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에 도시락사다가 행사상품으로 끼어준거같은데요
안먹고 뒀던건데 아까 배가고파서
뭐 간단히 먹을거없나 찾다가 발견했어요
칼칼한 북엇국인데
물 부어 먹는거치고는 제법 먹을만했어요.
북어도 작게 잘린거 4개쯤 들었고
두부도 있더라구요. 진짜 작은거 몇 조각이지만요.
훌륭하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야밤에 컵라면 보다는 나은 선택이 아닌가 싶네요.
국물들어가니 뭐 좀 먹은 기분이 나네요
편의점 즉석 북어국 먹었어요
훔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21-06-03 00:57:34
IP : 118.235.xxx.1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희
'21.6.3 12:59 AM (121.179.xxx.201)이상하게 밖에 외식보다
이젠 컵밥이나 집에서 시제품 사서 먹는게
차라리 속편하더라구요.분명 컵밥도 msg도
들고 그럴텐데
외식이 더 물먹고 속아파요.2. 훔
'21.6.3 1:02 AM (118.235.xxx.135)저는 시판 즉석식품나 라면이
외식이나 배달음식보다는 차라리 안전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외식도 하고 배달음식도 자주 먹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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