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벌이에요..
정권바뀔때마다 좀 힘들어요..
잘못하면 깜빵도 갈수있어요...
그래서 판검사 장학생으로 키우고 은퇴하면 일자리주고 그렇게 막 키워요...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좀 부족해요..
뭔가.. 복수하고 싶어..
킹메이커를 하는거죠..
그럼 절대 문재인대통령처럼 훌륭한 사람이면 안되겠죠..?
그럼.. 술집여자랑 결혼하고.. 가족들은 전부 파렴치한 사기꾼이고..
또.. 멍청해서 사법고시도 십년만에 겨우 붙고...
그런데 똘끼에 양아치에 건달끼도 있고..
대통령들도 그냥 다 깜빵보내고.. 대통령 말도 무시하고..
그런 인간을 물색하는거죠..
그리고.. 선거는 곧 돈이다.. 국민들은 어차피 개돼지.. 이런 마인드로..
돈을 어마어마하게 뿌리고
기레기들 이용해서 아주 그냥 대단한 인물로 만들어서..
생양아치를 대통령으로 만들어버리는거죠..
그럼..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 아닐까..
대통령을 내가 만들고 내 발아래 두는 기분..
내가 재벌이라면..
해볼만하겠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