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쨍하고 바람은 시원하더라구요.
첫째 셋째 남편은 고양이까페 갔다가 밥먹고 오고
둘째딸은 친구들과 놀이공원가고
전 둘째딸 바래다주고 오고는
반찬이랑 국 좀 쫙 했어요.
이제 걷고오려구요.
날씨좋은 주말 나갔다 오셨는지?^^
오늘 뭐하셨나요?
날이좋아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21-06-06 16:36:42
IP : 39.113.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방콕
'21.6.6 4:54 PM (124.49.xxx.66)아니 침대콕
침대가 나인지 내가 침대인지 그러고 있네요.
그나마 어제 오전에 2건 볼일본게 다행 ㅠㅠ
오늘은 이리 뒹굴거리다가 그냥 낼 출근할래요.
만사가 너무 귀찮은 오십초반 아짐이라 ㅠㅠ2. 기레기아웃
'21.6.6 5:32 PM (220.71.xxx.170)조국의 시간 다 읽고 한강으로 걷기하고 왔더니 땀범벅 ㅋ 샤워해도 덥네요 저녁으로 열무김치 물냉면과 생선가스 하려구여
3. ㅇㅇ
'21.6.6 5:35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어제 못해서 운동하고 왔네요
4. ..
'21.6.6 8:14 PM (125.182.xxx.27)오전엔 느긋하게 홈메이드 브런치먹고
오후엔 근교로 드라이브하고 숲에서 힐링하고 와서,
저녁으로 불고기와 꽃등심 먹고 맥주한잔하고 밥까지 배터지게 먹고
지금 라떼아이스 한잔 먹으며 못다한 일좀 할려구요....매일매일...이리살고싶네요..
저도 조국의시간 읽어야되는데...맘이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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