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샘이 아이 이름을 저희애 이름과 똑같이 지었어요
1. 인상이
'21.6.5 11:53 PM (118.235.xxx.90)너무 좋은 아이였나봐요.
2. 학원하면서
'21.6.6 12:18 AM (1.252.xxx.104)원글님 아이 이름이 맘에 쏙 들었나보ㅏ요.
거기다 잘생기고 공부까지 잘했다면 빼박 아이이름 따라지은거죠뭐 ㅎ3. ...
'21.6.6 12:30 AM (175.223.xxx.189)저도 학교에 잠깐 있었는데 샘들끼리 너무 이쁘고 착한 애 있으면 나도 우리 애 이름을 ooo 으로 지을걸 그랬다며 농담하곤 했어요. 학원샘이 원글님 아이 많이 이뻐하셨나 봐요^^~
4. 우와
'21.6.6 12:47 AM (59.21.xxx.202) - 삭제된댓글이건 진짜 ~ 님 아이가 성품이 반듯하거나 닮았으면 해서 이름지은거 같아요. 좋은일이네요!
5. 에이..
'21.6.6 1:04 AM (223.62.xxx.208)아이가 착하고 반듯하기야 했겠지만
이름은 작명소 같은 데서 지어준 걸 걸요.
하필 아는 아이 이름과 겹치는 건데 그 아이가 별로였으면 기피했겠지만 그런 건 아니었던 것으로.
학원 선생님이 가르친 아이들이 수백 명인데 그 중 한 명을 굳이 집어내서 따라 지을 가능성은
아주 낮습니다.6. 작명소
'21.6.6 1:58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저도 같은 이름있어요.
작명소7. ㅎㅎ
'21.6.6 2:19 AM (124.54.xxx.228)멋지게 잘 키우셨나봐요~ 아마 좋은 기억으로 잘 큰 아이라 같은 이름으로 지으셨을거예요. 제자중에 속썩인 아이의 이름으로는 못짓겠더라구요.
8. ..
'21.6.6 2:43 AM (119.70.xxx.103)중학교때 저희학년 전교1등이 ㅇㅇㅇ 이였는데
저희 아래학년 전교1등 이름도 똑같이 ㅇㅇㅇ 이였어요.
담임선생님이 ㅇ 씨랑 결혼해서 딸 낳으면 ㅇㅇ 이라고 지으라고. ㅎㅎ
아드님이 좋은학생 이여서 이름이 마음에 들었나봐요.9. 그냥
'21.6.6 7:06 AM (211.36.xxx.117) - 삭제된댓글우연의 일치
작명소에서 그렇게 지어줬을거예요10. 이런 건
'21.6.6 7:30 AM (39.7.xxx.147)그냥 작명소에서 그렇게 지어준 거에요
11. 그냥
'21.6.6 8:32 AM (111.118.xxx.150)우연이죠..
12. 작명소에서
'21.6.6 8:56 AM (222.235.xxx.90)지어준 이름 중에 특별히 그 이름으로 선택한건 원글님 아드님이 좋은 인상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13. 반대
'21.6.6 9:19 AM (174.194.xxx.238)시아버지가 지어주신 둘째 이름이 같은 라인 아파트에 사는 집 아이랑 똑같아서 다른 이름으로 지어달라고 했어요. 그 아이에 대한 인상이 안 좋았거든요.
14. .....
'21.6.6 12:23 PM (222.109.xxx.74)작명소에서 지었는지 그 선생님이 직접 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선생님에게 원글님 아이에 대한 인상이 좋게 각인된건 확실한거죠.
안좋게 각인된 아이 이름을 내 아이 이름으로 짓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