 있더라구요.;
직장 유무의 차이가 저의 경우 이 부분에서 가장 크게 느껴졌어요.
일 다시 시작하고 느낀 점.
직장인 조회수 : 3,491
작성일 : 2021-06-06 18:21:18
IP : 211.107.xxx.7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1.6.6 6:22 PM (211.205.xxx.62)맞아요
부럽네요
잘다니세요2. 다행이네요
'21.6.6 6:22 PM (218.53.xxx.6)다행이네요. 일 순조롭게 잘 하시면서 경제적인 부분도 잘 해결하시길 응원합니다
3. 맞아요
'21.6.6 6:23 PM (115.140.xxx.213)내 명의로 카드를 발급받고 실제로 대출받지 않더라도 은행 대출이 가능하다는게 제일 크죠
4. ..
'21.6.6 6:25 PM (211.107.xxx.74)응원 감사합니다~ 결국 대출의 노예가 되어 또 일을
하게되는건가 싶지만 ㅋ 그래야 일을 놓지
않는 반강제적 사슬(??) 이기도 하네요 ㅎㅎㅎ5. 원래
'21.6.6 6:50 PM (39.7.xxx.40)직장은 대출용, 4대보험용이라잖아요.
재테크 잘하는 사람들은 그렇더라구요.6. 부럽네용~
'21.6.6 7:00 PM (175.208.xxx.235)고정수입이 따박따박 들어오는게 제일 부럽죠.
7. ..
'21.6.6 7:18 PM (49.166.xxx.56)진심 4대보험의 위엄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신용대출로 집사는데.보탰어요 물론 가능하단 시절에요
8. ...
'21.6.6 9:52 PM (115.21.xxx.48)그렇군요 잘다니시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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