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시절 옷도 거의 그옷입고 다녔을때
대충 세수만하고 우울했던 시절ㅎㅎ 일어나서 챙기고 걸어서 독서실로 갔죠ㆍ
10분여를 걸어 갔는데 큰도로지만 사람들이 붐비진않았어요ㆍ
독서실도착해서 겉옷을 의자에 걸려고보니 가만 두꺼운플라스틱 옷걸이가 딱 매달려있더라고요ㆍ
한두명은 분명 봤을텐데요ㅎㅎ
밑에 글보고ᆢ저는 옷걸이를 사파리모자에 걸치고 걸은적있어요
비가오네 조회수 : 993
작성일 : 2021-06-03 14:30:10
IP : 117.111.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21.6.3 3:24 PM (116.122.xxx.50)요즘이라면 새로운 유행인가 했을텐데..
매달고 다녔는데 무겁지 않으셨어요? ㅎㅎㅎ2. 비가오네
'21.6.3 4:26 PM (117.111.xxx.131)옷이 원래 가벼운게 아니라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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