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지키미 할머니들
1. 그건
'21.6.5 10:16 PM (211.37.xxx.215)그냥 돈을 주려고 만든 일자리 같아요.
떼지어 다니면서 무슨 일을 하겠어요.
도로가 화단에는 풀도 많던데
차라리 그런데를 관리하라고 각자 지정해 주었으면 좋겠어요.2. .....
'21.6.5 10:19 PM (221.157.xxx.127)그냥 저소득 노인 일자리만들어 시간떼우고 돈주는거에오
3. ㅇㅇ
'21.6.5 10:28 PM (39.7.xxx.142)노인일자리 주고 좋은일 아닌가요? 쓰레기 꽉꽉 채운 봉지 들고 다니시던데요. 담배꽁초가 그렇게 많대요
4. .....
'21.6.5 10:41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돈주려고 만든 공공일자리 222
근데 정책하면서 효율적으로만 돈쓰게 되지 않는 듯해요.
근로능력 없는 사람도 국민이니까요.
효율적이 아니어도 써야할 돈인거죠.
저희 동네도 그들만의 친목모임? 주로 조끼입고 대화하고 슬렁슬렁 다니면서 쓰레기줍고 공공미화 그 정도요5. 나는나
'21.6.5 10:42 PM (39.118.xxx.220)그래도 그분들 덕에 휴지없이 깨끗이 유지되는 거예요. 아파트 풀은 아파트에서 관리해야죠.
6. 공공일자리
'21.6.5 10:58 PM (124.54.xxx.37)가끔 보면 어이없을때도 있지만..뭐..
7. 그래도
'21.6.5 11:05 PM (49.168.xxx.4)그분들덕에 골목이 깨끗하게 유지되는거예요
노인들 쉬는 날은 골목이나 길거리가 꽁초와 쓰레기로 지저분...
노인들 움직이니까 건강에 도움되어 건강보험료 절약되고
정부에서 돈 주니까 어려운 분들 살림에 보태고
일석이조8. 흠
'21.6.5 11:29 PM (211.117.xxx.241)그냥 돈만 주는거보다 조금이라도 사회와 본인들 육체적 정신적 건강(햇빛,수다..)에 도움되고 좋죠
9. 노인
'21.6.5 11:35 PM (211.208.xxx.226) - 삭제된댓글자살률이 얼마나 높은데요
일하며 용돈벌고 건강지켜주고요
그일자리도 경쟁 치열합니다
독거로 집에서 하루종일누워 도시락받는분들도 계세요
그런눈으로 보지 마세요
60세이상 건강에 해가가지않는 강제노동은
사회의 일원으로 지켜야할규칙지키며 건강지키는
사회안전망같아요10. ..
'21.6.5 11:57 PM (124.53.xxx.159)그런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대충 하시고 후미진곳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수다 떠시던데 조금만 더 신경써서 하시면 좋겠단 생각이 들긴 했어요.11. ...
'21.6.6 12:08 AM (210.178.xxx.131)앉아있는 건 아마 휴식시간일 거예요. 공공일자리는 일하는 시간 휴식시간이 나눠져 있어요. 솔직히 환경미화원 하는 거에 비해선 일도 아니긴 합니다. 일자리 명목으로 용돈 주는 거 맞아요
12. 퀸스마일
'21.6.6 6:10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용돈 주려고 만든거고 노인들도 알아서 하는거에요.
일자리 창출에 그게 들어갑니다.
솔직히 통계는 모두 눈속임. 현정권 비난마세요. 박통때 공공근로부터 내려온 거고 미국도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관공서 주변 어슬렁거리는거 싫어서 신고도 낸적 있는데 저거받아 손자들 과자사주고, 자식들 용돈 합쳐 여유있게 사는것도 좋다싶었어요.
저소득가정이라는 군요.13. . .
'21.6.6 11:13 AM (39.115.xxx.64)좋네요 노인들 일자리 있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