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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은 역시 빗소리들으며 공부

안되면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21-06-03 16:58:51
눈으로 안되면 씁니다.
깜지.ㅋㅋㅋ
밑빠진 독에 물붓기지만...
창밖보면서 하고싶지만 책상이 그방향이 아니라서...아쉽네요
아침에 카페가서 공부하다 주차비 보고 깜놀랐어요...1시간에 6천원 ㄷㄷㄷ
그냥 집에서 하는건데
IP : 124.49.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부
    '21.6.3 4:59 PM (121.165.xxx.46)

    공부 책 독서가 최곱니다.
    뇌를 채워야해요
    그게 짱입니다.

  • 2. ....
    '21.6.3 5:00 PM (112.220.xxx.98)

    이런날엔 빗소리 들으며 전 막걸리 한잔 할려구요 ㅋ

  • 3. 아구
    '21.6.3 5:00 PM (121.165.xxx.46)

    저는 아구지리 맑은탕 했어요
    쏘주 한잔

  • 4. ...
    '21.6.3 5:01 PM (121.130.xxx.222)

    이런날 공부하실 생각이 나시다니요.. 전 막걸리에 파전생각이 먼저 나던데요 -.-;;
    열공하세요~~

  • 5. 옜날
    '21.6.3 5:01 PM (124.49.xxx.61)

    옛날 생각 추억...아...
    이런 날씨 싫어하는분 여기많지만 전 좋네요..포근하고

  • 6. 여기
    '21.6.3 5:12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저도 공부중이요.
    해가나면 해가나서, 비가오면 비가와서, 바람 좋으면 바람불어서
    공부하기 싫어요ㅜㅜ
    오늘은 오죽하면 독서대 두개 놓고 한 꼭지씩. 번갈아가며보고있는데도
    또. 이러고 있네요ㅋㅋ
    그럼 이만, 씽~~공부하러
    라고 쓰고, 웁니다ㅜㅜ

  • 7. 홧팅
    '21.6.3 5:47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무슨 공부하시나요.

  • 8. 빗소리 좋네요
    '21.6.3 8:26 PM (124.199.xxx.253)

    저도 빗소리 들으면 컴터로 일하고 싶은데
    실상은 문 벌컥 열리고 아이가 들어와서 자기 바이올린 연주 좀 들어봐 달라고 하고
    또 쫌 있다가 뭐 어디 있냐고 물어 보고..
    좀 있으면 남편이 똑똑 노크하고 (노크는 그래도 해주네요 :))
    아..... 혼자 있고 싶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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