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 장모 3년 구형에 버럭 '10원 윤석열', 이준석의 어설픈 장모 쉴드 실패! '조국의 시간'에 급해진 방빼 한동훈
# '장모는 10원 한장 받지 않았다' 정대택씨를 장모를 괴롭히는 스토커로 불렀던 윤석열. 검찰은 메디플러스요양병원 23억 요양급여 부정수급에 대해 징역 3년형 구형. 전직 검찰청장으로서 검찰의 구형을 10원 한장 받지 않았다고 항명한 윤석열. 23억 갈취사건과 주씨 부부.
# 뉴스공장에 출연한 이준석. 금주머니 세개. 예상했던대로 노무현전대통령이 권양숙여사 부친의 비전향장기수 사건으로 맞받아치겠다는 뻔한 꼼수
# 법무부와 검찰의 윤서방파 몰아내기. 조국전장관이 조국의 시간에서 윤석열과 한동훈의 내사에 대해 공개하자, 다급해진 한동훈의 언론플레이
# 2019년 7월 조국민정수석에게 한동훈을 서울중앙지검 지검장으로 요구한 윤석열. 조국 "단호히 거절했다. 솔직히 어이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