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문패가 없어진걸 보고 통곡함.
눈물, 콧물 나오니 대문옆에 잡초 잎파리를 떼서 코 풀며 우심.
아들이 큰형한테 전화해보니 형이 가져갔다고 함.눈물 뚝 그치심.
옆집 할머니 이를 보고
,'뭘 울어, 나같으면 할아버지 문패없어져도 안울꺼임' 쿨하게 한마디 하고 감.
흐하하 인간극장 은순할매 대박 웃겨요.
ㅎㅎ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21-06-02 08:03:15
IP : 223.62.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21.6.2 8:05 AM (223.62.xxx.73)알파벳 배우는데 샘이 A 에이 해보세요 하니까
이건 발음이 거만한것 같아, 에이~이러는것 같아유 ㅋㅋㅋㅋ.2. ㅋㅋ
'21.6.2 8:39 AM (222.104.xxx.36)글만 봐도 웃끼네요~~
찾아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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