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년대초 프랑스문화원 기억하세요?

Juliana7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21-06-05 22:33:34
80년대초 민속박물관 앞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 기억하세요?
200원짜리 영화보러 한동안 갔었는데
불어판에 영어자막이었나? 그랬던거 같아요.

IP : 223.62.xxx.24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보지는못했는데
    '21.6.5 10:42 PM (39.125.xxx.27)

    거기서 본 거 얘기하던 글발

    상경한 몽실이 되는 느낌이었죠

  • 2.
    '21.6.5 10:44 PM (223.38.xxx.52)

    영화보러 자주갔죠.
    베티 블루 무삭제 보고 화들짝 놀란 기억이 나네요.

  • 3. Juliana7
    '21.6.5 10:45 PM (223.62.xxx.245)

    라붐

    거기서 본 기억이 나요

  • 4. 저는
    '21.6.5 10:56 PM (14.32.xxx.215)

    600원 할때까지 봤는데
    자막은 랜덤이에요
    무자막도 있고 영어 이태리 일본말까지 골고루요

  • 5. 기억합니더
    '21.6.5 11:05 PM (211.209.xxx.60) - 삭제된댓글

    그 주변 학교를 나왔어요
    앙드레김 의상실도 그 옆라인에 있었죠
    찻길 건너편에 한국일보 있었고.
    영화보러 딱 한번 갔었는데, 한개도 몬알아듣고 영어자막도 못 읽고..

  • 6. ..
    '21.6.5 11:31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가끔 갔었어요 저도 거기서 라붐 봤던 기억나네요

  • 7. 인생무념
    '21.6.5 11:38 PM (121.133.xxx.99)

    와..댓글들 보니 낭만적이네요...

  • 8. ㅎㅎ
    '21.6.5 11:52 PM (81.151.xxx.5)

    기억나요 80년대 초는 아니지만요.. 회현역에 알리앙스 프랑세즈도..이 학원 이직도 그 자리에 있나 모르겠네요. 겉멋 들어서 지하 카페에서 에스프레소에 크롸상 먹던 기억도 ㅋ 어찌나 쓰던지..

  • 9. ....
    '21.6.6 12:01 AM (110.70.xxx.201)

    전 90년대 초반에 들락날락 거렸던 곳인데... 그 영화상영실에 들어섰을 때의 살짝 퀘퀘한 냄새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영화 보고 밖으로 나오면 여기가 서울인지 파리인지 잠깐씩 혼란스럽기도 했고요...너무 좋아하던 곳이에요.

  • 10. 봉쥬르
    '21.6.6 12:02 AM (49.142.xxx.25)

    저도 그곳에 대한 추억이 많아요!넘 반갑네요 ~~중학생시절 라붐을 그곳에서 몇번을 봤답니다 추억 돋네요 ~그리고 윗님~회현동 알리앙스 아직도 그대로 있어요 강남역에도 있구요

  • 11. ㅎㅎ
    '21.6.6 12:15 AM (81.151.xxx.5)

    오 알리앙스 아직도 있군요 반갑네요..^^

  • 12. 낭만까지야...
    '21.6.6 12:19 AM (14.32.xxx.215)

    지금도 각국 문화원은 자국영화 상영해요
    전 85인데 지금 현역감독들 다 거기서 한번씩 봤네요
    그땐 대학에서 영화상영 많이 해서 서강대 연대 한대 동대...정기적으로 상영했고
    서강대는 자료가 많았지만 좀 열악했고
    동대는 교수가 갖고있는 자료가 많아서 정말 자막딸린 양질의 영화 상영했던 기억이 나요

  • 13. ㅇㅇ
    '21.6.6 1:39 AM (124.50.xxx.153)

    그곳에서 금지된 장난 봤었죠

  • 14. hyk
    '21.6.6 5:07 AM (216.66.xxx.79)

    70년대 중반에 불어 잘 하는 친구하고 많이 갔었는데, 가끔 프랑스유학 못가서 정신 살짝 간 여자도 있었고.
    근처에 앙드레김 의상실도 있었죠 .참 옛날얘기.

  • 15. 이층에
    '21.6.6 5:28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잡지 볼만한 곳도 있었고,
    무삭제 영화들을 봤었어요.

  • 16.
    '21.6.6 9:05 AM (121.160.xxx.182)

    영화 보러 다녔어요
    옆에 앙드레김 의상실도 있었죠

  • 17. ㅎㅎ
    '21.6.6 11:31 AM (175.197.xxx.81)

    첫댓글 ㅎㅎ 상경한 몽실이

  • 18. 맑은
    '21.6.6 11:44 AM (223.38.xxx.207)

    83학번
    친구랑 자주 갔었어요

  • 19. 르누아르
    '21.6.6 3:38 PM (121.131.xxx.183)

    https://www.hani.co.kr/arti/PRINT/96155.html

    https://www.kmdb.or.kr/db/kor/detail/movie/A/05246/own/videoData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22 약냄새 안나는 비타민b 추천좀 해주세요. 비타민 08:09:03 3
1802821 법무부 정책보좌관 얘기들어보니 4 ... 08:05:21 154
1802820 약한 이석증 병원에 갈까요 ... 07:55:21 131
1802819 코골이때문에 입마개 테이프 써봤는데 .. 07:54:55 256
1802818 김어준 vs 함돈균 9 ㄱㄴ 07:50:18 306
1802817 김어준 하도 물어 뜯어 몇 달만에 러이브 들으며 13 뉴스공장 07:44:02 746
1802816 교토 여행 많이 해보신 분 호텔 위치요 2 여행 07:42:59 310
1802815 역시 이재명 1 ........ 07:39:13 627
1802814 우리 개는 안 물어요!!! 5 착각 07:33:56 700
1802813 당대표 정청래의 이 행위는 무능하거나 비겁한 것이죠 11 ㅇㅇ 07:21:17 615
1802812 환갑 나이쯤 되면 5 07:20:06 1,029
1802811 솔리드 옴므 나름 고급브랜드인가요? 4 양복 07:04:16 614
1802810 고현정 판깔아서 흉보는 무리들 의심 9 ㅣㅣㅣ 06:44:22 1,017
1802809 엄마 영어공부모임 시작. 후기 18 반전 06:11:58 2,361
180280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22:40 914
1802807 인성도 지능이다 9 ㅇㅇ 03:58:17 2,543
1802806 강아지 분리불안 극복 방법 6 강쥐 03:56:24 765
1802805 딸이 화가 나게끔 시비, 태클거는 엄마는 이유가 뭔가요? 8 ..... 03:19:46 1,439
1802804 화장품 토너패드 안좋아세요? 어떠세요? 4 ..... 03:07:12 1,259
1802803 명언 - 환경에 지는 것은... 1 ♧♧♧ 03:05:44 487
1802802 유시민 - 내각제는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쿠데타 6 ㅇㅇ 02:58:18 1,495
1802801 적어도 문통 시절엔 22 .. 02:56:04 2,540
1802800 싫은 사람에게 너무 티난듯해서 후회해요 8 ㅇㅇ 02:44:15 2,206
1802799 이재명TV, KTV, KTV이매진 다 구독취소 했어요 23 이만 현생으.. 02:23:07 2,215
1802798 김민석의 최고 성과는 합당반대네요 16 그래도 02:18:24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