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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와 부러움의 차이를 아세요?

.... 조회수 : 6,672
작성일 : 2021-06-04 17:21:23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1649401?iskin=webzine


여기에도 가끔 자랑글오면
피냄새 맡은 피라냐처럼 몰려와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인 분들 많은데

본인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우리 질투보다는 부러워해줍시다.

비록 힘들겠지만요
IP : 121.158.xxx.18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4 5:21 PM (121.158.xxx.185)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1649401?iskin=webzine

  • 2. ...
    '21.6.4 5:24 PM (222.236.xxx.104)

    제가 생각할때는 세상에서 제일 쓰자데기 없는 감정이 질투...시샘 뭐 이런감정인것 같아요 ..남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도 안좋을뿐만 아니라 본인한테도 그런감정이 뭐 그렇게 좋을까 싶거든요

  • 3. ...
    '21.6.4 5:29 PM (106.102.xxx.105)

    맞아요 아무 발전도 없이 속에서 악을 키우는
    행위일뿐
    결국 그 질투의 대상은 더 더 잘나가지만
    본인만 질투라는 감정에 빠져서 정신낭비까지 하는거죠
    저주를 한다고 그게 될리만무하고

    시간낭비 정신낭비 할바에 차라리 그시간에
    잠이라도 더 자는편이 좋겠죠

    그리고 그거보다 나은건 부러워하면서
    나도 그사람처럼 되기위해
    배우고 노력하는거구요

  • 4. ...
    '21.6.4 5:33 PM (14.55.xxx.141)

    그게 말처럼 쉽나요?

  • 5. 여기
    '21.6.4 5:35 PM (223.38.xxx.80)

    글에 여유 좀 있어보이면 개떼같이 몰려와서 비꼬고
    억측하고 불쌍해 보이는 발악들 많이 하죠.

  • 6. 그걸
    '21.6.4 5:36 PM (223.38.xxx.160)

    슘기기 위해서 호통치고 혼내는 댓글이 제일 비참해 보여요. 그러면 질투가 숨겨질줄 아나봐요.

  • 7. ...
    '21.6.4 5:37 PM (106.102.xxx.105)

    제3자가 보기에 질투하는게
    잴 찌질해 보이더라구요

  • 8. 이건 어떤감정일지.
    '21.6.4 5:42 PM (116.120.xxx.141) - 삭제된댓글

    친구가 튀는 가구나 튀는옷을 샀어요.
    베이직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사실 저는 안사요.
    근데 그 친구한테는 어울리는 것도 같아요.
    주변친구들이 역시 센스있다, 세련됐다 엄청 칭찬해요.
    그러니 자칭 센스있다 생각하는 본인은 그런 칭찬들에 더 업되고 그걸 지켜보는 저는 불편해요.
    그 친구가 칭송받는게 불편한건가?
    이건 질투일까요 부러움일까요.
    암튼 내색은 전혀 안하는데
    저도 못됐나봐요

  • 9. 이건 어떤감정일지
    '21.6.4 5:44 PM (223.38.xxx.87)

    친구가 튀는 가구나 튀는옷을 샀어요.
    베이직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사실 저는 안사요.
    근데 그 친구한테는 어울리는 것도 같아요.
    주변친구들이 역시 센스있다, 세련됐다 엄청 칭찬해요.
    그러니 자칭 센스있다 생각하는 본인은 그런 칭찬들에 더 업되고 그걸 지켜보는 저는 불편해요.
    그 친구가 칭송받는게 불편한건가?
    이건 질투일까요 부러움일까요.
    암튼 내색은 전혀 안하는데
    저도 못됐나봐요

  • 10. ...
    '21.6.4 5:45 PM (106.102.xxx.105)

    나랑 다른 가치관이 제3자에게 칭송받을때 오는 감정이겠죠 굳이 스타일이 다른거를 본받거나 할 이유가 없으니
    그냥 신경을 끄는게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그건 배울점이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요

  • 11.
    '21.6.4 9:09 PM (124.49.xxx.217)

    링크글의 만화에 표현된 단편영화 신박하네요
    멋있다...

  • 12. oo
    '21.6.4 10:24 PM (218.145.xxx.54)

    그게 말처럼 쉽나요? 2222

    만화 인상깊네요

  • 13. 어머
    '21.6.5 3:50 P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저 만화 표절 아닌가요?
    저거 마하트마 간디 얘기잖아요.
    열차에서 자기 신발 한짝 마저 던진거..
    간디 위인전에 항상 나오는 얘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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