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번
'21.6.6 11:49 AM
(110.11.xxx.252)
식사 챙기는거 쉬운 일 아니죠
2. ㆍㆍ
'21.6.6 11:49 AM
(223.33.xxx.51)
같이 있을 때는 엄마가 해줍니다
3. 같이
'21.6.6 11:49 AM
(118.235.xxx.205)
있을때 님은 안드세요?
4. ..
'21.6.6 11:49 AM
(39.118.xxx.134)
-
삭제된댓글
도움안되서 죄송하구요...
저도 같은 입장이라..같이 하소연 하고 싶어요 ㅠㅠ
5. 청소
'21.6.6 11:50 AM
(121.133.xxx.125)
본인이 한다니 다행이네요.
간단한 음식 만들거나 사놓음 되는거 아닌가요?
50중반이에요.
저도 귀찮긴 해요. ㅠ
자식은 책임감만 지워지는 존재같아요.,222
모성애가 바닥났는지 애틋하지도 않아요.
비슷 한분 만나 신세한탄 하고 갑니다.
6. ㅎㅎㅎ
'21.6.6 11:51 AM
(1.127.xxx.68)
반조리 하고 주변 식당이용이나
조금씩 시켜야죠
7. 에프랑
'21.6.6 11:51 AM
(112.169.xxx.189)
전자렌지 있죠?
냉동실에 냉동식품 데우기만하면 되는거
잔뜩 사다 쟁여두세요
그거 좀 먹고 산다고 뭔일 안생겨요
8. 이야기해보세요.
'21.6.6 11:51 AM
(175.120.xxx.167)
크더니 본인도 미안한지
민망할 정도로 감사하다고 표현해서
더 챙겨주게 되더라구요.
청소랑 설거지는 아들이 한다고
늘 앞서서 하구요.
기특하니 힘들고 하기싫어도
움직이게 됩니다.
9. 저희는
'21.6.6 11:52 AM
(121.133.xxx.125)
음식을 해 놓음
챙겨는 먹어요.
혹 그것도 안함
냉장고에 음식이 있다. 꺼내 먹어라 하고
외출하세요. ^^;;
10. ^^
'21.6.6 11:52 AM
(211.177.xxx.216)
음~~ 우선 전 일 안하고 대학생아들 집에 있을때 제가 먹을때는 물어보고 같이 차려주고 제 볼일보러 나갈때는 일절 신경 안써요
대신 밥하는거 세탁기 사용하는거 간단한 요리는 가르쳐 놨고 궁금한거 있음 유튜브 찾아 보라고 해놨어요
유튜브 보고 설거지 하더니 너무나 정석으로 해서 힘들어 하더라구요 뒷정리 귀찮은거 아니까 쓸데없이 새 접시 꺼내는 일도 안하고
워낙에 튼실해서 그런지 먹든 안먹든 신경 뚝 끊었어요
11. 주말엔
'21.6.6 11:53 AM
(58.127.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직장다니지만
주말엔 제가 해주죠.
아침은 간단하게 빵이나 뭐 그런거
점심저녁 한번에 거하게 차리기도하고
간단히 면 먹으면 그 다음 끼니는 밥 하구요.
주중엔 뭐뭐 있다 하면 알아서 차려먹거나
뭐 간단히 만들어 먹거나 (볶음밥 비빔국수 정도)
가끔은 배달이나 나가 먹거나 하더라구요.
밥 챙기는거 어려워요. 그쵸?
12. 말씀을
'21.6.6 11:54 AM
(39.124.xxx.113)
설거지라도 네가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가정내 역할분담을 대화해보세요
설거지 재활용 본인방정리
거실욕실청소 등 시키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13. 같은 입장..
'21.6.6 11:54 AM
(112.155.xxx.248)
반찬 사놓구요....국이나 찌개 하나 해놓으면..같이 먹거나..본인이 데워먹거나..
반조리 너무 잘 나와요.
(핫도그..멘보샤..칠리새우..모밀.짬뽕.완당..삼계탕..)
사다놓으면 에어프라이기 직접 돌려먹고...
둘이 입맛 맞춰 외식이나 배달시키고...
이럼 되죠 ..뭘 더 바래..
14. ㅇㅇ
'21.6.6 11:55 AM
(175.208.xxx.164)
여자는 내가 병으로 눕기전까지 함께사는 남자의 밥으로부터 자유로워질수가 없다.
80대 할머니가 같이 사는 40대 손자 밥 챙겨주느라 힘들어하는거 보고 느꼈어요. 손자가 아니라 손녀였다면 그런걱정 안하겠죠.
15. ㅡㅡㅡ
'21.6.6 11:57 A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아들 1학년인데 해주기도 하고 해달라고 하기도 해요.
원래 하던 아이 아니고 막 시켰어요.
엄마는 밥해주는 사람이라고 도식화하지 않으려고요.
그리고 성인이면 자기 의식주 가림은 해야할 것 같고요.
못하는 솜씨에도 뭐라도 하면 같이 맛있게 먹어줍니다.
기본적으로 배달식 반조리식 많이 쟁여놓고요.
16. ㄹㄹ
'21.6.6 11:57 AM
(118.222.xxx.62)
집에 같이 있을 때는 차려주는데 내가 힘든 날은 알아서 차려 먹으라해요
반찬 어디 있는지 알려주구요
17. ㅡㅡㅡㅡ
'21.6.6 12:0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먹을거 준비해놓고
알아서 차려 먹고 치우라 합니다.
18. 헛
'21.6.6 12:00 PM
(182.214.xxx.38)
결혼하기 전에는 제가 집에 있으면 엄마가 밥시간에 밥을 주셨죠. 너무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ㅜㅜ
19. …
'21.6.6 12:03 PM
(119.64.xxx.182)
집돌이 아니지만 아들이 밥을 먹고 나가는 날은 거의 아들이 해서 나눠줘요. 중학생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하더니 70%는 아이가 직접 해 먹었어요.
먹는 시간이 안맞아서 어쩌다 제가 해놓은 국이나 카레 같은거 먹을때도 있고요.
20. ...
'21.6.6 12:03 P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
청소는 해도 음식하기 싫은건 엄마 얘기인거 같은데요.
아들은 꼼짝도 안하는거 같아요.
결혼 전이면 딸이라고 더 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아들보단 좀 나은 구석이 있죠.
남자들은 일평생 엄마건 아내건 장래 며느리건 밥 차려 주는 사람에게 들러붙게 되어있어요.
21. ...
'21.6.6 12:03 P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엄마가 일을 하는데...대학생 아들이 요리를 안해요? 대학도 갔는데? 차려서 엄마 밥 떠먹여줘도 시원찮을 판인데? 나중에 그러시면 며느리한테 욕먹을...할많하않...
22. ...
'21.6.6 12:03 PM
(61.80.xxx.102)
-
삭제된댓글
50중반이 되니 지극히 개인적인 제 성향과 중년의 귀찮음과 더불어
참 자식은 그냥 책임감만 지워지는 존재네요. 식사 한끼 챙기면서도 이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참 안타깝기도 하지만 어쩔수 없네요.ㅜㅜㅜ
전 50대 초반인데 같은 생각을 해요
자식도 품안에 있을 때가 자식이지
독립해서 따로 사는데 어버이날 톡 하나 없고
자주 집에 오는데 삼시세끼 밥해 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무뚝뚝하니 지방에만 있고 말 거는것도 귀찮아하고 ㅋ
솔직히 부담되어요
23. 가족
'21.6.6 12:04 PM
(125.177.xxx.70)
같이 식사먹는 시간에 먹게하구요
늦게 일어나거나 같이 안먹으면
그외에는 알아서 꺼내먹게 국이나 반찬을 해놓으세요
라면이나 인스턴트도 챙겨놓으시구요
먹은건 치워놔라하시구요
24. 82
'21.6.6 12:05 PM
(220.118.xxx.229)
동감합니다!
젊은 세대 많은 커뮤니티에 id 있으신분
글좀 올려주세요
"밥은 스스로 좀 챙겨 먹어라 얘들아
솔직히
50대 중반 되니 내 밥 해먹기도 귀찮타!!
25. ..
'21.6.6 12:05 PM
(58.121.xxx.201)
요리를 가르치는 건 어떨까요??
저희 아이도 이번에 대학입학
좋아하는 음식 너튜브 찾아보며 저에게 배우고 있어요
독립 준비중
26. 주말이나
'21.6.6 12:05 PM
(175.223.xxx.125)
제가 집에 있는 날은 제가 챙기고 나머지 제가 일 하는 날에는 니가 알아서 먹으라해요
이틀은 늦게 마치고 들어가는데 가끔 덮밥류로 본인이 해놓기도하고
그런데 치울 줄을 몰라요
방학이라고 어제 내려왔는데 벌써 집이 난장판 ㅜ ㅜ
3개월동안 집 어질러져있을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27. ...
'21.6.6 12:06 PM
(61.80.xxx.102)
50중반이 되니 지극히 개인적인 제 성향과 중년의 귀찮음과 더불어
참 자식은 그냥 책임감만 지워지는 존재네요. 식사 한끼 챙기면서도 이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참 안타깝기도 하지만 어쩔수 없네요.ㅜㅜㅜ
전 50대 초반인데 같은 생각을 해요
자식도 품안에 있을 때가 자식이지
독립해서 따로 사는데 어버이날 톡 하나 없고
두달에 한번씩 집에 오는데 삼시세끼 밥해 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무뚝뚝하니 지방에만 있고 말 거는것도 싫어하고 ㅋ
지 필요할 땐 찾고 아닐 땐 귀찮아하고
솔직히 부담되어요
28. ㅁㅁ
'21.6.6 12:07 PM
(112.161.xxx.183)
전 저랑 같이 밥먹을땐 차려서 같이 먹구요 안일어나거나 하면 그냥 반찬만 해둬요 그럼 알아서 차려먹습니다 설거지까지 하라고 가르쳐놨어요
29. ??
'21.6.6 12:08 PM
(221.140.xxx.80)
원글님이 청소는 해도 음식하기 싫다고 쓰신거 아닌가요?
저도 같은 경우인데
식사 시간이 다를경우는 일체 신경 안쓰고(본인이 라면을 먹던,김에만 싸먹던)가족 모두 같이 모일 경우는 제가 밥해요
식사 셋팅은 돕고 식사후 설거지도 아이가 맡아서 해요
내가 다 해줄려면 못해줄께 뭐 있겠어요
그래도 나중에 본인이 혼자 살던 결혼을 하던 자연스럽게 참여하는게 습관이 되도록 참여시키고 있어요
30. 오잉
'21.6.6 12:08 PM
(211.248.xxx.147)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자기도 가정의 역할을 해야죠. 밥하는법 반찬하는거 가르쳐서 아님 요즘은 유튜브보고도 합니다. 챙겨먹게 하세요. 결혼도 해야하는데...밥도 못하면 남자여자 다 독립괸 생활을 하기 힘들됴
31. 저 대학생때
'21.6.6 12:09 PM
(220.80.xxx.159)
-
삭제된댓글
집에 주로 아빠가 계셨는데 아빠가 많이 챙겨 주셨어요.
아빠가 세번하면 제가 한번 정도.. 설거지도 아빠가 많이 하셨는데 제가 깨끗하지 않다고 타박하고 다시 한 적도 있네요.
그러고보니 울 아빠는 저보고 밥하라는 소리를 한 적이 없으세요..
그래서 결혼하고 남편이 밥 달라고 할 때 멍~
남편은 항상 시어머니가 챙겨주셨더라구요.
지금은 둘이 같이 잘해요.
음식하기 싫어해도 기본적인 건 할 줄 알아야죠.
저도 밥 짓고 된장찌개까지는 끓였어요.
32. ... .
'21.6.6 12:10 PM
(125.132.xxx.105)
저는 하루 한끼를 제대로 차려요. 소고기 무국, 잡채, 닭찜, 나물 2가지 정도 무치는데
양을 좀 많이 해서 냉동을 하던지 제껴놨다가2-3일 지나서 다시 덮혀줘요.
그렇게 돌리다 보면 한 3일 한끼 제대로 해서 나머지 3-4일 대충 섞어서 내줘요.
그렇게 1주 지나요.
33. 그게
'21.6.6 12:15 PM
(114.205.xxx.84)
울집 애들은 엄마없음 굶거나 배달시켜 먹는데,준비된거 데워먹는것도 안하는거 보면 정말 미워요.
34. ...
'21.6.6 12:21 PM
(1.236.xxx.187)
네가 좀 차려봐라 하면 되지않나요?? 저는 제가 먹고싶은거 요리해서 엄마도 같이 먹고 했는데...
35. ...
'21.6.6 12:21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대학생쯤 되면 알아서 먹게 하세요.
밥, 반찬 차려먹어도 되고 냉동식품,밀키트,배달앱 방법도 많잖아요. 냉장고에 아이가 좋아하는걸로 채워 놓으세요.
저희는 식성도 달라서 맞추기도 힘들어요.
아이는 빵굽고 저는 밥 차려요.
저녁만 제대로 요리하고 아침 점심은 각자 먹어요.
36. 아이가
'21.6.6 12:24 PM
(110.12.xxx.4)
볶음밥이라도 해먹으면 설겆이는 제가
식단이 달라서 각자 해먹어요.
밥먹으라고 챙기지 않아요
저녁에 컴하고 해질녁에 일어나는데 일체 잔소리도 안하고 저도 집에 있지만 자기인생 알아서 각자 잘사는 걸로
대신 이야기만 들어주며 사이좋은 관계유지에만 신경써요.
37. 대학생 딸이어도
'21.6.6 12:24 PM
(59.8.xxx.220)
-
삭제된댓글
매 끼니 차려줄 걱정할까요?
어쩜 남자들은 자기가 챙겨먹던가, 해줘야한다는 생각을 아예 안하는걸까요?
맞벌이 원하면서 집안일은 안하다 하게되니 매일 전쟁 치르듯 싸워야 하고..
여자들이 결혼 안한다는거 정말 현명한 생각인듯
38. 저두
'21.6.6 12:26 PM
(220.116.xxx.82)
-
삭제된댓글
코로나 시작부터 아들둘 집에 있어요
둘다 군전역한 대학생
화상수업하고 시험 과제 준비 하느라 거의 각자방에 노트북 끼고 틀어박혀 살아요
저는 그냥 둬요
저는 아침형 애들은 야행성 이라 생활패턴도 안맞고요
자기들끼리도 수업시간 다르고 해서
제가 장을 많이 봐두고
국 찌게 끓여놓으면 각자 왔다 갔다 하면서 식성대로 찾아 해먹어요
하루 세끼 밥만먹기 지겨우니까
라면 종류별로 파스타소스 사두면 끓여먹고요
파 마늘 양파 버섯 고추 샐러드용야채 다듬어서 막바로 꺼내먹을수있게 냉장고에 넣어두고
냉동핏자 냉동돈가스 치즈스틱 같은거 고기도 넣어두면 에어후라이기에 잘구워먹구요
참치캔 햄도 눈에 보이게 내놓고
계란찜기도 작은거 사서 식탁위에 뒀더니 삶아서 먹네요
습관되면 다 하니까 조금씩 손떼시면서 해먹게 하세요
39. 밥 먹는
'21.6.6 12:27 PM
(180.68.xxx.100)
시간이 달라요.
저는 늦게 출근하고
아이는 아점 스타일이라
먹을 거 알아서 챙겨 먹고 설거지 해놔요.
자기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재료 찾아 가끔 해먹고.
암튼 사지프스 신화처럼 이러나 저러나
매일 음식을 해야 하네요.
언제까지 해야 하는건지...
40. ...
'21.6.6 12:37 PM
(39.7.xxx.146)
원글님은 기본 반찬만 해 놓고, 때 되면 아드님이 직접 찾아서 차려 먹게 해야지요. 전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일 나가느라 바쁘셔서 학교 갔다 오면 엄마가 해 놓은 반찬들 꺼내서 차려 먹곤 했어요. 휴일에 엄마가 밥 차려 주실 때도 설거지는 동생이랑 제가 맡아 했고요. 엄마 요리하느라 힘드셨으니 그렇게라도 엄마 돕는 게 당연하다 생각했지요. 그래서 가끔 드라마 볼 때 다 큰 애들 숟가락, 젓가락까지 엄마가 다 챙겨 주는 거 보면 그리 좋아보이진 않더라고요.
41. .....
'21.6.6 12:46 PM
(221.157.xxx.127)
같이 집에있음 차려줍니다 못차려줄시 사먹거나 시켜먹으라고해요
42. ᆢ
'21.6.6 12:50 PM
(121.159.xxx.222)
-
삭제된댓글
백수확정이나 이미직장확정된상태면 차려주지마시고
취업준비생이면 차려주세요
43. ᆢ
'21.6.6 12:52 PM
(121.159.xxx.222)
백수확정이나 이미직장확정된상태면 차려주지마시고
취업준비생이면 차려주세요
그리고 스터디카페같은데라도 좀 나가서 공부하고
점심먹고들어오라하구요
집에서 밥 살림 맴맴돌면 진짜백수체질돼요
44. ....
'21.6.6 1:23 PM
(61.99.xxx.154)
코로나로 애들이 재택근무하고 대딩이는 줌수업하고
작년에 아주 죽겠더라구요
근데 애들이 집밥이 싫은지 점심은 시켜먹거나 밀키트. 인스턴트 등으로 때웠어요
그래도 제 손이 많이 가긴했지만 유연하게 하니 좀 낫더군요
아들. 딸을 떠나 끼니 때우는 거 스스로 하게하는게 좋아요
이제 하기 싫다고 딱 꺄놓고 말씀하시고 점심은 각자도생하자 하세요
대신 해먹을 재료나 인스턴트는 준비해주시구요
45. 똑같은
'21.6.6 1:26 PM
(49.171.xxx.28)
내용으로 안 그래도 저도 글 적으려했는데 ㅎㅎㅎ
46. ...
'21.6.6 1:37 PM
(1.242.xxx.61)
어찌 매끼 챙겨주나요
딸은 학교앞 원룸에서 왔다갔다해서 별신경 안쓰고 아들은 비대면수업 때문에 방에서 수업듣고 또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공부하느라 열공이지만 알아서 챙겨 먹으라고 해요
저도 운동하고 점심은 거의 먹고 들어오니 신경안쓰고 저녁은 시간되면 같이 먹기도하구요
47. ㅇㅇ
'21.6.6 2:01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저는 많이 환자인데 조리는 기술이니 제가 하고
취준생아들이
냉장고 국냄비 반찬통 냉동제품을 에어, 인덕션, 전자렌지로
데우고 같이 차려 먹어요
조금의 설거지를 자주자주하고
힘들면 아이 시키고
김장안해 7백대 양문형 냉장고 1대라 수시로 소꿉놀이 하듯 정리해요
큰마트에서는 남편과 장을 보지만
급한 야채는 아이가 들어오는 길에 집앞에서 사옵니다
48. ㅇㅇ
'21.6.6 2:08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저는 많이 환자인데 조리는 기술이니 제가 하고
취준생아들이
냉장고 국냄비 반찬통 냉동제품을 덜어서 에어, 인덕션, 전자렌지로
데우고 같이 차려 먹어요
조금의 설거지를 자주자주하고
힘들면 아이 시키고
김장안해 7백대 양문형 냉장고 1대라 수시로 소꿉놀이 하듯 정리해요 그래야 아이가 잘찾아요 저도 방에서 알려주기 쉽고
큰마트에서는 남편과 장을 보지만
급한 야채는 아이가 들어오는 길에 집앞에서 사옵니다
49. 요리학원에
'21.6.6 2:10 PM
(124.5.xxx.26)
보내시면 알거양득
자격증반 보내세요!
군대갈땐 감추고...
너 여친한테 요리해주는 로맨틱남이 되고싶지 않니?
50. ㅇㅇ
'21.6.6 2:11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저는 많이 환자인데 조리는 기술이니 제가 하고
취준생아들이
냉장고에 집햇반 국냄비 반찬통 냉동제품을 덜어서 에어, 인덕션, 전자렌지로
데우고 같이 차려 먹어요
조금의 설거지를 자주자주하고
힘들면 아이 시키고
김장안해 7백대 양문형 냉장고 1대라 수시로 소꿉놀이 하듯 정리해요 그래야 아이가 잘찾아요 저도 방에서 알려주기 쉽고
큰마트에서는 남편과 장을 보지만
급한 야채는 아이가 들어오는 길에 집앞에서 사옵니다
51. ㅇㅇ
'21.6.6 2:20 PM
(180.228.xxx.13)
저도 같은입장인데요,,,밥,국,도시락반찬통 트레이에 김치,나물,단백질반찬 3개 이렇게 딱 갯수맞춰 아침에 두개 만들어놔요,,,한끼는 그렇게 먹이고 하나는 제가 퇴근해와서 먹구요,,,아이는 저녁은 알아서 먹어요,,나물이나 국은 제가 만들거나 사와서 넣거나 해요
52. 고등까지는
'21.6.6 2:53 P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
밥 열심히 챙기려 했는데
대학생은 좀 편하게 둬요.
저도 대학때부터는 집밥 거의 안먹고 바깥에서 먹었던 기억에
제가 하고 싶으면 해주고,
아들이 재료까지 사와서 할 때도,
시켜먹을때도 있고요.
요즘엔 체중조절 한다고,
인터넷으로 닭가슴살 배송시켜 쟁여 놓고 걷기하러 나갔다 오면서 포장샐러드 사와서 먹더라고요.
53. ㅇㅇ
'21.6.6 2:59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아침은 각자 알아서 먹는 시간도 다르니
햇반용기에 양송이 스프 진하게 소분해 모짜치즈 뿌려 냉장 1개씩꺼내
렌지데워 또띠야등 유제품 모닝빵 가끔 샌드위치 토스트 해넣고
저는 많이 환자인데 조리는 기술이니 제가 하고
취준생아들이
냉장고에 집햇반 국냄비 반찬통 냉동제품을 덜어서 에어, 인덕션, 전자렌지로
데우고 같이 차려 먹어요
조금의 설거지를 자주자주하고
힘들면 아이 시키고
김장안해 7백대 양문형 냉장고 1대라 수시로 소꿉놀이 하듯 정리해요 그래야 아이가 잘찾아요 저도 방에서 알려주기 쉽고
큰마트에서는 남편과 장을 보지만
급한 야채는 아이가 들어오는 길에 집앞에서 사옵니다
54. ..
'21.6.6 3:36 PM
(223.62.xxx.22)
그래도 엄마니까 하루에 한끼만 제대로 차려 먹이세요..저녁이라도
그러나 집에 식빵과 과일 라면, 하다못해 밥통의 따뜻한 밥 반찬 등을 어느 때 몇가지가 됐든 배고픈 사람 각자 찾아서 먹을 수 있게끔만 구비해 두시는게 좋을듯요.
그리고 신경 끄세요.
55. 직장인 아들
'21.6.6 3:51 PM
(121.139.xxx.15)
나이50넘고부터 퇴근해서 밥해주기가 힘드네요
어른들이야 대충 먹는데
아들은 맛있는거 찾으니 안해줄수도 없고
아들이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부실하게 주기도 그렇고,해주자니 몸이 힘들고.. 이래저래 일주일에 두세번정도는 시켜먹는거 같아요.
일요일도 딱 1끼해줘요.
엄마도 일주일동안 쌓인 피로 좀풀자하면서요.
체력이 안따라가니 어쩔수 없어요.
56. 에휴
'21.6.6 5:48 PM
(124.50.xxx.153)
울집 애들은 엄마없음 굶거나 배달시켜 먹는데,준비된거 데워먹는것도 안하는거 보면 정말 미워요.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