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잘사귀는 게 중요하군요!!!
좀전에 옷 매장 가서 입어봤다가 기절하는줄...
1. ㅇㅇ
'21.6.2 4:53 PM (180.230.xxx.96)ㅋㅋㅋ
암튼 주변인들을 잘 만나야 하나봐요2. ㅋㅋ
'21.6.2 4:55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맞아요
우리남편 진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날씬했는데, 주위 전부 배불뚝이아저씨들만 있으니까
진짜 그래도 되는 줄 알았나봐요
지금 임신 막달 같아요
너무 겁날정도로 쪘어요
어쩜 그리 주위에 뚱뚱한 사람들만 있는지 그것도 아이러니하네요3. ㅎㅎㅎㅎ
'21.6.2 4:55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제가 임꺽정으로 느껴질만큼
제 친구들은 다 키 작고 여리여리해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날씬하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현실파악을 넘 잘함. ㅋ4. 상대적
'21.6.2 4:56 PM (219.249.xxx.161)ㅋㅋ 맞아요
상대적 인 거
저도 모든 친척중에 제가 제일 살 쪄요
나이든 숙모들도 다들 55키로 넘는 분이 없어요
그러니 저 만 보면 젊은 애 가 왜 그러냐고(저 나이 오십)
살 빼라고...
그런데 주변인들이 다들 한 덩치들 하다 보니
저 만 보면 안 먹는다고 또 한 입씩 대요...ㅋㅋ5. ㅋㅋ
'21.6.2 4:56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우리 남편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날씬 했는데
주위 전부 배불뚝이 아저씨들만 있으니까
진짜 그래도 되는 줄 알았나봐요
그 사람들과 같이 일한 지금 임신 막달 같아요
너무 겁날 정도예요
어쩜 그리 주위에 뚱뚱한 사람들만 있는지 그것도 참 신기하네요6. 이런
'21.6.2 4:59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일상 글 너무 좋아요
7. 오
'21.6.2 4:59 PM (220.117.xxx.26) - 삭제된댓글시어머니 주변에
며느리 태아보험비 내주는 친구분 있어서
저도 덩달아 드네요8. ......
'21.6.2 5:00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제 키가 158인데 친구들이 다 작아서....
제 가 큰편인줄 알았어요 ㅜㅜ9. 철퇴만 들면
'21.6.2 5:14 PM (1.237.xxx.156)곧바로 임꺽정 될거같더라구요 근육질 팔뚝 ㅠㅠ
10. 요즘고민
'21.6.2 5:29 PM (220.82.xxx.211)ㅋㅋㅋㅋㅋㅋ 웃겨요 이 글
11. ...
'21.6.3 12:38 AM (221.151.xxx.109)임꺽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