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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전여친에게 연락이 오는데 현여친의 반응...

... 조회수 : 13,310
작성일 : 2021-06-03 14:03:51
저는 새로 만나는 사람이 있고요.

전에 1년 넘게 만나던 친구에게 계속 연락이 와요. 요지는 줄 물건이 있다. 할 얘기가 있다.

오빠 내가 더 잘할 수 있는데 이런 장문의 내용의 카톡이요.

계속 전화가 오길래 현여친에게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이전에 내가 가장 힘들 시기 취업 준비와 부모님 이혼 및 아버지 자살로 가장 힘들었을 때

헤어지자고 했던 애다. 지금 내가 좀 잘 풀리니까 다시 연락이 온다.

그 때 제가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자주 보지 못하니 전여친이 헤어지자고 했었던 거였고

제가 매달려서 다시 만나다가 또 제가 힘든 상황이 오자 투덜거리던 사람이었습니다. 


자초지종을 듣던 현여친이 

"너는 어떻게 하고 싶어" 하더니, "그 친구는 아마 그 때 너 상황 때문이 아니라

나한테 더 관심을 달라 이 표현을 헤어지자는 말로 한 것 같아 

연애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식으로 어리광부린 걸 지금 후회하나봐"

라고 말하네요. 

"사람이 흑과 백으로 나뉠 수는 없으니까, 걔도 아마 다른 남자한테는 좋은 사람일 수도 있어

너가 마음이 없으면 더  상처받지 않게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

라고 너무 덤덤하게 말하네요.

별로 질투도 안하는것같아요. 

절 별로 좋아하지 않는건가요?

그래서 너는 왜 화내거나 뭐라 안해? 했더니

너 인생이고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것 같아 

...라고 합니다.
IP : 220.149.xxx.1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3 2:06 PM (112.220.xxx.98)

    전여친 연락하나 못끊고
    지금 여친한테 의논하는 남자
    정떨어지고 싫어질듯

  • 2. ...
    '21.6.3 2:09 PM (222.236.xxx.104)

    님도 참 우유부단하네요 ... 전여친 연락하나 못끓어서 지금 여친한테 그런걸 의논해요 .???? 솔직히 원글님 행동에 정떨어질것 같아요..ㅠㅠㅠ 더 이상 실망 시키지 말고 전여친은 칼같이 잘라버리세요 ... 아버지 자살할때 헤어지자고 하는 여자.. 뭐 좋다고 우유부단하게 연락오는거 그걸 받고 있어요 ..??? 완전 친구라고 해도 상종 못할여자인데 .

  • 3. ㅇㅇ
    '21.6.3 2:0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단호하게 말해서 연락오지 않게
    하라는 겁니다 그런것도 제대로 해결못해
    여친이 조언까지 하게 합니까
    지금 속으로 꾹 참고 있는걸텐데요

  • 4. 밤호박
    '21.6.3 2:09 PM (223.33.xxx.228)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친인데 원글이는 여친의 가치를 못알아보는 찌질남인듯

  • 5. ...
    '21.6.3 2:09 PM (125.177.xxx.82)

    현여친 진국이네요. 전여친 쿨하게 선긋도(연락 안 오게)
    현여친과 잘 사귀세요. 저런 사람이 뒤돌면 그냥 끝이에요.
    반면에 앞으로 전여친일은 원글선에서 짧고 바로 끝내세요.
    그걸 현여친한테 전하지 말고요.

  • 6. .....
    '21.6.3 2:10 PM (106.102.xxx.163)

    여친은 어른스럽고 성숙한데
    님은 어린애같고 미성숙해요
    여친이 님보다 더 그릇이 큰 사람임

  • 7. ...
    '21.6.3 2:10 PM (220.75.xxx.108)

    차단하면 끝날 일을 그걸 현여친한테 상황설명을 해야 하게 내버려두셨네요.
    어떤 걸 바라신 거에요?
    현여친이 입에 칼 물고 사생결단 하자고 달려드는거? 아님 제웅에 바늘 꽂으며 전여친한테 살이라도 날리는거?
    모두 님이 저지르고 자초한 일인데 이런 고민은 어울리지 않는 듯요.
    혹시라도 현여친의 질투를 바라고 보란듯이 의논한거면... 질투보다는 정떨어질 거 같아요. 현여친이 말하는 걸로 봐서 상황판단이 아주 정확하고 이성적인 사람인 거 같은데...

  • 8. ...
    '21.6.3 2:11 PM (222.236.xxx.104)

    맞아요 현여친 같은 사람 진짜 뒤돌아 서면 끝이예요 ... 솔직히 이번에는 잘 만난것 같은데 . 더이상은 진짜 실망 시키지 마세요 ..전여친에게는 나 사귀는 사람 있다고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여자 정말 미친거 아닌가 싶네요 .

  • 9. ...
    '21.6.3 2:11 PM (122.38.xxx.110)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데 참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남친의 입장을 최대한 이해하고 배려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드나요?
    입장이고 나발이고 자르다 안되면 이년 저년해서라도 딱잘라야지
    뭐 지금 여친이 날 별로 안 좋아하는거 아니냐고요?
    그걸 지금 여기와서 물어요?
    전여친한테 가요
    지금 여친은 님에게 아까워요.

  • 10. T
    '21.6.3 2:11 PM (14.40.xxx.14) - 삭제된댓글

    내가 지켜보고 있어.
    처신 똑바로해.
    세상에 남자가 너 하나도 아니고..
    난 아쉬운거 없어.

  • 11. ...
    '21.6.3 2:13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님여친 얼른 딴남자 만났으면ㅜ

    전여친 연락의 무슨 자랑이라고 현여친한테 얘기하는지.
    속마음은 그거죠?

    이거봐. 나 전여친도 매달리는 남자야.

    ㅋㅋㅋㅋ구질구질.

    전여친 단도리 하나 못하고 나한테 말하면서 나 멋있지? 질투나지?그러니까 더잘해 하는 남자를 내가 왜 만나고 있나...현타 오질 듯.

  • 12. ...
    '21.6.3 2:14 PM (152.99.xxx.167)

    여자의 언어로 해석해드리죠

    넌 우유부단하고 찌질하게 그걸 단호하게 왜 차단하지 않고 내가 알게끔하지?
    나한테 의논까지? 간이 배밖에 나왔구나.
    내가 한번은 우아하게 대꾸해주는데 처신 똑바로 안하면 바로아웃이니까 빨리 행동해

  • 13. ㅇㅇ
    '21.6.3 2:14 PM (222.111.xxx.51)

    그냥 현여친 정리하고 전여친에게 가세요
    전 여친 하는 행동이나 지금 질문하는 원글님 수준이나
    둘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야무지고 현명한 현 여친은
    또 어울리는 남자 만나도록 해주세요

  • 14. 못산다
    '21.6.3 2:16 PM (180.231.xxx.18)

    화내고 있는거잖아요~
    표현방식이 다를뿐~
    니가 그렇게 연락받아주고 무르게 구니까 걔가 계속 질척거리는거잖아~확실하게 선 그어~
    그 뜻이잖아요

    막 소리지르고 화를내야 화내는겁니까?

  • 15.
    '21.6.3 2:17 PM (122.34.xxx.94)

    현여친 자극하고 싶었나봐요? 이런 남자 진짜 별로다

  • 16. ...
    '21.6.3 2:18 PM (125.177.xxx.82)

    부모 이혼에, 아버지 자살하셨다면 지금 남자가 아무리 일이 잘 풀려서 잘 나가도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피하고 싶지 딸을 결혼시킬만큼 좋은 혼처는 절대 아니예요. 현여친 정도로 강단있는 여자나 부모 설득해서 결혼이나 할 수 있지 전여친같은 여자는 불가능하죠. 본인 선에서 확 잘라야지 찌질하게 그걸 현여친한테 말하는 원글 수준까지 합치면 현여친은 도망쳐야 합니다.

  • 17. 헐~
    '21.6.3 2:19 PM (110.70.xxx.92)

    아마 원글남은 전여친을 못잊고있나보네요. 차단도 못하고 있는걸보면. 현여친과 헤어지면 전여친한테 가겠네요.
    아님 현여친 떠보려고 구질구질 옛여친얘기 흘린거면 두분 안어울리는 커플.

  • 18. ...
    '21.6.3 2:21 PM (1.251.xxx.175)

    질투도 그럴만한 대상이 있어야 하는거죠.
    저는 직설적이라 야 이 답답아...한심아...했을텐데
    저렇게 고급스럽게 표현해주고 여친 멋지네요.

  • 19. 으아~~~
    '21.6.3 2:23 PM (110.11.xxx.8)

    님 여친, 님한테 너무 아까운 여자네요. 얼른 헤어져요.

    전여친이 더 잘해준다고 했으니 그 여자한테나 가보세요.

  • 20. ..
    '21.6.3 2:26 PM (218.237.xxx.29) - 삭제된댓글

    현 여친좀 바꿔줘봐요...
    도망가 츠자!!!

  • 21. 오오
    '21.6.3 2:26 PM (1.11.xxx.115)

    현남친은 모지리...
    구질구질한 전여친과 찰떡궁합

  • 22. ㅇㅇ
    '21.6.3 2:31 PM (211.193.xxx.69)

    글쓴님 태도가 어정쩡하니까 현여친이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보통은 내가 어려울때 나를 떠난 전여친은 쳐다도 안보고 차단할텐데
    님은 그러기는 커녕 그 문제로 현여친과 상의하고 있는거잖아요
    내가 전여친한테로 간다고 하면 보내줄수 있어 라는 숨은 의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수도 있구요
    현여친이 말은 우아하게 하지만 님이 어떤 사람인지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전여친한테 갈 사람인지 아닌지...
    근데 글쓴님은 좀 우유부단한 사람같아보이네요.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현여친 놓아주고 전여친한테로 돌아가세요
    어려울때 떠난 사람이나 그 사람 돌아왔다고 다 받아주고 있는 사람이나..끼리끼리 어울리는 사람이네요

  • 23. ....
    '21.6.3 2:33 PM (122.32.xxx.31)

    미련있으면 지금 여친 얼른 놔줘
    사리분별 확실하고 게다가 배려심까지 있는 좋은여잔데
    속으로 재고 있는 당신한텐 과분하다...
    나같으면 ㅈㄹ하지말고 그것도 딱딱 못끊어내냐? 하면서
    바로 차고 뒤도 안돌아봄

  • 24. 제정신이냐
    '21.6.3 2:33 PM (112.145.xxx.70)

    그걸 현여친한테 상의할 일이냐???????
    본인 선에서 깔끔하게
    해결해야지


    연락하지마.
    나 지금 만나는 사람 있어.

    그리고 차단하면 될 일을.

  • 25. 아니
    '21.6.3 2:34 PM (175.209.xxx.251)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뛰쳐나가야 질투하는건가요?
    현여친이 많이 참고 있구만 본인 찌질하고 우유부단한건 모르고 왜 멀쩡한 여친을 잡아요. 힘든 과거와 전여친의 존재를 노골적으로 알리며 나한테 좀 잘하라고 어필한거예요?
    어우 제3자도 기막힌데 여친속은 오죽할까싶네요.

  • 26. 최악의남자
    '21.6.3 2:37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넌 우유부단하고 찌질하게 그걸 단호하게 왜 차단하지 않고 내가 알게끔하지?
    나한테 의논까지? 간이 배밖에 나왔구나.
    내가 한번은 우아하게 대꾸해주는데 처신 똑바로 안하면 바로아웃이니까 빨리 행동해222

    아진짜 구질구질. 제가 살면서 본 제일 찌질한 남자네요.
    심지어 게시판에 이런글 왜 올렸겠어요 ㅋㅋㅋ

    나는 전여친이 메달리고 보살같은 현여친한테갑질도 한다구!!
    이런 자랑이 하고싶어서잖아요. 여초게시판에 익명으로 이런 글을..으악 소름돋게 찌질..

  • 27. 최악의남자
    '21.6.3 2:39 PM (223.38.xxx.14)

    넌 우유부단하고 찌질하게 그걸 단호하게 왜 차단하지 않고 내가 알게끔하지?
    나한테 의논까지? 간이 배밖에 나왔구나.
    내가 한번은 우아하게 대꾸해주는데 처신 똑바로 안하면 바로아웃이니까 빨리 행동해222

    아진짜 구질구질. 제가 살면서 본 제일 찌질한 남자네요.
    심지어 게시판에 이런글 왜 올렸겠어요 ㅋㅋㅋ

    나는 전여친이 매달리고 보살같은 현여친한테 갑질도 하는 남자라규!!
    이런 자랑이 하고싶어서 잖아요. 여초게시판에 익명으로 이런 글을..으악 소름돋게 찌질..

  • 28. 테나르
    '21.6.3 2:43 PM (175.223.xxx.92)

    가만히 지켜보다 남친이 찌질하게 굴면 뒤도 안돌아보고 차버리겠네요

    조언 내용이 객관적이고 차분해서 좀 놀랐어요
    멋진 여자라 또 알아보는 남자들이 있을 것 같네요
    여자가 봐도 참 매력있는 사람이네요

  • 29. ...
    '21.6.3 2:54 PM (14.52.xxx.247)

    게시판에 이런글 왜 올렸겠어요 ㅋㅋㅋ

    나는 전여친이 매달리고 보살같은 현여친한테 갑질도 하는 남자라규!!
    이런 자랑이 하고싶어서 잖아요. 여초게시판에 익명으로 이런 글을..
    2222

    너무 심하게 찌질해서 현여친이 남친 어떤가 알아보려고 쓴 글인가 싶을 정도네요.
    현여친이시라면....

    도망쳐!!!

  • 30. 에휴
    '21.6.3 2:56 PM (183.99.xxx.254)

    난 이 연애 반댈세
    현여친님 계속 남친이 이러면 뒤도 안돌아 볼거죠?
    그래야만 함

  • 31. ....
    '21.6.3 3:00 PM (115.21.xxx.87)

    님 원하는게 뭔지 정하세요.
    전 여친 한테 연락오니
    은근 기분 좋으실텐데....
    갈 거면 가고 아니면
    정신 차리세요.

  • 32. 저도
    '21.6.3 3:02 PM (182.216.xxx.172)

    왜 그런 후진 전 여친을 삭제하지 않고 받아줘요?
    현 여친 수준 높아 보이는데
    부끄럽지 않았어요?
    저런 후진 전여친 얘기를 상담하기가???
    일단 전여친과 현 여친은
    비교대상 자체가 아니에요
    어떡하다 현 여친이
    저런 후진 전여친 정리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원글님과 만나게 됐을까요??

  • 33. 어쩌라구
    '21.6.3 3:03 PM (223.38.xxx.72)

    전여친 연락하나 못끊고
    지금 여친한테 의논하는 남자
    정떨어지고 싫어질듯
    22222
    짜증나는 스타일

  • 34. 아니
    '21.6.3 3:05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냉정하게 솔직하게 말하자면
    원글님과 전 여친이 수준이 어울려 보여요
    원글님은 우유부단
    전 여친은 찌질하고 경솔하고 계산만 앞선 후진여자
    그러니 저런 후진 여자가 계속 붙들고
    맘대로 하는데 그걸 다 받아주고 있죠
    원글님 현 여친은
    저 위 더 높은곳에서 고고하게 보고 있구요
    지금은 조금 알아챘을래나요?
    남친이 우유부단해서 계속 만나도 괜찮을까?
    고민하고 있지 않을까요?

  • 35. 뭐야
    '21.6.3 3:0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전여친 연락오니
    솔직히 솔깃 하죠?
    그러니 현여친 꼬투리 하나라도 잡고싶은거죠?

  • 36. 정리 하자면
    '21.6.3 3:14 PM (182.216.xxx.172)

    원글님은
    전 여친에게 더 마음이 끌릴것 같아요
    수준이 비슷해서요
    경솔하고 자존심도 별로 없는 계산속 빠른 속좁은 여자와
    지지고 볶고 사네 못사네 후회하며 살아야 사는것 같을것 같아요
    보통 어느 정도의 수준이 되는 사람이라면
    지금 여친의 현명하고 성숙한 태도를 보면
    그 전 여친이 얼마나 모자랐는지가 보일텐데
    원글님은 그걸 정리는 커녕 현 여친에게 상담씩이나 받고 있잖아요?
    보석과 자갈을 비교도 못하고 있는거죠
    원글님하고 같이 계속 진도 나가면
    현 여친 속 터져서 힘들것 같아요

  • 37. ㅇㄹㄴㅇ
    '21.6.3 3:16 PM (112.151.xxx.95)

    구구 절절 옳은 말만 하는 똑똑한 여자네요. 한마디 안한게 있다면 "이 머저리 병신아" 일 겁니다.

  • 38. 그거 모르죠?
    '21.6.3 3:22 PM (122.36.xxx.234)

    1. 전여친 연락도 혼자 알아서 못 끊는다(은근 즐기고 있음).
    2. 그걸 현여친한테 '상의'랍시고 말하며 떠본다(나 이런 남자야 으쓱으쓱, 질투나지? 긴장해).
    3. 놀랄만큼 우아한 현여친의 조언 속에 들어있는 메시지를 하나도 못 알아먹고 질투 안 한다고 여기 누나들에게 칭얼댄다(현여친한테 못난놈 인증도 모자라서 익명방에서 또 글로벌하게 시전 중).

    세상에서 제일 찌질하고 멍청한 원글님. 제발 부탁인데 님과 딱 수준 맞는 유치하고 미숙한 전여친한테 돌아가고 현여친 놓아줘요. 이 남자의 여친 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사람임.

  • 39. ..
    '21.6.3 3:31 PM (211.36.xxx.74) - 삭제된댓글

    현여친 놓아주세요. 뭐하는 상황이에요? 지금 여친이 넘 아까움

  • 40. -;;
    '21.6.3 3:35 PM (222.104.xxx.116)

    지금 현 여친이라면 빨리 도망치라고 그러겠네
    어리석은 남자여

  • 41. 순이엄마
    '21.6.3 3:56 PM (222.102.xxx.110)

    우와. 현여친 멋진여자네. 성숙하고 저런 여자가 왜 원글님 곁에 있을까??
    그게 궁금하네.

  • 42. 현여친이
    '21.6.3 3:59 PM (211.216.xxx.103) - 삭제된댓글

    질투하고 화내는 걸 보고 싶었어요?
    그게 사랑의 증거라고?
    미성숙한 사람
    미성숙한 사랑
    내 옆의 보석을 알아보는 눈을 먼저 키우세요.
    사랑받는다는 확인을 그리 저렴하게 해봤자
    결국 원글님은 전여친과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죠.

  • 43. happ
    '21.6.3 5:01 PM (211.36.xxx.183)

    똑떨어진 여친에 비해
    구질스레 전여친 차단도 못하고
    뭔 돼도 않는 사연팔이를 해대는 남잔지?
    심지어 질투운운...수준이 참나...
    그렇게 속좁고 생각짧은 전여친이 딱 원글타입이네요.
    원글 한참 모자라 보여요.

  • 44. 전 여친이나
    '21.6.3 5:06 PM (116.39.xxx.162)

    전 여친이 전 남친이나 또라이들이네.......

  • 45. ㅎㅎㅎㅎ
    '21.6.3 5:09 PM (121.162.xxx.174)

    화 내라고 얘기 하셨어요? ㅎㅎ

    님은 지금 여친이 님 좋아하는건지 생각할게 아니라
    님이 어떤건지 생각해보세요
    전여친 하나 깔끔하게 못 끝내고
    그걸 또 현 여친에게 물어보다니.
    제가 그 여친이면 그 질문으로 마음이 식습니다.

  • 46. ....
    '21.6.3 5:33 PM (125.177.xxx.82)

    양심껏 현여친은 놔줍시다!
    좀더 수준과 품격있는 남친 만나라고요.
    남녀관계도 레벨이 맞아야 길게 가는데,
    이건 아니올시다.
    남자가 꼴에 어장관리하는 것도 아니고
    평범하지 않은 사연과 인생의 굴곡도 많은데
    그 세월속에 나이를 헛먹은 것인지 미성숙 그 자체예요.

  • 47. 메이you
    '21.6.3 6:19 PM (1.236.xxx.188)

    제가 현 여친이면 댁같은 남자 한방에
    차버립니다~~

  • 48. ...
    '21.6.3 10:45 PM (2.34.xxx.219)

    전 여친을 단호하게 내치지 못하는 찌질한 남자네요. 저는 현 여친에게 원글이를 내치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 49. ...
    '21.6.3 10:48 PM (2.34.xxx.219)

    덧붙여 원글은 전 여친이랑 찰떡궁합임. 둘이 앞으로도 헤어지고 다시 붙고 질질 짜고 드라마 찍으면서 결혼 후 평생 별거와 재결합을 반복하며 죽을 때까지 이혼 안 하고 잘 살거 같아요! 다른 이들의 평화를 위해 현 여친 놔주시고 전 여친과의 재결합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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