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은 설대 로스클 합격했다고하면

ㅇㅇ 조회수 : 4,290
작성일 : 2021-06-05 16:50:24
예전이 샤대 법대 합격하면 동네 어귀에 현수막걸리고

그랬잖아요..막 가문의 영광이라고 그러고..



요즘은 샤대 로스쿨 붙었다그러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분위긴가요

축하하는 분위기는 아닌거 같아서요..

현수막도 못보고..



자녀가 샤대로스쿨 붙었다면

보통 부모들 반응은 자랑하고 다니나요
IP : 117.111.xxx.3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인
    '21.6.5 4:53 PM (106.102.xxx.114)

    개인의 영달이죠.
    동네의 영달이 아니니까요

    합격하면 합격자와 가족이 좋은거죠.
    동네 사람들이 좋을일이 뭐가 있을까요?

  • 2. ....
    '21.6.5 4:57 PM (220.127.xxx.238)

    요즘 세상에 그리 자랑하고 다니면 완전 모지리죠

    앞집에 누가 사는지 관심도 없는 세상에 무슨..

    현수막 그런거 요즘에도 있긴한가요??

  • 3. 요즘엔
    '21.6.5 4:59 PM (119.67.xxx.194)

    공부 잘한다고 현수막 같은 거 잘 안 하지 않나요.
    노래 오디션 1등이나 트롯이 어쩌고 하는
    뭔 연예인 탄생했다는 현수막을 더 많이 본 듯

  • 4. ...
    '21.6.5 5:22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수능만점은 현수막 걸어주던데요.
    재작년인가 옆동네 아파트에 수능만점 현수막 걸렸더군요.
    정작 그 학생은 다른 아파트 살았는데 다니는 고등학교가 바로 앞이어서 걸었다더라구요. 뭔가 좀 웃겼어요.

  • 5. ....
    '21.6.5 5:49 PM (110.70.xxx.210)

    현수막 붙이지는 않지만,
    서울대 로스쿨이면 자랑 엄청해도 괜찮죠.

  • 6. 그냥 그런가부다
    '21.6.5 5:57 PM (218.145.xxx.232)

    절대 그런 분위기 아니죠..엄청2 뛰어난 학생이라..자랑할만한 .부럼의 대상이죠

  • 7.
    '21.6.5 6:01 PM (118.217.xxx.15)

    가만히 있어도 자랑 해 주겠네요

  • 8. 엄청
    '21.6.5 6:31 PM (183.106.xxx.224) - 삭제된댓글

    서울대 로스쿨은 엄청 들어가기 힘들어요.
    90%가 서울대 출신, 연대 20여명, 외국대학이나 다른 대학 1~2명씩.

  • 9. ㅇㅇ
    '21.6.5 6:44 PM (59.17.xxx.215)

    무슨 90% ㅋㅋㅋ 자교생이 60%정도 됩니다.

  • 10. 엄청
    '21.6.5 6:45 PM (183.106.xxx.224) - 삭제된댓글

    90%까지는 아니고 80%쯤이네요. 올해 서울대로스쿨 입학생 출신학교 기사 봤거든요.

  • 11. 엄청
    '21.6.5 6:51 PM (183.106.xxx.224) - 삭제된댓글

    서울대출신 100명, 연대 20명, 외국대와 몇개대 각 1~2명 이었어요.
    60% 훨씬 넘어요. 조카가 연대출신인데 서울대로스쿨 떨어져서 관심 있게 자료 찾아봤어요.

  • 12. ㅇㅇ
    '21.6.5 6:53 PM (59.17.xxx.215) - 삭제된댓글

    올해 서울대 로스쿨 입학생 156명 중 자교인 서울대 출신이 66%(103명)로 지난해의 63.8%(97명)보다 더욱 증가했으며 전국 평균보다 무려 3배나 많았다.

  • 13. ㅇㅇ
    '21.6.5 6:54 PM (59.17.xxx.215) - 삭제된댓글

    60%대입니다~ 법률상 66%까지밖에 못 뽑아요~

  • 14. 윗님
    '21.6.5 6:58 PM (183.106.xxx.224)

    제가 잘못 기억하나봐요. 조카가 연대출신에 떨어져서 보니 연대출신 20명, 설대출신 100여명이어서...
    정원까지 기억 못 했어요.
    다른 조카는 연대1학년인데 서울대로스쿨 가능할 수도~
    있을까 희망 가져요.

  • 15. 그냥
    '21.6.5 7:0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힘든길을 가는구나
    또는 기득권을 대변해야 돈을 벌텐데 기껏 열심히 공부해서 사기칠려고 대학간다는 어느 고등샘의 말이 생각나죠

  • 16. 지방
    '21.6.5 7:22 PM (182.211.xxx.17)

    지방학교엔 걸리더라구요.
    대단한거는 맞지만 예전 서울대법대 만큼의 위상은 아니죠.

  • 17. ㅇㅇ
    '21.6.6 12:21 AM (116.121.xxx.18)

    예전 서울대법대 이상의 위상인데요.
    요즘은
    지방에나 현수막 걸어요.
    학교에도 안 걸어요.

    좋은 학교 갔다고 자랑하는 문화는 좀 구시대적인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48 볶은아몬드 사서 그냥 먹나요? 볶은아몬드 18:06:24 4
1790747 아이들 종일 냉장고 여는거 스트레스 받아요 18:06:23 4
1790746 현대차 주도주 탈락? ㅇㅇ 18:03:28 161
1790745 삼성전자는 원수에게 추천하는 주식이라던 유투버 태세전환 1 ㅎㅎㅎ 18:01:42 166
1790744 강남아파트랑 주식덕분에 웃고다녀요 2 .... 18:01:09 250
1790743 안타티카 1 생존템 18:01:04 89
1790742 [단독] 검찰, 수백억 상당 압수 비트코인 분실 3 슈킹슈킹 18:00:38 219
1790741 드라마시티_아버지의 첩이 된 의붓 누나 2 반전있는 드.. 17:58:50 290
1790740 캐리어를 끌고 버스는 못 타나요?(기내사이즈) 3 ... 17:58:12 181
1790739 쿠팡 없이 준비물사는거 진짜 어렵네요 kkk 17:56:40 103
1790738 여기서 집이란건 hfds 17:56:18 73
1790737 아이폰 불편 업그레이드 17:50:51 140
1790736 넷플,이상한 동물원 보는데요 자꾸 눙물이ㅠ 1 ufg 17:47:50 365
1790735 장동혁은 왜 다이어트 한거에요? 10 .. 17:47:00 442
1790734 피젯스피너가 쿠팡에서 15000원인데 알리에서 1500원이면 같.. 7 피젯 17:46:23 238
1790733 필라테스 시작 3회차 2 투르 17:46:07 261
1790732 예금만 하고 살았는데 4 ... 17:45:57 682
1790731 (추천글) 집에 없으면 불안한 만두 추천하는 겸 제가 먹는 방법.. ㅇㅇ 17:43:25 266
1790730 만년필 쓰시는 분 계세요? 4 .. 17:42:31 159
1790729 흥얼거리는 노래 있으세요? 2 .. 17:41:33 101
1790728 5060세대 진상력 대단해요 7 유난하다 17:40:58 888
1790727 새해 다짐한거 17:40:19 114
1790726 나혼자 유x브와 싸우다 3 힘겹다 17:37:18 436
1790725 저도 자랑계좌입금 하겠습니다. 10 강아지 17:34:34 1,023
1790724 이런장에도 안오르는건 죽어도 안오르네요 3 가을여행 17:34:24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