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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남자들 왜그래요?

.... 조회수 : 22,529
작성일 : 2021-06-06 06:54:05
얼마전에 성폭행당하는 여자 보고도 안도와줬다고
그걸 자랑스럽게 떠벌리는 글 봤는데
거기에 잘했다고 지들끼리 자화자찬
지들 가족이어도 그런말이 나올까
IP : 106.102.xxx.116
1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6 7:11 A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지인이 밤늦게 여자 성희롱 당하는거 구해줬는데
    인사도 안하고 내뺏다고 ㅋㅋㅋ
    그래서 이제ㅡ쌩깐다고 합니다

  • 2. ..
    '21.6.6 7:17 AM (66.27.xxx.96)

    경찰이 해야 할일
    또는 스스로가 방어법을 생각해야지
    길가는 남자가 여자들 보디가드예요?
    어쩌다 도와주면 고마워하지도 않으면서
    한남충이라고 조롱이나 해대는 여자들
    나라도 도와주고 싶지 않겠네요

  • 3. ..
    '21.6.6 7:18 AM (66.27.xxx.96)

    그런거 돕다가 불의의 사고라도 당하면
    과연 그 여자가 책임이나 느낄까요?
    아들들한테도 경찰신고나 해주라고 하세요

  • 4. ,,,
    '21.6.6 7:31 AM (39.7.xxx.147)

    그냥 신고나 해주는 게 맞는 거에요

  • 5. ㅇㅇ
    '21.6.6 7:35 AM (221.149.xxx.124)

    여기는 노답 아들맘들 많아서 그런 말 하면 욕먹으세요.
    그런 주제는 오프에서 얘기해야 제대로 된 공감 얻으실 수 있음....

  • 6. ...
    '21.6.6 7:38 AM (211.226.xxx.65)

    오프에서도 마찬가지...

  • 7. ..
    '21.6.6 7:39 AM (183.98.xxx.95)

    왜그런지 생각해보세요

  • 8. ...
    '21.6.6 7:41 AM (211.226.xxx.65)

    그런 상황에서 도와줬다가 칼맞고 사망한 사람이 있었죠.
    여자는 도망가서 나타나지도 않고...

    심지어 경찰이 만취녀 일으켜세우려했는데 만취녀가 성추행으로 고소해서 돈물어내고...

    여자들이 지들 유리할때는 평등 외치고
    지들 불리하면 여자가 그걸 어떻게 해 하고...

    지금 상황은 여자들이 자초한 거예요.

  • 9. ...
    '21.6.6 7:43 AM (58.234.xxx.222)

    지금 상황은 여자들이 자초한 거예요.22222222

  • 10. .....
    '21.6.6 7:44 AM (106.102.xxx.62)

    자초한다니 성밤죄자도 남자인데

  • 11. ㅉㅉㅉ
    '21.6.6 7:45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여자들의 영악함이 그렇게 만든거죠
    답답하기는 ...

  • 12. ...
    '21.6.6 7:45 AM (58.234.xxx.222)

    지나가던 다른 여자들은 그 여성분을 도왔대요??

  • 13. 아들둘
    '21.6.6 7:49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적극 신고하라고만 가르칩니다.

  • 14.
    '21.6.6 7:52 AM (219.250.xxx.202)

    남자들이 위기에 빠지면 여자들은 어떻게 하나요?

  • 15. Mmm
    '21.6.6 7:53 AM (70.106.xxx.159)

    실제로 몇년전에
    성폭행 당하는거 구해주고 여자는 도망가고 도와주던 남자는
    강간범이 열받아서 칼로 수십번을 찌르고 가버렸죠 남잔 죽었어요.
    여자가 진술하러 나타나지도 않았어요.

    그외에도 강간 추행 당하는거 구해줬더니 여자는 다들 도망가고 남은 남자는 오히려 강간범한테 역고소 당해서 전과자 되고 벌금물고요.
    아들맘도 아니고 오프라인에서도 똑같이 말해요 경찰신고 하라고
    남자는 뭐 찔려도 안죽나요? 맞아도 안죽고요?

  • 16. 으잉?
    '21.6.6 7:53 AM (223.38.xxx.203)

    오프에서 한번 얘기해보세요. 요즘 남자들 못쓰겠다고 . 좋은소리
    못들어요.
    일면식없는 여성 도와주다가 횡액 당하는 사례 종종 올라와요
    남녀불문 남 도와주는것도 무서운세상 아니에요?
    신고하는건 몰라도 개입하는건 힘들어요
    편가르지마세요 하나도 도움 되는것 없습니다

  • 17. Mmm
    '21.6.6 7:55 AM (70.106.xxx.159)

    그리고 내자식 목숨 소중하면 남의자식 목숨도 소중해요
    여자니까 도와줘라 구해줘라 안해요 바라지도 않구요
    딸엄마들은 만약 내 딸이 어린아이 구해주다가 죽으면 어떨지?

    경찰신고나 해주는거지 모르는 사람 몸바쳐서 몸던져서 대신 죽거나 불구되어 살라고 하지는 못하겠네요. 죽은 사람만 불쌍하지 산사람은 또 다 잊고 살아가는데

  • 18. 나참
    '21.6.6 7:55 AM (1.218.xxx.48) - 삭제된댓글

    잘못했다간 성추행범으로 몰리기십상
    그냥 신고만하는게 맞죠

  • 19. 2ㅈㅈ
    '21.6.6 7:57 AM (39.7.xxx.228)

    잘못했다간 성추행범으로 몰리기십상
    그냥 신고만하는게 맞죠 22

  • 20. ..
    '21.6.6 7:57 AM (118.35.xxx.15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본 글은 신고도 안하고 그냥 지나갔다는 그 글인거같은데 직접 가해자랑 맞서 싸우란게 아니라 신고만 해주고 가도 되지 않냐 이거죠
    신고는 익명으로 하면 되잖아요
    사람이니까 신고하는거예요 남자 여자가 아니라
    아들맘들 대단합니다
    남자도 묻지마 폭행에 당할수 있는데 주변에 있던 여자가 신고안해주고 가도 잘했다 하세요

  • 21. ㅡㅡㅡ
    '21.6.6 7:58 AM (70.106.xxx.159)

    그러고보니 기억나는데
    태권도 유단자였나 그랬어요
    지나가다가 강간당하는 여자 도와줬는데 여자가 그대로 도망가고
    오히려 도와주던 남잔 그 강간범 때렸다고 가중처벌 ㅋㅋ
    태권도 유단자라서. .
    그남자분이 글올려서 제발 진술이라도 좀 해달라고 하는데
    결국 안나타났죠 여자가.
    이런일 반복되면 누가 도와주려고 할까요 잘못하면 나만 빨간줄 가던지 깽값 물어줘야하는데 졸지에.

  • 22.
    '21.6.6 7:59 AM (107.77.xxx.184) - 삭제된댓글

    남혐하지마세요 요즘은 신고하는거지 도와주다 큰일나면 누가 책임지나요

  • 23. ..
    '21.6.6 7:59 AM (66.27.xxx.96)

    노답 아들맘 드립 나올 줄 알았음.
    아들은 아들맘들이 알아서 할테니
    딸들은 딸엄마들이 쫓아다니며 지키세요
    남의 아들들 시키지말고.

    성범죄자도 남자래ㅎㅎ
    그런 논리력으로 세상을 살다니 세상 참 만만하네요ㅎㅎ
    고유정같은 살인범, 아동학대치사범들과 같은 여자로서
    어떤 자세로 살고있는지?

  • 24. ..
    '21.6.6 8:01 AM (118.35.xxx.151)

    원글님이 설명이 부족했어요 신고안하는것도 안 도와준거죠

  • 25. ...
    '21.6.6 8:02 AM (112.133.xxx.127)

    여기 여초도 아니고 일베도 많아요
    82쿡 남여 반반이라고

  • 26. ..
    '21.6.6 8:03 AM (66.27.xxx.96)

    저 위는 또 뭐라는거임?
    다들 경찰신고하라고 썼구만???
    누가 신고도 하지말래요?
    원글은 직접 안도와줬다고 욕하는거고!!
    머리가 나쁜건지 아님 교묘하게 더 남혐 부채질하려는건지

  • 27. ..
    '21.6.6 8:03 AM (118.35.xxx.151)

    남자가 당하고 있어도 신고할건데요 사람이니까 당연하지 않나요

  • 28. 뭐래?
    '21.6.6 8:03 AM (220.122.xxx.137)

    노답 아들맘 드립 나올 줄 알았음.
    아들은 아들맘들이 알아서 할테니
    딸들은 딸엄마들이 쫓아다니며 지키세요
    남의 아들들 시키지말고 2222

  • 29. ㅇㅇ
    '21.6.6 8:03 AM (125.143.xxx.95)

    근데 님은 신고할수 있어요? 그거 신고하면 엄청나게 경찰서 불려다닐꺼고
    혹여나 가해자가 보복안한다는 보장도 있나요?
    여자 남자를 떠나서 무서워요...
    남자들은 무슨 몸을 강철로 만든 사람들도 아니고...

  • 30. 또시작
    '21.6.6 8:03 AM (223.38.xxx.203)

    메갈이 반이에요, 그럼?
    갈라치기 오진다

  • 31. ...
    '21.6.6 8:04 AM (14.6.xxx.83)

    신고도 할 필요 없어요.

    신고 한 번 하면 참고인이나 증인으로 경찰-검찰-법원 수십번 들락날락거려야 됩니다.

    자기 일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가는 게 답입니다.

  • 32. ㅇㅇ
    '21.6.6 8:05 AM (125.143.xxx.95)

    원글님이 본 글은 신고도 안하고 그냥 지나갔다는 그 글인거같은데 직접 가해자랑 맞서 싸우란게 아니라 신고만 해주고 가도 되지 않냐 이거죠
    신고는 익명으로 하면 되잖아요
    ==============================


    순진하긴... 신고를 익명으로 어떻게 하나요?
    신고하면 그 순간 목격자가 되는건데 다른것도 아니고 가해자 피해자 말이 첨예하게 다른경우에는
    경찰은 신고자 찾을수밖에 없겠죠

  • 33. ㅡㅡㅡ
    '21.6.6 8:05 AM (70.106.xxx.159) - 삭제된댓글

    여자고요 아들맘도 아니에요. 뭔 말만하면 아들맘 드립이에요

  • 34. 이게
    '21.6.6 8:06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이랬던게 절대 아니라는것부터 아셔야 되겠네요.
    예전에는 불의를 참지못해 도와주는게 보통이었지만.
    베풀었던 선의가 오히려 불이익이 되어 돌아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와야 할까요?
    작게는 경찰 조사에 계속 협조를 해야하는 것부터 크게는 신체의 위협이나 목숨까지도 위험해지는 상황까지 일어나는데..
    더구나 도움받은 여자는 안면뫃수, 나타나지도 않는데 ...
    이러한 경험이 축적되다보니 오늘 날 이런 사태까지 온거에요
    피해자들이 자초한거 맞아요.

  • 35. ㅇㅇ
    '21.6.6 8:07 AM (125.143.xxx.95) - 삭제된댓글

    신고하는순간 법원 경찰 수십번 들락날락거리고 혹여나 가해자가 엄청나게 질나쁜 인간이면
    그 뒷감당 할수 있어요?
    여자들 본인도 못하는거 왜 남자들한테 여자들 지켜주라고 강요해요?

  • 36. 이유
    '21.6.6 8:10 AM (112.154.xxx.91)

    성폭행 당하려는 여자를 돕다가 가해자로 몰렸는데 변호해줘야할 여자가 도망 가버린 경우..

    여자를 돕다가 몸을 다쳤는데 여자가 증언해주지 않아서 치료비도 돕던 사람이 다 뒤집어 쓰는 경우..

    이런 사례가 남초 커뮤를 중심으로 잊을만하면 한번씩 되새김 되고 있어요.

  • 37. ㅇㅇ
    '21.6.6 8:11 AM (211.231.xxx.229)

    여자가 신고하면 돼요.

  • 38. ....
    '21.6.6 8:11 AM (49.171.xxx.247)

    이건뭐 구해주면 도망가고.. 구해준 사람은 죽거나 범죄자 되니... 구해주면 인생망치는데.. 여자 스스로 만든 현실이죠.

  • 39. ....
    '21.6.6 8:11 AM (211.36.xxx.44)

    일베들 선동 때문에 갈수록 여혐이 극단으로 치닫네요 그거에 동조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수가..

  • 40. 신고
    '21.6.6 8:11 AM (121.174.xxx.172)

    안도와줘도 되고 신고 안해도 되요
    그렇지만 안도와줬다고 그걸 자랑스럽게
    떠벌리는건 정신이상한 남자들이죠
    원글님은 안도와주는걸 이상하다는고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 41. ..
    '21.6.6 8:12 AM (175.223.xxx.161)

    익숙한 메갈 아이피네요
    지에스 사태도 한남들이 쪼잔하게 그딴거 갖고 그런다고 하던...
    남혐하면서 왜 또 도움은 받기 바라세요?

  • 42. 으이그
    '21.6.6 8:13 AM (39.7.xxx.14) - 삭제된댓글

    결론이 여혐이예요?
    원글님 노답.
    대화가 안통할 분

  • 43. ㅡㅡㅡ
    '21.6.6 8:13 AM (70.106.xxx.159)

    원글 내용이나 제대로 써요!

  • 44. ...
    '21.6.6 8:15 AM (49.171.xxx.247)

    세상물정도 모르고 일베 타령하네

  • 45. 도와주지
    '21.6.6 8:20 AM (124.49.xxx.61)

    말라고 하려구요..119신고만

  • 46. ㅇㅇ
    '21.6.6 8:21 AM (14.38.xxx.149)

    논리도 없이 이러면 좋은소리 못듣죠.
    남혐 자처하면서 뭘 또 해달래...

  • 47. 여자들이
    '21.6.6 8:21 AM (1.234.xxx.84)

    자초한거죠.
    절대 나서지말고 신고만 하라고 가르칩니다.

  • 48. 딸만 자식인가?
    '21.6.6 8:24 AM (45.130.xxx.19)

    당신네 귀한 딸은 당신들이 지켜요. 남의 집 귀한 아들한테 지켜라 말아라 하지말고.
    당신 딸이 내 아들 지켜줄 거 아니잖아요.

  • 49. ..
    '21.6.6 8:25 AM (39.7.xxx.135)

    남자들이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죠. 남자 전체를 성범죄자로 매도하고 낙인찍기 할 때부터 자초한 부분. 남초 사이트에서 그러더군요. 예전이라면 박나래의 농담도 웃어 넘겼을 텐데 여자들이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사사건건 트집잡으니 남자들도 더이상 참지 못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원글님도 이런 글 올리기 전에 생각해 보세요. 만약 어떤 남자가 위기에 처하면 원글님은 나서서 도와줍니까. 난 여자라 못하지만 남자니까 해야 한다는 발상부터 의존적인데 남혐하니까 비웃음 사는 거예요.

  • 50. ㅇㅇ
    '21.6.6 8:28 AM (125.143.xxx.95) - 삭제된댓글

    여혐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당신이나 신고 실컷하슈
    지는 보복당할까봐 무서워서 하지도 못하는거 왜 남자한테 지랄이지
    여자가 째째하게 남자한테 기대기나 하고 말이야
    걸스캔두애니띵인데 왜 남자한테 기대요?

  • 51. ㅡㅡ
    '21.6.6 8:31 AM (39.113.xxx.74)

    댓글들이 왜이리 오바스럽나요..
    저런 상황에서 도와준다는게
    신고를 말하는거지 육탄전으로
    도와달라는거 아니잖아요.
    신고도 안해주고 그걸 또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맞장구 쳐준다는데 그게
    건강한 청년들인가요?
    내 자식들 잘 가르칩시다.

  • 52. ㅡㅡㅡ
    '21.6.6 8:32 AM (70.106.xxx.159)

    한밤중에 그런일이 눈앞에 벌어졌을때
    칼든 사람 상대로 또는 전과자 폭력배 상대로
    스스럼없이 뛰어들어 도와줄 자신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여자분들도요. 신고야 당연히 한다쳐도요
    격투기 유단자 정도?

  • 53. 기대
    '21.6.6 8:32 AM (58.126.xxx.142)

    화재가 나도 도와주다 다치면 안되니
    도와주지 말고
    남자가 폭행당하고 있어도 보복당하거나
    다칠수 있으니 개입하지 말고
    돈되는건 범죄든 뭐든 다 개입하고?
    우리나라가 저런 사회가 되면 얼마나 좋겠어?
    근데 꿈 깨.

  • 54. ㅇㅇ
    '21.6.6 8:34 AM (125.143.xxx.95) - 삭제된댓글

    신고를 말하는거지 육탄전으로
    도와달라는거 아니잖아요.

    =========

    님은 한밤중에 폭력배같은 남자한테 여자가 당하면 신고할수 있어요?
    신고하는순간 목격자되고 수십번 경찰 법원 들락날락거려야 합니다
    보복안당한다는 보장 있어요?

  • 55. ..
    '21.6.6 8:39 AM (175.223.xxx.103)

    이 댓글들을 강간범이 좋아합니다.
    매우 큰 힘을 얻고 갑니다.

  • 56. 웃기네요
    '21.6.6 8:40 AM (110.70.xxx.24)

    한강사건 낚시꾼들에겐 왜 신고 안했냐고 뭐라 난리 치더니
    이젠 신고 하면 불려 다니느라 힘드니 하면 안된다니
    겨울에 술 먹고 뻗어 있는 사람
    시비 걸려 처 맞고 있는 학생들
    귀찮게 경찰 불려 다니니 다 무시하고 신고 안하면 되는건죠?

  • 57. 진짜
    '21.6.6 8:42 AM (110.70.xxx.24)

    강간범이 신날 반응이네요.

  • 58. ..
    '21.6.6 8:45 AM (175.223.xxx.103)

    민주주의가 피를 먹고 자라듯
    안전한 사회도 불이익을 감수할 줄 아는
    시민 의식이 기본입니다.
    범죄자에게 그때그때 나타나는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면 우리도 멕시코 되는 겁니다.
    그리고 민주주의도 무너지겠죠.
    불이익을 감수하지 않는데 안전하고 자유로운 인생, 사회는 없어요.

  • 59. ..
    '21.6.6 8:45 AM (183.101.xxx.122)

    웃긴다....
    여자들이 자초한거 맞죠.
    한남한남 하며 조롱한건 페미뒤에 숨어
    잘못돠 잣대로 남자를 보기시작한게
    메갈이죠!

  • 60. 웃기는게
    '21.6.6 8:45 AM (110.70.xxx.24)

    여자 도와 주지 마라 한다. 아들 엄마는 알아서 한다는데
    그런 엄마들은 정작 자기 아들은 폭행 안당한다는 보장 있나봐요.
    요샌 여자 남자 안가린다는데

  • 61. ..
    '21.6.6 8:46 AM (175.223.xxx.103)

    여자가 곧 메갈이 아니란다 윗님아.

  • 62. ..
    '21.6.6 8:46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여기댓글 왜이렇게 일베스럽고 모자른가요
    원글 올라온 내용이 신고조차 안하고 나중에 증언조차 안해준다는 내용이잖아요
    도움받고 쌩까는 여자가 얼마나 된다고 특이사례 골라와서 여자들 욕하는거보면 아들엄마들 징그럽네요
    꼭저런댓글 달고 아들엄마 아니라고하는데 그러면 찌질한 남자들이겠죠

  • 63. 역시
    '21.6.6 8:46 AM (116.37.xxx.94)

    역시는 역시였네

  • 64. 오바는무슨
    '21.6.6 8:47 AM (223.38.xxx.203)

    원글이 오바에요. 요즘남자들 왜이러냐니, 꼰댄가
    남의자식 교육운운할 시간에 본인자식이나 챙겨요
    girls can do anything 아니에요?
    뭘 바라요 남자한테

  • 65. ..
    '21.6.6 8:51 AM (117.111.xxx.1) - 삭제된댓글

    신고도 안해주고 서로서로 모르는척하는거죠
    맞고있는 남자들 술취해 도로에 쓰러져있는 남자들 강도당하는 남자들
    범죄현장이 성폭행만 있는것도 아니고 자랑스럽게 떠들고 옹호하는게 머저리들 같아요

  • 66. 설마
    '21.6.6 8:52 AM (110.70.xxx.24)

    신고 안해도 된다는 인간들이 한강 사건에서 물에 들어가는데 그걸 보고 신고도 안했냐 지랄 하진 않았겠죠. 지들도 그러면서 뭘 바람?
    저도 길에서 맞고 있는 사람 보고 경찰 신고한적 있는데 여기서 댓글 다는 사람 남편 아들이라면 괜히 했다 싶네요

  • 67. ㅇㅇ
    '21.6.6 8:55 AM (14.38.xxx.149)

    남자들끼리는 잘 도와주겠죠.
    여자가 도와달라면 여자가 도와줘야죠.
    한남한테 기대도 마세요.

  • 68. 대단들 하시네요
    '21.6.6 8:56 AM (58.148.xxx.115)

    이건 남녀 문제가 아니라 범죄의 문제잖아요.
    누구라도 범죄의 위험에서 자유롭진 않잖아요.
    남자들은 폭행 안 당하나요?
    성폭행 당하고 있는 여자가 메갈이란 법도 없는데 여자가 자초한 일이라니.
    저라면 좀 귀찮아지더라도 신고 정도는 하겠어요.
    나나 내 가족이 당하고 있을 때 누군가 신고 해주면 고마우니까요.
    이러면서 정치문제는 오지게 정의로운척 게시판 터지게 싸움박질이죠.

  • 69. ㅇㅇ
    '21.6.6 8:57 AM (110.70.xxx.24)

    남자끼리 뭘 도와줘요. 일방적으로 맞는데 삥 둘러서 구경만 하고 있길래 내가 나서서 경찰 신고했네요.

  • 70. ...
    '21.6.6 8:57 AM (211.179.xxx.191)

    아니 남자 욕하는 메갈이
    왜 아쉬울땐 남자 찾아요?

    이러니 요즘 젊은 남자들이 정의로운 마음 따위는 개나줘가 되는거지.

    본인들은 이기적으로 구는데 남자들이 언제까지 호구도 아니고
    피해 입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돕겠어요?

    이 지경까지 오게 한 당사자 여자들을 원망하세요.

  • 71. 신고도
    '21.6.6 8:58 AM (119.197.xxx.167)

    하지마라....이건 사마리아법
    차원에서 죄악이예요.
    반드시 신고는 해 줘야죠.

  • 72. ㅇㅇ
    '21.6.6 8:59 AM (110.70.xxx.24)

    남자를 욕하는게 아니라 신고 안해도 된다는 무개념을 욕하는데요.
    이 간단한 사실도 이해도 못하니 이런 글에서도 메갈이나 찾고 있죠.

  • 73. ㅇㅇ
    '21.6.6 9:02 AM (14.38.xxx.149)

    원글이 제목에서 특정성을 욕하고 있구만
    여자가 도와주면 안되나요.
    여자끼리 신고하고 도와주고
    남자한테 기대지 말고 살자구요.

  • 74. ㅎㅎ
    '21.6.6 9:02 AM (223.38.xxx.223)

    제목이 남자욕이에요
    간단한 제목도 못읽나

  • 75. ㅇㅇ
    '21.6.6 9:04 AM (110.70.xxx.24)

    신고도 하지 말라는 댓글 욕하는거에요.
    댓글도 못 읽어요?

  • 76. 원글취지가
    '21.6.6 9:05 AM (223.38.xxx.223)

    그렇다는거에요 그러니 메갈나오지

  • 77. ㅇㅇ
    '21.6.6 9:06 AM (110.70.xxx.24)

    말이 되는 소릴 해요.

  • 78. 눼눼
    '21.6.6 9:07 AM (223.38.xxx.223)

    댁이나 돌아보길

  • 79. ㅇㅇ
    '21.6.6 9:08 AM (110.70.xxx.24)

    여자끼리 도우며 살라 신고 하지 마라 댓글 보면서 이게 다 메갈 탓이라니 참 남탓 오지네요.
    신고도 하지 말라는건 이건 본인들 인성이 그런거죠.
    이런 사람들이 정작 남 도움 못 받고 피해자 되면 남 탓이나 하겠죠.

  • 80. ㅇㅇ
    '21.6.6 9:12 AM (110.70.xxx.24)

    댁이나 돌아보라는데 돌아보니 신고 몇번 해줬네요.
    맞는 사람, 발작 나서 쓰러진 사람
    괜히 도와줬다 생각은 안해요.

  • 81. ...
    '21.6.6 9:15 AM (1.241.xxx.220)

    메갈이 먼저 시작한거 아닌가.
    그리고 요즘 남자들이 다 그런 것도 아니구요.

  • 82. ㅇㅇ
    '21.6.6 9:17 AM (110.70.xxx.24)

    메갈에 대한 원한을 왜 폭행당하는 피해자에게 투사를 시키죠?
    그 여자가 메갈이에요?
    메갈이 그랬으니 안 도와도 된다 기적의 논리네요

  • 83. ㅇㅇ
    '21.6.6 9:22 AM (110.70.xxx.24)

    중국이 코로나 퍼뜨렸으니 외모 비슷한 동양인 폭행은 정당하다는 유럽 또라이들도 이런 마인드인가뵈요.

  • 84. ㅇㅇ
    '21.6.6 9:33 AM (14.38.xxx.149)

    82년생 김지영이니 메갈이니
    요새 사회풍조가 남혐이잖아요.
    여자들은 늘 피해망상에 시달리고
    어쩔 수 없는 결과라 봅니다.
    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서로 돕고 살아야지
    남자탓할일은 아니라고 봐요.

  • 85. ..
    '21.6.6 9:35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뭘 얼마나 여자들을 돕고 산다고 이젠 안도와 주겠다고 호통인가요
    정작 가해자도 남잔데 기적의 논리에 의하면 남자들은 모두 성범죄자 되는건가요

  • 86. ㅇㅇ
    '21.6.6 9:45 AM (14.38.xxx.149)

    여기서 떠들어봤자
    싫다는데 어째요.. 도와주면 고마운거고
    여자들이 결혼해주지 말자는것과 다를바 없죠 뭐
    그수준 그나물인데 ㅎㅎ

  • 87. ..
    '21.6.6 9:50 A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앞으로 서로서로 범죄현장 목격하면 외면하자는 말을 성폭행 문제만 별개인것처럼 그동안 남자가 희생해 온것처럼 포장질을 하나요
    좋은나라되겠어요

  • 88. ..
    '21.6.6 10:03 AM (223.38.xxx.65)

    어차피 그 상황이 되면 신고할 사람은 하고 아닌 사람은 안함.
    다만 직접 도와주는 건 꺼리게 될 것이 분명.
    이기적이지만 그게 현명한 것도 사실.
    원글은 남성 후려치고 싶은데 원글식으로 하면 여성들이 만든 풍토도 분명 있음.

  • 89. ...
    '21.6.6 10:20 AM (58.141.xxx.99)

    강간범한테 당하는 여자 도와줬다가 범죄자로 몰렸다는 글 그거 강간범이 퍼뜨린 가짜글이라는 거 밝혀졌어요. 강간범이 남자들이 도와주는거 막으랴고 그런 분위기 만든거고 피해자 여자도 그놈이 그런 글 올리는거 알고있었는데도 자기 정체 밝혀서 2차 피해받을까바 가만있었데요..

  • 90. 예전엔
    '21.6.6 10:27 AM (223.39.xxx.74)

    남자들이 여자 도와주는 거 되게 좋아했어요.
    잘 기억을 못하겠지만

  • 91. 12
    '21.6.6 10:32 AM (39.7.xxx.53)

    그런 상황에서 도와줬다가 칼맞고 사망한 사람이 있었죠.
    여자는 도망가서 나타나지도 않고...
    심지어 경찰이 만취녀 일으켜세우려했는데 만취녀가 성추행으로 고소해서 돈물어내고...
    여자들이 지들 유리할때는 평등 외치고
    지들 불리하면 여자가 그걸 어떻게 해 하고...
    지금 상황은 여자들이 자초한 거예요. 2222

    여자들이 했던 영악하고 뻔뻔한 행동들이 다시 돌아온 거에요. 가족이 여자들이 많아 이 상황이 불안하긴 하나 남들을 탓할 수 없지요.

  • 92. ㅇㅇ
    '21.6.6 10:41 AM (1.11.xxx.145)

    뭐 우리 역사에서 여혐이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새삼스럽게ㅠㅠ

  • 93. .....
    '21.6.6 11:31 AM (221.157.xxx.127)

    여혐이아닌 남혐때문에 남자들이 외면하는거

  • 94. ..
    '21.6.6 11:37 AM (117.111.xxx.48) - 삭제된댓글

    한찌질힌거를 여자탓 해가며 도와줬는데 이제 안도와준다니 아이고 무섭기도하네요
    범죄현장이 여자한테만 발생하는것도 아니고 선택적으로 신고하겠다는건지 그가해자가 남자니 범죄자편 들겠다는건지 우습네요

  • 95.
    '21.6.6 11:58 AM (223.62.xxx.232)

    누가보면 예전엔 남자들이 정의 사도인줄
    예전이나 지금이나 찌질이인건 마찬가지인걸
    안도와줄까 어맛 무섭네요 ㅠ

  • 96. ㅇㅇ
    '21.6.6 12:10 PM (45.130.xxx.37) - 삭제된댓글

    남의 집 아들을 강간범으로 몰아대면서
    동시에 그 남자더러 무슨 일이 있으면 육탄전으로 도와달란 얘기잖아요.
    그렇게 도와줬다가 횡액당한 경우가 자꾸 나오는데
    어느 엄마가 자기 아들한테 홍길동처럼 뛰어들어서 육탄전하며 구해주고 도와줘라 하겠어요.
    신고도 안하겠다는 거냐고 몰아치지 말아요.
    신고 안한다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 97. ㅇㅇ
    '21.6.6 12:14 PM (45.130.xxx.37)

    남의 집 아들들을 예비 강간범처럼 몰아대고 한남한남 공격하면서
    동시에 그들더러 무슨 일이 있으면 육탄전으로 도와달란 얘기잖아요.
    그렇게 도와줬다가 횡액당한 경우가 자꾸 나오는데
    어느 엄마가 자기 아들한테 홍길동처럼 뛰어들어서 육탄전하며 구해주고 도와줘라 하겠어요.
    신고도 안하겠다는 거냐고 몰아치지 말아요.
    신고 안한다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아들만 있어서 어떻게 하냐면서 자긴 딸 가져서 좋다며 뽐내더니
    자기 딸 보호를 내 아들더러 해주라고 해라로 들려요.
    어차피 남자는 강간범이다? 아들 가진 엄마로써 어이없어요.

  • 98. 아들딸
    '21.6.6 1:01 PM (119.198.xxx.121)

    가진 엄마로서
    아들은 일베같은 벌레가 되지않게
    딸은 메갈같은 벌레가 되지않게 잘 키워야겠다..
    오늘도 다짐합니다.

  • 99. 12
    '21.6.6 2:19 PM (39.7.xxx.53)

    아들은 일베같은 벌레가 되지않게
    딸은 메갈같은 벌레가 되지않게 잘 키워야겠다. 222222222222222

  • 100. ㅇㅇㅇㅇㅇ
    '21.6.6 2:30 PM (218.39.xxx.62)

    그런데 왜 여자가 여자 도와줬다는 사연은 쌓인 기록이 없는 건데요?
    여자가 여자 도왔으면 전 신문, 뉴스에 멋지게 실어줄 텐데
    없네?

  • 101. 그냥
    '21.6.6 3:36 PM (14.49.xxx.113) - 삭제된댓글

    직접 도와주지 말고 끼지도 말라고 해요
    전화만 해주라고
    아예 여자들 근처도 가지말라고,
    길가에 쓰러져도

  • 102. 외동딸맘
    '21.6.6 5:43 PM (211.216.xxx.43)

    여자들이 지들 유리할때는 평등 외치고
    지들 불리하면 여자가 그걸 어떻게 해 하고...

    지금 상황은 여자들이 자초한 거예요.3333

  • 103. 뭘 바라니
    '21.6.6 5:48 PM (110.70.xxx.186)

    밤에 으슥한데 싸돌아댕기지 말고 일찍 일찍 집에 들어가면 될 일이져
    모르는 남자한테 구해달라고???

    걔네들은 이미 여자애들 놀고 다닐때 국방의무 지면서 모르는 여자애들 심지어 메갈들도 보호해주고 있네요

  • 104. 뭘 바라니
    '21.6.6 5:50 PM (110.70.xxx.186)

    야밤에 술먹고 해롱해롱 싸돌아다니지 말고
    일찍 일찍 집에 들어가~~~

  • 105. ㅋㅋ
    '21.6.6 5:56 PM (211.205.xxx.62)

    이렇게 스스로 알아서 지키라는 사람들이
    한강사건때는 목격자들 왜 신고 안해줬냐고
    난리였지요?
    같은 사람들 아닌가?

    의대생아들은 신고해줘야 마땅하고
    성추행 당하는 남의집딸은 모른척 지나가라하고

    웃기는 아줌마들이네

  • 106. moanim
    '21.6.6 6:03 PM (211.243.xxx.97)

    이렇게 스스로 알아서 지키라는 사람들이
    한강사건때는 목격자들 왜 신고 안해줬냐고
    난리였지요?
    같은 사람들 아닌가?

    의대생아들은 신고해줘야 마땅하고
    성추행 당하는 남의집딸은 모른척 지나가라하고

    웃기는 아줌마들이네

    222222222222
    너무 뼈때리신다

  • 107. moanim
    '21.6.6 6:07 PM (211.243.xxx.97)

    성추행 구해줬는데 오히려 독박썼다는 케이스 한 수십건인줄?
    그동안은 남자들이 여자들 위험에 빠지면 잘 도와준줄?
    여자들이 82년생 김지영 읽기 전에 남자들이 여혐을 안하고 산줄?


    그리고 댓글들 읽어보니 진심 저사람들이 아들맘들이라면 요새 남자애들이 왜 이모냥인지 알겠네요 ㅎㅎ

  • 108.
    '21.6.6 6:43 PM (118.221.xxx.183)

    저도 남자 혈육들 섣부르게 범죄현장에 나서는게 내심 염려스럽습니다.
    쫄보라서요..
    그래서 범죄 현장에 나서서 도움 주시는 남자분들 기사보면 대단하다고 느끼고 솔직히 존경스러워요.
    쫄보라서요..

    근데 요즘 남자애들 여자 성범죄 당해도 신고도 하지말고 지나치자 이런 구호 외치는거
    여려번 봤는데 그게 그냥 몸 사리는게 아니라 강간당해도 싸다 식의 여자에 대한 증오에 가깝더만요.
    남자도 당연히 겁날 수 있고 쫄보라도 괜찮아요.
    하지만 누구든 위험에처한 사람을 신고도 하지않고 빤히보며 지나치는 건 자랑 할 일도 남 핑게 댈 일도 아니고
    범죄 당한 사람 꼬숩게 생각하는 건 더더욱 문제가 있는거죠.

  • 109. ??
    '21.6.6 7:00 PM (112.144.xxx.238)

    남자가 여자를 강간안하면 해결되는 문제 아닌가요?

  • 110. ㄴㅇㄱ
    '21.6.6 7:10 PM (106.101.xxx.216)

    걍 뒤지세요 남자한테 기댈생각 꿈에도하지마시고

  • 111. 그러네요
    '21.6.6 7:16 PM (125.178.xxx.135)

    성폭행 장면 본다면
    밖의 사람들, 범인이 듣게
    큰 소리로 떠든 후
    112에 신고하는 게 맞지 싶어요.

  • 112. ㅇㅇ
    '21.6.6 7:16 PM (223.38.xxx.103)

    아들딸 가진 엄마로서
    아들은 일베같은 벌레가 되지않게
    딸은 메갈같은 벌레가 되지않게 잘 키워야겠다..
    오늘도 다짐합니다333

  • 113. 어쩔수없죠
    '21.6.6 7:17 PM (112.214.xxx.10) - 삭제된댓글

    여자분 추행? 폭행같은거 목격해서 도와주려던 남자가
    가해남성들에게 집단구타를 당해서 중상을 입었는데
    정작 피해여성들이 진술거부하고 쌩깐다는 글도 있던데..

    그런거 보면
    남자들의 생각이 이해됨.
    내 아들한테도 그런거 보면 경찰신고만 하고
    더이상 관여하지 말라고 교육할거임.

    자기 가족들만 돕자는 말에 고개가 끄덕거려지네요.

  • 114. ㅡㅡ
    '21.6.6 7:17 PM (183.97.xxx.240)

    저도 무조건 도와라라고 가르쳤었습니다
    근데 요즘 그런 일 돕다가 오히려 뒤집어쓰고 피해자가 자기도와준 남자를 가해자로 몰고 하는일 많아서 남자들이 몸사려야하는게 맞아요
    그리고 신고요?
    저희아이 지방에서 폭행사건 신고했다가 그날 증언하고 경찰서 들락날락하고 그거 재판할때 법정 나오라고 안 나오면 벌금이 백몇십 이니 알아서해라 이래서 그 자방까지 다녀오고 교통비는 고속버스 비용 딱 주고 끝이에요 안 줘도되니 서면진술하게 했어야죠 가서 진술한거 몇 마디도 안 했어요 기도 안 차요

    그 뒤로 신고 절대 안 합니다

    경험치만큼 행동이 나오는거예요

  • 115. ....
    '21.6.6 7:30 PM (223.38.xxx.61) - 삭제된댓글

    이렇게 스스로 알아서 지키라는 사람들이
    한강사건때는 목격자들 왜 신고 안해줬냐고
    난리였지요?
    같은 사람들 아닌가?

    의대생아들은 신고해줘야 마땅하고
    성추행 당하는 남의집딸은 모른척 지나가라하고

    웃기는 아줌마들이네
    33333333344444444

    진짜 뼈때리는 댓글 ㅋㅋ
    근데 사실 우리나라는 남자든여자든 서로 안도와주는 분위기였어요.저 어릴때 착한 사마리아법 찬반 토론하고 그랬어요. 우리나라는 원래 남 안도와주는 국민성이라고 tv에서 막 그랬는데ㅋㅋ
    뭘 이제와서 메갈때매 안 도와주는 척 ㅋㅋ

  • 116. ㅇㅇ
    '21.6.6 7:31 PM (125.135.xxx.126)

    정의로운 사회 만들어야한다며 머리 깨지는데
    이런건 손해나 보니 안 도와도는게 맞다는 82
    ㅎㅎㅎㅎ

    전 도움 받았습니다
    그들에게 돌려주지 못했지만 너무 감사해서
    타인에게 돌려주려고 노력하고 외면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 117. ㅇㅇ
    '21.6.6 7:32 PM (125.135.xxx.126) - 삭제된댓글

    살만한 세상 만들자며 갈라치기 하는 건 일등임

  • 118. ㅇㅇ
    '21.6.6 7:32 PM (223.38.xxx.103)

    223.38.xxx

    82가 무슨 한덩어리예요?
    그 아줌마가 이 아줌마인지 알게 뭐람?

    도대체 어디서 오셨길래
    이렇게 저렇게 폄하하고싶어 난리죠?

  • 119. ....
    '21.6.6 7:33 PM (223.38.xxx.61)

    이렇게 스스로 알아서 지키라는 사람들이
    한강사건때는 목격자들 왜 신고 안해줬냐고
    난리였지요?
    같은 사람들 아닌가?

    의대생아들은 신고해줘야 마땅하고
    성추행 당하는 남의집딸은 모른척 지나가라하고

    웃기는 아줌마들이네
    33333333344444444

    진짜 뼈때리는 댓글 ㅋㅋ
    근데 사실 우리나라는 남자든 여자든 서로 안 도와주는 분위기였어요. 저 학생 때 착한 사마리아인법 찬반 토론하고 그랬어요.
    우리나라는 원래 남 안도와주는 국민성이라고 tv에서 막 그랬는데ㅋㅋ
    뭘 이제와서 메갈때매 안 도와주는 척 ㅋㅋ

  • 120. ...
    '21.6.6 7:38 PM (27.117.xxx.188)

    여기는 신고하라고 하지만...
    실상은 신고만해도 어처구니 없는 일 많이 당하죠.

  • 121. ㅇㅁ
    '21.6.6 7:39 PM (125.135.xxx.126)

    나라가 거지꼴이 다 되어가네
    혐오에 갈라치기에

  • 122. ....
    '21.6.6 7:44 PM (220.93.xxx.136) - 삭제된댓글

    이렇게 스스로 알아서 지키라는 사람들이
    한강사건때는 목격자들 왜 신고 안해줬냐고
    난리였지요?
    같은 사람들 아닌가?

    의대생아들은 신고해줘야 마땅하고
    성추행 당하는 남의집딸은 모른척 지나가라하고

    웃기는 아줌마들이네 555555

  • 123. ...
    '21.6.6 7:46 PM (106.101.xxx.40)

    이렇게 스스로 알아서 지키라는 사람들이
    한강사건때는 목격자들 왜 신고 안해줬냐고
    난리였지요?
    같은 사람들 아닌가?

    의대생아들은 신고해줘야 마땅하고
    성추행 당하는 남의집딸은 모른척 지나가라하고

    웃기는 아줌마들이네
    55555

    82쿡의 정체성을 담은 댓글이네요.ㅎㅎㅎ

  • 124. 초기 댓글들
    '21.6.6 8:05 PM (58.148.xxx.115)

    악다구니 장난아니었는데 많이 지웠네요.
    불이익 당하니 신고도 안 하겠다는 댓글들.
    기억 나는게 '내 아들한테 도움 요구하지마라' 였어요.

  • 125. ㅇㅇ
    '21.6.6 8:18 PM (221.150.xxx.35)

    이렇게 스스로 알아서 지키라는 사람들이
    한강사건때는 목격자들 왜 신고 안해줬냐고
    난리였지요?
    같은 사람들 아닌가?

    의대생아들은 신고해줘야 마땅하고
    성추행 당하는 남의집딸은 모른척 지나가라하고

    웃기는 아줌마들이네

    66666666666

    누가 들으면 옛날에는 남자들이 맨날 여자 구해준 줄 알겠네요
    6.25 때 지뢰밭에 여자 앞세우고 남자들은 뒤따라간 민족이에요
    오죽 한심해보였으면 그 광경을 미군이 책으로 남겼겠나요
    예전에 신촌에서 남자가 맞고 있길래 112에 신고해준 적 있어요
    근데 요즘 남자들은 여자가 범죄 당하면 신고조차 안 하고
    모른 척 지나가는 게 자랑이라고 하니
    나도 앞으로는 남자 일에는 상관하지 말아야겠네요
    그리고 애초에 남자들이 범죄 안 저지르면
    여자들이 강간 당할 일이 없어요

  • 126. ....
    '21.6.6 8: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신고나 해주는거죠
    요즘은 성폭행 아니라도 나서는거 아니에요
    내아들보고도 절대 나서지 말라고 할겁니다
    신고가 최선이지
    것도 사실 골치 아픈거 아닌가요
    경찰서에 가서 진술해야지 재수없으면 역으로 공범되거나 뒤집어 쓰는건데 신고나 하고 자리 떠야죠

  • 127. .....
    '21.6.6 8:2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신고나 해주는거죠
    요즘은 성폭행 아니라도 나서는거 아니에요
    내아들보고도 절대 나서지 말고 신고나 해주고 그자리 있지 말고 뜨라고 할겁니다
    신고도 사실 골치 아픈 일 아닌가요
    경찰서에 가서 진술해야지 재수없으면 역으로 공범되거나 뒤집어 쓰는건데
    더구나 성폭행은 뒤집어쓰거나 곤란해진 사례도 있구요

  • 128. ....
    '21.6.6 8:2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신고나 해주는거죠
    요즘은 성폭행 아니라도 나서는거 아니에요
    내아들보고도 절대 나서지 말고 신고나 해주고 그자리 있지 말고 뜨라고 할겁니다
    신고도 사실 골치 아픈 일 아닌가요
    경찰서에 가서 진술해야지 재수없으면 역으로 공범되거나 뒤집어 쓰는건데
    더구나 성폭행은 뒤집어쓰거나 곤란해진 사례도 있구요

  • 129. ....
    '21.6.6 8:26 PM (1.237.xxx.189)

    신고나 해주는거지 남에 아들이 돕긴 어떻게 도와요
    님 아들보고도 몸 던져 칼침 맞아가며 도우라고 할건가요
    그 남자만큼 본인도 이상하네
    요즘은 성폭행 아니라도 나서는거 아니에요
    내아들보고도 절대 나서지 말고 신고나 해주고 그자리 있지 말고 뜨라고 할겁니다
    신고도 사실 골치 아픈 일 아닌가요
    경찰서에 가서 진술해야지 재수없으면 역으로 공범되거나 뒤집어 쓰는건데
    더구나 성폭행은 뒤집어쓰거나 곤란해진 사례도 있구요

  • 130. ..
    '21.6.6 8:42 PM (175.223.xxx.103)

    멕시코 남미가 이런 생각이 퍼져
    오늘의 지옥이 됐겠죠.
    토착 왜구와 결을 같이하는 똑같은 사고입니다.
    현명한 엄마라면 아들들이 그런 일로 불이익 당할 때
    내가 도움받은 걸로 알겠다 라고 감싸주고 칭찬하지
    왜 힘들게 그리 했냐고 의기를 꺾지 않겠지요.
    원래 상식대로 살려면, 사람 도리 하려면,
    이런 저런 불편이나 고생은 감수하는 겁니다.
    그게 이상하고 못 감당할 거 같으면
    살아가는 이치, 세상 굴러가는 이치를 몰라서
    스스로 지옥을 자초하는 거.
    일베 엄마들의 소견 잘 봤습니다.
    지금, 다음 세대를 위한 가장 끔찍한 선믈을 하셨네요.

  • 131. ..
    '21.6.6 8:47 PM (175.223.xxx.103)

    독립 운동, 민주화 운동, 각계에서 적폐 청산하는
    정의로운 분들만 이런 저런 고초를 당하는 게 아니고
    일상의 소시민이 사람답게 양심을 지키려해도 이런저런 힘든 일을 겪어요.
    그런 건 감당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게
    진정한 통찰력이고 진정한 부모다움입니다.
    양심을 북돋는 게 부모지
    외면하라고 가르치는 게 사람입니까 짐승입니까.

  • 132. 일베는 무슨
    '21.6.6 8:48 PM (106.101.xxx.216) - 삭제된댓글

    여기있는 덜떨어진 아줌마들 일베 진짜 좋아하네
    뭐만하면 일베래 무슨

  • 133. ..
    '21.6.6 8:48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1.237님 원글내용이 간략해서 보충하자면 신고도 안하고지나쳤고 나중에 증언서달라고 연락왔는데 무시했다는 내용이예요
    누가 요즘 위험하게 몸던져서 막나요
    신고는 해줘야죠

  • 134. 위에
    '21.6.6 8:5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여기 누가 외면하라고 가르쳤나요
    신고나 해주고 나서는게 아니라는거지
    일베엄마라니 몸 던져 나서지 말라고 가르치면 일베엄만가요
    이상한 사람이네
    독립운동 민주화운동을 왜 여기다 갖다붙이며
    님 아들이나 나서서 목숨 걸고 남 구하라고 가르쳐요

  • 135. ㅇㅇ
    '21.6.6 8:54 PM (125.135.xxx.126)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해야 한다는 문파
    정민이를 한치 의심없이 수사해야 한다는 한강파
    정용진은 일베니 불매해야 한다는 불매파
    남의 집 딸 도와줬다가 큰일 날 수 있으니 신고고 뭐고
    모르는 척 지나가는게 당연하다는 파.

    이게 다수인 것이 82.
    기레기 검경찰 못믿으니 사족보행 믿고 우르르 다니면서
    정의구현한다고 국짐당 토왜당 몰아대고
    남 어려운 건 외면하는 게 당연한 사람들.

  • 136. 위에
    '21.6.6 8:5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여기 누가 외면하라고 가르쳤나요
    신고나 해주고 나서는게 아니라는거지
    일베엄마라니 몸 던져 나서지 말라고 가르치면 일베엄만가요
    이상한 사람이네 메갈인가?
    독립운동 민주화운동을 왜 여기다 갖다붙이며
    님 아들이나 나서서 목숨 걸고 남 구하라고 가르쳐요

  • 137. 위에
    '21.6.6 8:55 PM (1.237.xxx.189)

    여기 누가 외면하라고 가르쳤나요
    신고나 해주고 나서는게 아니라는거지
    일베엄마라니 몸 던져 나서지 말라고 가르치면 일베엄만가요
    이상한 사람이네 메갈엄만가?
    독립운동 민주화운동을 왜 여기다 갖다붙이며
    님 아들이나 나서서 목숨 걸고 남 구하라고 가르쳐요

  • 138. ㅇㅇ
    '21.6.6 9:03 PM (118.235.xxx.206)

    ㅎㅎㅎㅎ 메갈 엄마.....
    할 말 없네요 수준이.....

  • 139. .....
    '21.6.6 9:0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메갈 엄마라니 찔리나보네

  • 140. ㅇㅇ
    '21.6.6 9:11 PM (118.235.xxx.46)

    수준이 한 치를 벗어나지 않네요
    수준 거지 같아 웃었더니 찔리냐니 ㅋㅋㅋㅋㅋㅋ

    남의 어려움을 모르는 척 지나갈 수는 없는거라고
    최소한 나는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아이에게도, 조심을 가르치며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가
    너를 도와줄 수도 있으니 너도 도와줄 수 있는거라고
    말할 수 있는 엄마가 메갈 엄마여야 하나봐요.
    같쟎네요 메갈엄마라 찔리냐고 말하는꼴이.

  • 141. ㅇㅇ
    '21.6.6 9:13 PM (118.235.xxx.46)

    남의 어려움은 내가 피해입을 수 있으니 꼭 피해가라고 교육받고, 남의 일은 내 일이 아니니 세월호 아이들 오뎅이라 말할 수 있는 아이들 양산한 거 아니겠어요? 일베 엄마님?

  • 142. 이봐요
    '21.6.6 9: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다른 말 필요없고 내가 위험에 처한 사람 모른척 지나가라고 한것도 아니고
    신고만 하면 되고 나서지 말라는 말에
    일베엄마니 어쩌니 해서 하는 말에 당신은 메갈엄마냐고 했습니다
    일베엄마는 내밷어도 되는 말이고 메갈엄마는 하면 안되는 소린가요
    일베엄마 소리 내밷었으면 메갈엄마 소리도 들을수 있어요
    자꾸 내가 남 모른척 하라는게 아닌데 왜 자꾸 시비거리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 143. ㅇㅁ
    '21.6.6 9:16 PM (118.235.xxx.46)

    말은 바로 하시죠.
    당신이 메갈 엄마라고 했기 때문에 일베 엄마 소리 듣는겁니다.
    이제 앞뒤도 바꾸시나요?

  • 144. 118.235.xxx.46
    '21.6.6 9: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이봐요
    다른 말 필요없고 내가 위험에 처한 사람 모른척 지나가라고 한것도 아니고
    신고만 하면 되고 나서지 말라는 말인데
    일베엄마니 어쩌니 해서 하는 말에 당신은 메갈엄마냐고 했습니다
    일베엄마는 내밷어도 되는 말이고 메갈엄마는 하면 안되는 소린가요
    일베엄마 소리 내밷었으면 메갈엄마 소리도 들을수 있어요
    자꾸 내가 남 모른척 하라는게 아닌데 왜 자꾸 시비거리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댁 수준도 보니 상당히 수준이 떨어져서 더 이상 말 섞고 싶지 않아 지운걸 그새 봤나본데
    더 이상 말 섞지 맙시다

  • 145. 118.235.xxx.46
    '21.6.6 9:17 PM (1.237.xxx.189)

    이봐요
    다른 말 필요없고 내가 위험에 처한 사람 모른척 지나가라고 한것도 아니고
    신고만 하면 되고 나서지 말라는 말인데
    일베엄마니 어쩌니 해서 당신은 메갈엄마냐고 했습니다
    일베엄마는 내밷어도 되는 말이고 메갈엄마는 하면 안되는 소린가요
    일베엄마 소리 내밷었으면 메갈엄마 소리도 들을수 있어요
    자꾸 내가 남 모른척 하라는게 아닌데 왜 자꾸 시비거리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댁 수준도 보니 상당히 수준이 떨어져서 더 이상 말 섞고 싶지 않아 지운걸 그새 봤나본데
    더 이상 말 섞지 맙시다

  • 146. 118.235.xxx.46
    '21.6.6 9: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일베 엄마는 저 위에 있는 사람 먼저 했어요 끝

  • 147. 118.235.xxx.46
    '21.6.6 9:20 PM (1.237.xxx.189)

    일베 엄마는 저 위에 있는 사람이 먼저 했어요 끝

  • 148. 1.237.
    '21.6.6 9:21 PM (118.235.xxx.46)

    노. 당신이 먼저 메갈 엄마냐고 했습니다.
    일베 엄마? 그런 단어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유리한 쪽으로 말 바꾸고 댓 지우는 사람한테 댓 달 필요없다 싶긴 한데 당신이 먼저 메갈 엄마냐고 했다는 건 짚고 넘어가야 겠군요.

  • 149. 1.237
    '21.6.6 9:22 PM (118.235.xxx.46)

    먼저 메갈엄마냐고 했던 댓 마저 지우지 마시길.

  • 150. 118.235.xxx.46
    '21.6.6 9:2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175.223.xxx.103)
    멕시코 남미가 이런 생각이 퍼져
    오늘의 지옥이 됐겠죠.
    토착 왜구와 결을 같이하는 똑같은 사고입니다.
    현명한 엄마라면 아들들이 그런 일로 불이익 당할 때
    내가 도움받은 걸로 알겠다 라고 감싸주고 칭찬하지
    왜 힘들게 그리 했냐고 의기를 꺾지 않겠지요.
    원래 상식대로 살려면, 사람 도리 하려면,
    이런 저런 불편이나 고생은 감수하는 겁니다.
    그게 이상하고 못 감당할 거 같으면
    살아가는 이치, 세상 굴러가는 이치를 몰라서
    스스로 지옥을 자초하는 거.
    일베 엄마들의 소견 잘 봤습니다.
    지금, 다음 세대를 위한 가장 끔찍한 선믈을 하셨네요.


    .......................

    잘 찾아보세요
    내 댓글 위에 달린 글이니

  • 151. 118.235.xxx.46
    '21.6.6 9:26 PM (1.237.xxx.189)

    175.223.xxx.103)
    멕시코 남미가 이런 생각이 퍼져
    오늘의 지옥이 됐겠죠.
    토착 왜구와 결을 같이하는 똑같은 사고입니다.
    현명한 엄마라면 아들들이 그런 일로 불이익 당할 때
    내가 도움받은 걸로 알겠다 라고 감싸주고 칭찬하지
    왜 힘들게 그리 했냐고 의기를 꺾지 않겠지요.
    원래 상식대로 살려면, 사람 도리 하려면,
    이런 저런 불편이나 고생은 감수하는 겁니다.
    그게 이상하고 못 감당할 거 같으면
    살아가는 이치, 세상 굴러가는 이치를 몰라서
    스스로 지옥을 자초하는 거.
    일베 엄마들의 소견 잘 봤습니다.
    지금, 다음 세대를 위한 가장 끔찍한 선믈을 하셨네요.


    .......................

    잘 찾아보세요
    내 댓글 위에 달린 글이니
    175.223.xxx.103 이사람 보고 한 소리니
    당신이 어디 중간에 꼽사리 끼어서 혼동이 왔나보죠

  • 152. ....
    '21.6.6 9:5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 짜증나

  • 153. ....
    '21.6.6 9:5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아~ 짜증나
    험한 말 하고 싶다

  • 154. ...
    '21.6.6 9:53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

    요즘 남자들 과하게 방관하는것도 맞는데..
    일단 울나라 법이 엉망진창이고요. 위험에 처한걸 도와줬다 고통받는경우 많았구요. 여자쪽도 아몰랑 시전하죠.
    최근에 목격자, 증거품제출자, 제보자들 머리채잡고, 공범조력자의심에 최면수사, 거짓말탐지기, 핸드폰포렌식까지 하게 몰아가고~ 고발넣는거보니 별 돌아이 정신병자들도 많잖아요. 기본 수사법도 모르는 일자무식들이 목소리만 커서 공권력휘두르고 마녀사냥하는거보면 아직 후진국이 따로 없는듯...

  • 155. ....
    '21.6.6 9:53 PM (1.237.xxx.189)

    아~ 짜증나
    험한 말 하고 싶다
    웬 모지리가 난데없이

  • 156. 바보사랑
    '21.6.6 10:33 PM (125.176.xxx.131)

    양심을 북돋는 게 부모지
    외면하라고 가르치는 게 사람입니까 짐승입니까. 22222222222


    최소한 신고라도 해야지
    범죄현장을 목격하고도 신고 조차 안했음
    범행에 가담한거나 마찬가지죠.
    살인방조죄처럼.

  • 157. 미친다
    '21.6.6 10:50 PM (223.38.xxx.122)

    이렇게 스스로 알아서 지키라는 사람들이
    한강사건때는 목격자들 왜 신고 안해줬냐고
    난리였지요?
    같은 사람들 아닌가?

    의대생아들은 신고해줘야 마땅하고
    성추행 당하는 남의집딸은 모른척 지나가라하고

    웃기는 아줌마들이네
    777777777777777777

    나라꼴 잘돌아가네요. 여혐..남혐.. 혐오의 시대네.

    원글이 쓴 저쉬키는 범죄현장보고도 그냥 지나갔다가 피해자가 목격자가 있다고해서 형사가 cctv찾아서 진술 부탁한걸 전화피하고있다고 자랑으로 글써서 이슈된겁니다.

    누가 몸으로 막으랩니까. 신고는 커녕 진술도 피하고 자랑삼아 인터넷에 올리는 인성이 어디서왔나했더니 여기 아들맘들 보니 누구한테 배웠나 알겠네...

    모든 여자가 메갈. 모든 남자가 일베.
    모든 남자가 성범죄자가 아닙니다.....

  • 158. ..
    '21.6.6 11:00 PM (1.251.xxx.130)

    예전에 봉사활동 갔다가 물에 빠진 여자 구해줬더니 구하다가 20대 초 사망. 자기 구하다 사람이 죽었은데 인사도 안하고 도망간 사건도 많았잖아요. 여름휴가때 등등
    성폭행 개입하다가 오히려 쌍방 폭행죄로 인생 망치는 경우도 있었어요
    112 신고가 답

  • 159. ..
    '21.6.6 11:00 PM (124.54.xxx.144)

    전 예전에 백화점 앞에서 사소한 교통사고로 크게 싸우는 (일방적으로 한 사람이 맞는 )아저씨글 보고 신고한 적 있는데 저한테 몇 번 전화 왔었어요
    근데 진짜 사람 많았는데 신고한 사람은 저밖에 업었나보더라고요

    아이한테 남녀가 싸우면 끼어들지말고
    바로 112에 신고해라고 하고 있어요
    말리다가 오히려 가해자로 몰리는 경우가 많나보더라고요

  • 160. ..
    '21.6.6 11:01 PM (124.54.xxx.144)

    그리고 뽐뿌 익명게시판에 올라온 글 주작이에요
    그래서 댓글이 시원찮은 거고요

  • 161. 저라도
    '21.6.6 11:45 PM (125.191.xxx.148)

    안 나설듯.
    미친 여자 잘못 만날까.
    구해주고도 피해입는 경우가 생기는데 누가 나서나?
    양심이라 ㅋㅋ

  • 162. 근데
    '21.6.7 12:45 AM (112.156.xxx.235)

    멋진남자도 분명히있는데

    거의찌질해서그래요

  • 163. 도와주고 누명
    '21.6.7 2:59 AM (218.153.xxx.132)

    공격당하는 여성 도와주느라 얻어맞거나 폭행죄로 몰렸는데, 여성이 도망가 버리고 증인으로 나서지 않아서 죄인 된 사례들 꽤 있어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02&aid=000...
    https://www.insight.co.kr/news/126117

  • 164. 도와주고 누명
    '21.6.7 3:02 AM (218.153.xxx.132)

    여자들에게 시비 거는 사람들 말리다 얻어맞았는데 여자들이 진술 거부해서 궁지에 몰린 남자도 있고, 성폭행 당하는 여자 구해줬다가 현행범으로 입건되기도 했고요, 최성규씨라고 구해주다가 살해당했는데 그 어떤 감사 인사 한마디 못 받아서 유족인 아내가 슬퍼하기도 하고요. 사례 많아요. 그리고 증인은 어딜 가나 고달프긴 하고 외국에선 살해도 많이 당해요. 한국만 문제인 게 아니고요. 하지만 그런 식으로 도와준 남자들에게 인사는 커녕 진술을 거부해서 그 남자들을 손해 보는 정도가 아니라 폭행범으로 만들어 버리는 일이 유독 한국에 많긴 해요. 다른 나라에선 아예 안 도와줘서 문젠데 한국에선 배은망덕 케이스가 훨씬 많아요.

  • 165. 도와주고 누명
    '21.6.7 3:05 AM (218.153.xxx.132)

    https://www.youtube.com/watch?v=nVjesr99Arg&ab_channel=MBC%EC%B6%A9%EB%B6%81NE...
    형사도 위험할 뻔했던 일이죠. 어떤 여초에서는 남자들이 일을 저질렀으니까 남자들이 구해주는 건 당연하고 여자야 일단 빨리 도망가서 심신 추슬러야 하는데 왜 나서야 하냐, 이런 식으로 말하는 여성주의자도 있었어요. 그런 식으로 자길 해치는 남자나 구해주는 남자나 다 똑같다고 봐버리는 시각은 좀 문제죠.

  • 166. 그러니까
    '21.6.7 6:04 AM (58.148.xxx.115)

    폭행을 당하고 있는 여자가 배은망덕할지 모르니까 안 도와주겠다. 신고도 안 하겠다.

    누군가 고통을 겪고 있는 걸 신고조차 안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가만 있어도 마음에 걸린텐데 게시판에 올려 자랑질까지 한 찌질함에도 명분이 있다니.

  • 167. ㅇㅇ
    '21.6.7 11:45 AM (118.235.xxx.88)

    82에 남자가 이렇게 많은지 여기서 아네요

  • 168. 놀랍지도않음
    '21.6.8 4:27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231908&reple=26689693

    이런글도 올라오던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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