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에서는 뭐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도 그렇고 여주로써 매력이 없어요.
유치한 드라마도 제법 잘보는데..
원착이 유명하다고 해서 봤는데 1회보고
2회 보다가 말았네요..
그래도 주인공은 꾸준히 하네요
응팔에서는 뭐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도 그렇고 여주로써 매력이 없어요.
유치한 드라마도 제법 잘보는데..
원착이 유명하다고 해서 봤는데 1회보고
2회 보다가 말았네요..
그래도 주인공은 꾸준히 하네요
저 드라마 때문에 놀토도 하차 했는데,,,
끝나면 다시 가려나요??
여튼 희생에 비해 결과물은 영.....
애매하네요....
덕선이때가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지성이랑 드라마하면서 연기가 늘겠지 했는데
어제 각잡고 봤는데 영 예전보다 나아진걸 모르겠어요.
오히려 후퇴한 느낌.
털털하니 성격은 호감인 연예인인데 연기는 안 늘어나네요.
심지어 이쁘지도....
예능해야겠어요.
덕선이 캐릭 그대로예요.
저도 잠깐 봤는데
배우 탓도 있겠지만, 연출이 폭망인거 같아요.
두 주연배우 모두 뻔한 기존이미지를 재소비하는데
그게 과연 배우 탓일지.
기존 이미지로 먹고 들어가려는
안이하고 알팍한 연출 탓이 최고 큰거 같네요.
응8에서 성공적이었던건, 세심한 디렉팅에 있었다고보는데, 그 이후 연출들은
특히, 이번 연출 너무 심한데
기존 이미지 베껴먹는거.
혹시 해외시장 노리고 알면서도 그러는건지.
그러면 배우들 필모에는 최악일텐데
나중에 해외에서 잘 팔려서 돈 되면 되려나요?
일단, 제작사 연출 욕나옵디다.
도서관에서 밤에 과제 할 때 입은 왜 그리 벌리고 하는건지..
귀엽게 하는 표정이 너무 잦아서 불편할 정도네요.
어린이 연기자들 과하게 귀여운 연기 하는 것처럼 보여요.
덕선이 캐릭터가너무 강했던지 다 덕선이로 보여요. 순화된 덕선이? .... 그리고 드라마가 효과음? 삽입음악이 너무 잦아서 음악이 아니라 소음으로 들려요. 연출이 별로...
혜리 이번 드라마는 안봤고
그냥 응답하라 pd가 잘하는것 같아요
정은지를 봐도 그렇고..
무매력..
덕선이도 그닥이었어요
웹툰은 두번이나 봤을 정도로 재밌었는데 드라마는 영 몰입이 안되네요. 일단 원작 여주인공과 혜리가 제가볼때는 안어울려요. 연출도 그렇고 여러모로 아쉽네요.
여주가 범띠남자 피하려고 바닥에서 굴러서 피하는데 하나도 안웃기더라구요. 이건 연출문제임.
덕선이 이미지가 너무 강렬.
저 드라마 중국자본 들어갔데요
피디, 작가 능력이지 연기자는….
거기서 뜨고 이후 별로인 연기자들 많잖아요.
기사에서 읽기에,
대본을 쓰고 연기자를 고르는게 아니라,
연기자를 뽑고 그 연기자에 맞춰 대본을 완성한다 본것 같아요.
연기자의 캐릭터를 가장 잘 구사할 수 있는 대본 만들기요.
작가가 1박2일 같은 프로그램 쓰던 작가라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덕선이때도 별로였어요.
그땐 전체적인 분위기가 재미있으니 봤은데
재방은 덕선이 부담스러워서 못 보겠더라고요
기대한 작품인데 연출이 이상한건지 대본이 이상한건지
뭔가 촌스러움이 있고 진행이 부드럽지 않아요
대사의 말투도 별로고 아무튼 아쉬워요
헤어스탈리스트가 누군지.
헤어 좀 바꿔주면 안되겠니
덕선이때도 전 너무 별루
Cf에 나올때가 그나마 젤 나은듯해요
웹툰이 아까워요 ㅠ
코가 너무 못생겼어요.
예능에선 베테랑들이 판 만들어주면 웃고 떠드는 역이 어울려요
광고도 상큼하고요
그런데 드라마 연기는 너무 좀
매력도 없고 소문엔 착하지도 않다는데..인기 좋은게 의문
연기는 좀 늘었던데요
업그레이드 된 덕선이 ㅎ
장기용도 잘하진 않아서 볼만해요
웹툰을 안봐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대사도 정확하지 않고
입매나 말투가 투박해서
이미직 변하기가 어려워 보여요.
못생겼어요. 니는 뭐 이쁘냐 하면 할말 없는데.. 그냥 여주 외모가 아님.
일회 한 십분 보는데 코밖에 안보이더군요.
그래도 응팔은 좀 옆집 여자애 같은 느낌으로 먹혔던거 같은데...
이번 드라마는 혜리 말고도 그 친구로 나오는 다른애들도 다 뭔가 어색.
사실 웹툰도 너무 질질끌어서 그냥그랬는데. 드라마도 별로더라구요.
매력있는 애들이 하나도 안나와서 그냥 안보기로.
연기는 덕선이 이후로 그대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