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대 후반이구요.
몇일 전부터 팬티에 조금씩 지려요.
요실금인 줄 알았는데 요실금은 재체기 할때나 달리기 할때 왈칵 나오는거고
소변을 참지 못하고 지리는 건 절박뇨라고 하네요.
재체기 할때 좀 나오는 건 간혹 그랬어요.
소변이 급하지 않을때도 조금씩 팬티에 묻는 것 같아요...ㅠㅠ
이러면 냄새도 난다는데 직장은 어떻게 다닐까요..ㅠㅠ
82 검색해서 운동도 해보려구요.
그래도 당장 병원 진료받고 약이라도 처방 받아야겠죠?
산부인과, 비뇨기과 어딜 가야 할까요?
비뇨기과 가면 검사 많이 하나요?
산부인과 가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