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2,700여 통화..
한 달 900 통화, 하루 30 통화..
아무리 뜨거운 연인 사이라도 하루 30 통화가 쉬운가.
바로 한동훈 검사장과 윤석열이 그 민감한 시기에 통화한 횟수이다.
수사대상인 현직 검사장이 핸펀 비번을 함구하여 수사를 못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가?
수사상 온갖 증거가 들어 있을 핸펀 내역이 삭제될 위기의 순간에 핸펀을 탈취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오히려 폭행으로 입건 수사한 게 바로 윤석열 검찰이었다.
군사독재정권 시절에도 검찰이 이토록 노골적으로 저급하게 망가진 적은 없었으리라.
미약하게나마 남아 있었던 검찰의 자정기능마저 윤석열 총장 이후에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보면 윤석열은 패거리와 함께 검찰을 완전히 망가뜨리고 나온 것이나 같다.
ㅡㅡㅡㅡㅡ펌
충격적인 통화숫자네요
3개월간2700여통화
윤석열한동훈 조회수 : 3,002
작성일 : 2021-06-05 10:33:24
IP : 211.209.xxx.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21.6.5 10:36 AM (1.222.xxx.115) - 삭제된댓글무슨 작당을 했는지..
2. ..
'21.6.5 10:41 AM (223.38.xxx.203)하루 30회 통화하려면 밥먹고 화장실 갈때 빼고는
계속 통화한건데 이건 연인도 이러지 못하겠네요
이러니 핸드폰 비번을 안까는구나3. 진짜
'21.6.5 10:42 A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범죄로 의심될때는 즉 국민 다수가 원할때등
뭔가 보안이 필요해보여요
즉 협의인의 인권보다 공익이 더 클경우
이미 한동훈 이름은 다 알려졌으니
공개해서 명예 훼손 될것도 없겠네
핸폰 통화내역 공개법이 있어야할듯4. 아
'21.6.5 10:47 AM (223.38.xxx.42) - 삭제된댓글무슨 말인가 했네요
5. 어후
'21.6.5 11:19 AM (14.32.xxx.3)그렇게 오래 할 얘기가 뭘까요. 전화로 작전 짜느라 머리 아팠겠어요.
6. 으웩
'21.6.5 11:27 A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혹시 둘이
***
나두
뭐 이런건 아니겠죠???7. ㅇㅇ
'21.6.5 12:07 PM (106.244.xxx.36)헉~ 하루 30통씩 2700통화~!!
기레기들이 입 꾹 다물고 있어서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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