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애기보고 똥강아지라 하는지 알것같아요.
제가 부엌에서 저녁준비하고 있으면 언제 기어왔는지 부엌 매트입으로 핥아요
제 발도 핥고
오늘은 뒷베란다 세탁실로 진출해서 욕실화에 환장하네요
제 거실화도 물고 빨고
남편이랑 식탁에 앉아 밥먹고 있으면 식탁밑으로 기어들어와 남편발핥고 충전기줄 잡고 흔들고
밥한때 항상 혼자 싱심했는데 똥강아지가 옆에서 졸졸 따라 다니니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왜강아지키우는지 알것같고
우리진짜 똥강아지 너무 귀엽죠
8개월된 우리 똥강아지
강아지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21-06-03 20:50:07
IP : 58.238.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떵강지
'21.6.3 8:53 PM (211.37.xxx.83)맞아요 이제3개월 배변훈련안되니 그것빼고 넘좋아요
발 손 신발 다빨고 ~ 장난치는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2. 사랑
'21.6.3 8:56 PM (1.231.xxx.2)저도 생각지않게 강아지키우다 인생이 바뀌었어요.. 너무 긍정적이고 활기차고~~젊어서 아이들 키울때처럼 이뻐요^^
불쌍해서 한놈 또한놈 지금 세마린데 주위에선 힘들겠다하는데요 절대아니고요 행복이 세배~^^3. 똥강아지
'21.6.3 9:21 PM (124.54.xxx.37)라는 말이 절로 나오죠 ㅎ 지금 제옆에 딱붙어서 자네요 비오는날이라 산책도 못가고 에궁
4. 티니
'21.6.3 9:46 PM (116.39.xxx.156)원글님이 키우시는건 강아지 아니고 애기 아니예요.....?
5. 원글
'21.6.4 11:58 AM (58.238.xxx.163)맞아요.
애기라고 밝히려고(?) 댓글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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