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외모취향이 소나무네요.

. . 조회수 : 4,010
작성일 : 2021-06-06 00:52:02
남자만 여자외모취향 소나무가 아니고
저도 그러네요.
전 깎아지른듯 한 남자 장동건 원빈 스타일
남자로 안 느껴지고
좀 두부상? 희고 둥글고 눈이 쌍꺼풀없이 좀 작다싶은데
거기 꾀가 많아보이는 (똑똑해보이는) 샤프해보이는 인상
코도 너무 안 높고 곱게 자란거 같은 귀공자스타일
이런 얼굴이 넘 좋아요.
저희남편도 100프로는 아닌데 60프로정도는 부합하는듯요..ㅋ 암튼 그래서 전 요즘 뜨는 탤런트들도 거의 좋아할일이 없네요. 모두 외모취향 있으시죠?
IP : 117.111.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6 1:02 AM (175.223.xxx.43) - 삭제된댓글

    소나무와 어떻게 연결되는 건지...?

  • 2. 소나무
    '21.6.6 1:05 AM (180.228.xxx.213)

    한결같다는 말인거 같습니다만

  • 3. 하...
    '21.6.6 1:09 AM (175.223.xxx.43) - 삭제된댓글

    남자로 안 느껴지고
    좀 두부상? 희고 둥글고 눈이 쌍꺼풀없이 좀 작다싶은데
    거기 꾀가 많아보이는 (똑똑해보이는) 샤프해보이는 인상
    코도 너무 안 높고 곱게 자란거 같은 귀공자스타일
    이런 얼굴이 넘 좋아요.

    우리말 어렵네요
    제목도 그렇고 저 외모 묘사가 소나무 은유인 줄...
    국어실력 괜찮다 자부했는데 반성

  • 4. ...
    '21.6.6 1:10 AM (1.236.xxx.187)

    저두 그래요. 하얗고 동글동글하고 안경낀 남자가 유치원 때부터 한결같이 취향이었어요. 남편도 그 과구요ㅋㅋㅋ
    전 그래서 전여친 전남친 못잊어서 비슷한 사람 만난단 말 안믿어요 ㅎ 그냥 그 사람 취향이 소나무라고 생각해요 ㅎㅎ

  • 5.
    '21.6.6 2:18 AM (58.122.xxx.64)

    저두 소나무예요.
    정우성, 브래드피트.
    그래서 남자 못 만나요.

  • 6. 저도요
    '21.6.6 2:38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남자 : HOT의 토니, 유아인, 박유천, GD , 씨엔블루의 드러머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네요.
    믈론 외모만요.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 싫어요.
    여자 : 이미숙, 김완선, MBC 옛날 아나운서 정혜정, 배우 한혜진

  • 7. 취향
    '21.6.6 6:56 AM (121.133.xxx.137)

    쉽게 안변하죠
    그러니 이별하고도 또 비슷한 사람 만나고...
    전 유희열스탈 좋아해요 하하하
    버뜨 현실남편은 마동석임 푸핫

  • 8. 반가워요
    '21.6.7 4:10 PM (112.161.xxx.216)

    저도 그래요! 제 지금 남친도 저런 느낌의 60%네요 ㅎㅎ
    제가 까무잡잡하고 큰 키의 소유자인데 그래서 반대 형질에 끌리나보다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48 청소 이사 11:01:32 12
1809047 itq시험 11:00:32 17
1809046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2 고작3년이요.. 10:50:46 217
1809045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3 …. 10:50:09 283
1809044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13 ㅇㅇ 10:42:59 391
1809043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2 10:37:32 428
1809042 박원석 "한동훈, 尹과 결별하고 전두환 손 잡나?&qu.. 2 팩트폭격 10:35:49 213
180904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6 Dd 10:35:38 579
1809040 날씨좋아 집에있기 아깝네요 2 10:35:10 314
1809039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3 으악 10:34:32 1,066
1809038 출산축하금 6 10:30:31 398
1809037 개념도 예의도 없는 큰아버지 2 ㅎㅎ 10:29:44 555
1809036 나이 50되니 아침에 6 ᆢ; 10:29:04 920
1809035 당근페이 괜찮나요?? 3 궁금이 10:28:24 174
1809034 가성비 최고의 패키지 서유럽후기 7 얼마전 10:24:03 719
1809033 잇몸치료 해보신 분들 6 ㆍㆍ 10:23:00 344
1809032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은 뉴라이트 상임의장 9 맙소사 10:05:04 234
1809031 나는솔로 31기니 뭐니 예전 방송했던거 재방인가요?? 2 ..... 10:04:26 532
1809030 어떤xx가 김용남을 추천했는가 22 세월호유가족.. 10:01:11 912
1809029 집 밖의 남편은 남의 남자라던 4 ㅇ ㅇ 09:59:43 868
1809028 혹시 고등어 택배 괜찮은곳 아시나요 4 고등어 09:52:50 301
1809027 홍콩날씨 어떤가요 4 홍콩 09:52:49 377
1809026 죽기전에 딱 한번 여행할 수 있다면 10 09:47:04 1,233
1809025 톨스토이 두노인,삶에 지친 요즘 위로가 8 . . 09:45:37 922
1809024 지 부모 살았을때 그 놈에 전화 전화 2 또라이 09:45:01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