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었는데
다들 어떤 마음으로 참고 결혼생활을 자속하셨나요?
유치원생 엄마가 살까 말까 수도 없이 생각한다고해서
그럼 이혼하라나까
아이 때문에 그거 하나 아니면 본인도 아쉬울게 없대요.
그래서 그럼 살아라
다들 그러고 30년 40년 안내하고 사는데
아이 요만할 때가 가장 힘들었다니까
눈뭏을 줄줄 흘리는데 짠해서 어떤 위로의 말도 놋건냈네요.
너무 속 끓이지 말으라고만 했는데
하루 종일 굶고 았어 마음이 아프네요.
결혼해서 살다 보년 이혼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결혼 조회수 : 4,678
작성일 : 2021-06-05 20:40:58
IP : 180.68.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21.6.5 8:4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언제부터 이혼이란 문이 늘 열려있었지 싶어요
어려움 닥쳐도 해결책을 찾았지
이혼해버릴까란 생각을 한번도 안해본예라2. ...
'21.6.5 8:44 PM (175.197.xxx.213)그 시기가 남편과의 마찰 최고조였어요
그 고비만 잘 넘기면 좋을텐데 ㅠ3. ..
'21.6.5 9:19 PM (175.223.xxx.141)유치원생이면 더 낫지않나요
서너살까지 힘들었던거 같은데4. ᆢ
'21.6.5 10:06 PM (223.62.xxx.149)팔자려니 해야지요. 전생에 남편한테 지은죄가 많나보다 하고 그냥 삽니다.
5. 군인도 아닌데
'21.6.5 11:11 PM (118.235.xxx.90)군인도 아닌데 군인정신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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