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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엄마는 복길이 대학도 안보냈을까요

ㅇㅇ 조회수 : 4,954
작성일 : 2021-06-04 21:29:23
늘 돈아까워하고
돈놀이 하던데
그 돈벌어
자식 대학도
안보내고
아무리 공부싫어한다하지만..
예전엔
그런 모습이 일상이었나요?
아님 드라마니까
그런건가요?
IP : 1.222.xxx.1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1.6.4 9:3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공부에 관심도 없는 여자애를 굳이 억지로
    대학 보내던 때는 아니었어요.

  • 2. ..
    '21.6.4 9:31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그땐 공부 못하면 대학 못가요. 전문대도 떨어지던 시절이고 상고 농고 애들은 대학 간다는거 자체가 없던 시절이예요

  • 3. ..
    '21.6.4 9:32 PM (175.119.xxx.68)

    전문대도 안 나온것으로 나오죠?
    성적이 안 되어 안 갔을듯
    영남이 엄마가 자식 아까워했을거 같아요

  • 4. 극에서
    '21.6.4 9:46 PM (211.109.xxx.92)

    복길이가 대학진학무렵에 복길네 농사가 안돼서 돈이
    없었다고 나오긴 하지만요
    처녀 복길이 보면 대학 보내줘도 떨어졌을듯ㅠ
    작가는 왜 복길이를 왜 영남이 찡찡이 못난이로 묘사했을까요
    영남이 시골 경찰인데(건실한 청년,마을 유지 집안 아들)
    복길이는 야무진 농협 다니는 은행원이나 마을금고 아가씨로
    나왔다면 보기 좋잖아요 ㅠ

  • 5. 모모
    '21.6.4 9:48 PM (1.244.xxx.146)

    처녀복길이는 일용엄니 처녀버젼인듯 완전 주책 푼수로 만들어버렸죠

  • 6. 엄마가
    '21.6.4 10:08 PM (14.32.xxx.215)

    돈벌러 다니고 맨날 할머니랑 화토치고 놀았는데ㅠ 어쩌겠어요

  • 7. ..
    '21.6.4 10:37 PM (124.56.xxx.15)

    아역 복길이는 아주 갓난 애기때부터 못생겨도 밉지 않고 귀여웠는데 김지영 복길이는 너무 나대고 피곤한 스타일이에요
    정말 차녀 김수미 맞네요

    전원일기의 재미는 복길이 아역과 성인 역할에서 갈리더라구요

  • 8. 오늘
    '21.6.4 11:10 PM (219.249.xxx.218)

    낮에 재방송 봤어요.
    금동이가 본인이 시장에서 데려온 아이란 걸 알게됐는데
    그게 일용엄니가 술술 불어서 밝혀졌어요.
    마음 아프더라고요.

    그 와중에 금동이가 어린데 어찌나 연기를 잘 하는지
    새삼 놀랐어요. 요새 어린 금동이 연기 보는 재미가 솔솔해요.

  • 9. 어휴
    '21.6.4 11:22 PM (58.121.xxx.69)

    복길이 키울 때도 운동화나 옷도 제대로 안 사주고
    그저 돈돈

    보니까 숭길이도 학년올라 성적 떨어져서 주변서
    학원 보내라는데도 망설이고 그래요

    복길이가 공부 못하는 캐릭터이긴 했지만
    복길엄마가 배움에 한이 있는 사람인데 어째
    대학도 안 보냈는지 몰라요

  • 10. ㅎㅎ
    '21.6.4 11:48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다들 이웃집 아가씨 얘기하듯 하니까 넘 재밌네요^^

  • 11. 저는 반대로
    '21.6.5 8:02 AM (121.162.xxx.174)

    영남이는 그저그렇고
    복길이는 너무나 매력있는, 며느리 자리로 보자자면 저는 완전 좋습니다 ㅎㅎ
    저 드라마 여성중 대졸은 고두심 하나에요
    다음 세대긴 하지만 여성 진학율보다 사회진출율이 훨씬 빠르게 증가했죠
    배경도 리 단위의 시골 작은 마을이니
    이상하진 않아요

  • 12. 전원일기
    '21.6.5 9:05 AM (14.55.xxx.141)

    할머니와 화투치느라 공부할 시간이
    없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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