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를 버려야하나?
금융사기 장모에게
일언의 코치도 안줬을까요?
누구에게 10원 한장 피해준거 없다니
준석아!! 감쌀걸 감싸야지
어디감히 누굴 흉내내려고
그런 논리면
조국전장관은 뭔 죄가 있다고
음주전과 4범과
학생운동 전과와 같다는 사람이나
말장난 하는겁니까
기가차네요
어처구니가ㅋㅋ
ㅇㅇ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21-06-02 07:22:15
IP : 211.186.xxx.1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6.2 7:23 AM (183.97.xxx.99)준석기
어린게
못된 걸 배웠어요
젊은 꼰대라는데
딱이네요2. 놀고있다
'21.6.2 7:24 AM (218.234.xxx.103)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그 두꺼운 낯짝이 생각나네요
검찰 총장까지 했다는 사람이 어떻게 그따위 발언을 할까3. ...
'21.6.2 7:27 AM (108.41.xxx.160)하버드를 어떻게 졸업했는지?
강용석과 같아요4. 심장이 벌렁
'21.6.2 7:28 AM (175.223.xxx.95)개 ㄸㄹㅇ네
어디서 흉내를 내나요
맘같아서는 찢든 꿰매든 해주고 싶다는5. 아줌마
'21.6.2 7:32 AM (223.39.xxx.103) - 삭제된댓글본인이 수족처럼 부리던 검찰이 수사하고
3년 구형한 사건을 아무 피해도 안줬다는 뻔뻔한 저 말.
검찰이 조작 했다는 말인지...6. 어린게
'21.6.2 7:39 AM (121.154.xxx.40)못된거만 배웠네
국짐 클라스7. 공업용
'21.6.2 8:35 AM (180.229.xxx.203)미싱으로 드르르륵
8. 쓸개코
'21.6.2 9:54 AM (121.163.xxx.73)그런얘기 꺼내는 자체가 양심이 없는거죠. 지들당이 어떻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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