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아침엔 홀로 칼칼시원한 김치국밥이 그렇게나 시원하게 맛있었고 어제저녁엔 회가 먹고싶어 남편이 기다렸다는듯 돔회를 시켜서 잘먹었더니 이틀간 스트레스받아 ㄸ상이 된얼굴이 금세 펴지네요 오늘은 고민하던일도 어느정도 실마리가 보여 한결 맘이 가벼워져서 오후에 친정부모님댁가서 가까운공언에 강아지데리고 산책가기로했어요 저녁엔 부모님댁에서 아구찜시켜서 먹고올려고요
먹는일이 세상일의 절반같아요 사랑하는사람들과 오늘도 맛있는음식드시면서 행복하세요
음식은 먹고싶을때 먹으면 보약이 되는것같아요
ㅇㅇ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21-06-05 10:18:42
IP : 125.182.xxx.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6.5 10:23 AM (112.170.xxx.68)행복해 지는 글이네요
맛있게 드세요2. ...
'21.6.5 10:53 AM (58.123.xxx.199)잔잔한 행복이네요.
3. ㅇㅇ
'21.6.5 11:02 AM (222.233.xxx.137)맞아요 맛있는 것 먹고 싶은 것 먹는 즐거움 큰 행복이죠
힐링푸드 라고도 하쟎아요
부모님과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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