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아주버님까지는 이해된다쳐도
그것까진 좋은눈으로 본다치지만
이지훈씨는 아예 이웃 여아를 돌보네요?
저 아이 아빠는 무슨 생각일까요?
종종 저렇게 맡긴다는데..
1. ??
'21.6.5 9:12 PM (168.126.xxx.229) - 삭제된댓글뭔 글인가요?
2. ㅇㅇ
'21.6.5 9:16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솔직히 저도 그거 보면서 좀 신기하긴함
전 큰아빠한테 맡긴다는것도 이상하거든요3. ???
'21.6.5 9:17 PM (121.152.xxx.127)내기준이 절대적인건 아니잖아요?
그냥 각자 자기 아이나 잘 키워요4. ..
'21.6.5 9:18 PM (223.62.xxx.157)설정도 있을거에요
5. ??
'21.6.5 9:20 PM (223.39.xxx.66)모든남자가 쓰레기가 아니예요.
6. ..
'21.6.5 9:33 PM (118.35.xxx.151)이지훈은 못 봤지만 조카가 조카일 뿐이죠
제 남편도 여조카들 애기때부터 많이 봐줬는데 30살 먹어도 조카가 애기같아요
82야 뭐 아빠도 남자라는 사람많지만7. …
'21.6.5 10:07 PM (119.64.xxx.182)저 어릴때 삼촌들이 자주 돌봐주셨고 7살때 절친은 이웃집 아기 아빠셨어요. 40년전에 엄청 앞서가는 전업주부 남편이셨던…그 집 가서 간식 먹고 아기랑 놀고 넘 좋았던 추억이에요.
사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제 주변 남자분들이 다 좋은 사람이고 아이를 이뻐하는 사람이었던게 정말 다행이었죠.8. ㅇㅇ
'21.6.5 10:59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대부분은 좋은 아빠 좋은 아저씨죠
근데 아닌 사람들도 있으니 미연에 방지하자는 거구요
조심하자는게 잘못은 아니라 생각해요
뭐 조심하자는 것도 유난 떤다 생각하면 별 수 없는 거구요9. ㅇㅇ
'21.6.5 11:03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대부분은 좋은 사람들이죠
근데 아닌 사람들도 있으니
조심하자는게 잘못은 아니라 생각해요
뭐 조심하자는 것도 유난 떤다 생각하면 별 수 없는 거구요
저도 이웃 아저씨에게 애 맡기는 거 이해가 안감10. 쩝
'21.6.6 2:31 AM (39.119.xxx.54)그렇게 보는 눈이 더 이상합니다
일부 페미는 아빠도 부정한다던데...
여기도 곧 그렇게 될듯....
나 혼자 산다는 설정으로 보이는데요11. ..
'21.6.6 6:40 AM (118.235.xxx.71)않보고댓글다시는분많은듯
저도 그부분보고 뭐지?했네요
설정이러고 하기엔 촬영전에도 몇번맡겼다하지않았나요?
이웃집총각이 울집 딸 예뻐한다고 몇시간를 혼자맡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