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검찰출입 베테랑 기자가 본 조국사태>- 전 동아일보 조성식 기자
비극 서사 <조국의 시간>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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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프로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 내용 한번 보세요. 이 분 글을 검색하니 이 네이버 블로그밖에 없어요.
<28년 검찰출입 베테랑 기자가 본 조국사태>- 전 동아일보 조성식 기자
비극 서사 <조국의 시간>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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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프로 맘에 드는 건 아니지만, 내용 한번 보세요. 이 분 글을 검색하니 이 네이버 블로그밖에 없어요.
웬일이래...평생 나쁜짓만 하던 기레기가
28년 기자생활 한 기레기의 촉이겠죠.
빨대들 다 날라갔고 윤짜장은 더 이상 총장이 아니죠.
이제 진정한 조국의 시간이 왔습니다.
윤짜장은 앞으로 검증대에 서게 될 것이고 곧 판결이 무죄로 날 가능성이 커보이니 짐짓 기자인척 하는거겠죠.
오히려 다 아니어도 표창장은 유죄였으면 하는 바램을 기술한 것으로 보입니다.
윗님...예리하시네요 공감합니다.
기레기의 촉은 "갈아타고 싶어라" 이미 짜장의 생명은 다했으니
조성식 기자 글, 읽어볼만하네요.
혹시 언론개혁 관심있는 분, 유투브에서 검색
열린민주당 10.26 LIVE / 조성식 기자 : 나도 (한때) 공범이었다
저 기자가 쓴 책 제목이고
언론관련해서 얘기 나누는데 나름 유익하게 봤습니다
조중동의 일반적인 종업원부류는 아닌것 같아요
오...버려질 카드인가 보네요.
꼭 버려야죠. 옆나라 일본이 윤짜장을 너무 좋아해요.
반기문도 금새 버려졌는데
윤짜장이야 껌이죠
기자도이닌 일개 농부에 지나지않는 내 눈에도 보이는 걸 억지로 권력비리. 또는 대역죄인이라고 박박 우기는 검찰, 언론 쓰레기.그 외 정치인들의 열등감으로 밖에는 달리 표현 할 길이 없어요.
검찰은 반드시 개혁해야만 할 집단이라는거,
이 나라 언론인들의 도랑물보다 얕고 민들레 홀씨보다도 가벼운 보도행태는 꼭 바로잡혀야할 숙제가 조국 수사를 통해서 의식있는 국민들이 체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정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