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우리집.공장처럼 돌아가네요
믹서기에 쥬스 갈고
검은콩으로 두유만들고 -이것도 믹서 돌아가는 소리가 나요
원두 갈고 ㅎ ㅎ
여기서 땡! 저기서 딩동댕
엄청 요란한 아침이었습니다.
모두모두
편안한 일요일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1. ...
'21.6.6 10:13 AM (61.99.xxx.154)주말 아침은 남편 혼자만 밥 먹어서 (저랑 애들은 늦잠 ㅎ)
한 2년전부터 알아서 하결하도록 뒀더니
오늘은 달걀 삶아 오이까지 썰어 비빔면을 해먹었다네요 ㅎ
점점 솜씨가 느네요 ^^2. 술국
'21.6.6 10:16 A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바지락 듬뿍 육수에 수제비 뜯어넣고 김치 한 가지로 먹었어요.
3. 아마
'21.6.6 10:38 AM (210.178.xxx.44)저희는 아침부터 고3이 부추전을 주문해서 기름냄새 뿜뿜이네요. 여기저기 기름 튀면서 만들어놨더니, 담주에 졸업사진이 있으니 한 장만 드신다네요.
진짜 자식은 웬수인가봅니다.4. ...
'21.6.6 11:12 A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활기 넘치는 아침 풍경이네요.
거기다 빵굽는 냄새까지!
풍성한 식탁이 눈에 선하네요~5. ..
'21.6.6 11:18 AM (14.36.xxx.129)저희집과 비슷한 풍경이네요.
5시 반에 일어나
계단 66층 걷기하고
아파트 안의 길고양이 녀석들 밥을 주고 들어와 씻자마자
제가 일주일 먹을 키토식빵을 굽고요,
남편 간식으로 아몬드 쿠키도 조금 구웠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김밥 6줄 말고,
저는 렌틸콩에 흑미 조금섞은 밥으로 키토 김밥을 말았어요.
당근과 계란을 많이 넣고 말면 배가 든든해요.
이제 다 먹고 치우고
뜨거운 원두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행복한 일요일 오전이 지나가고 있네요.6. ...
'21.6.6 11:54 AM (125.184.xxx.161)남편 1박으로 멀리 가고 저랑 애들 완전 늦잠 잤네요
11시가까이 일어나서 애들 어제도 아침일찍 수업한다고 일찍 일어나서 나갔으니 오늘은 그냥 푹 자라고 두고..
일어나자마자 커피진하게 내려서 고소한 라떼한잔
커피향 가득가득 창밖에 초록초록 햇살도 부서지고
라디오의 현철님 음악.. 넘 좋은 일요일 오전입니다 ㅎㅎ7. ㅁㅁㅁㅁ
'21.6.6 12:02 PM (125.132.xxx.105)건강과 화목으로 들석들석하네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8. mm
'21.6.6 1:13 PM (182.214.xxx.203)아이가 재수기숙학원에있어서..조용한 나날들이네요
부러워요
우리집도 곧 북적북적한 주말 보낼수있길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