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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 워킹맘 우리끼리 싸우지 맙시다

전업 조회수 : 705
작성일 : 2021-06-01 16:40:45
전업은 전업대로 워킹맘은 워킹맘대로
비혼은 비혼대로 기혼은 기혼대로 미혼은 미혼대로
각자의 이유로 각자의 자리에서 원하는 삶을 추구하고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싸울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가끔 사이좋게 서로 이해하며 잘 지낼 수 있는 여성들에게
싸우라고 편가르며 싸움 조장하는 이들이 있는 거 같아요.
괜히 싸우면서 우리끼리 에너지 소모하지 말고
정말 분노해야 할 곳, 검찰개혁이나 공연한 남녀혐오나 차별
이런 데 의견 보탰으면 좋겠어요..
고생하는 워킹맘이나 전업이나 좋은 말로 서로 이해하면서
다독여줬으면 좋겠어요
IP : 218.53.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6.1 4:43 PM (121.137.xxx.231)

    다 각자 자기 상황과 사정에 맞게 사는거지
    뭐가 옳고 그르고 맞고 아니고가 있나요.

  • 2. ...
    '21.6.1 4:47 PM (210.117.xxx.45)

    게시판 분란용 글이지
    전업맘과 직장맘이 다툴 일이 뭐가 있어요

  • 3. 맞아요
    '21.6.1 4:49 PM (223.39.xxx.91) - 삭제된댓글

    각자 나름이라는게 있는데 옳고 그른게 있나요.

    전업과 워킹, 기혼과 미혼, 통돌이와 드럼세탁기, 거실 확장과 비확장, 딸과 아들, 유선 청소기와 무선 등등

    써보니 좀 웃기네요ㅋㅋㅋ 이런걸로 찬반이라니~

  • 4. 맞아요
    '21.6.1 4:50 PM (223.39.xxx.91) - 삭제된댓글

    각자 나름이라는게 있는데 옳고 그른게 있나요.

    전업과 워킹맘, 기혼과 미혼, 통돌이와 드럼세탁기, 거실 확장과 비확장, 딸과 아들, 유선 청소기와 무선 등등

    써보니 좀 웃기네요ㅋㅋㅋ 이런걸로 찬반이라니~

  • 5. 그러게요..
    '21.6.1 5:12 PM (182.215.xxx.15)

    사람 죽고사는 문제도 아니요 범죄도 아닌데...
    서로의 삶을 존중하면 되는 거겠죠.
    정말 분노해야 할 곳은 따로 있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 6. 엄마가 되면
    '21.6.1 6:27 PM (124.53.xxx.159)

    워킹맘도 할 여건이 되니 할 수 있는거고
    아무리 나가고 싶어도 여건 안되면 못나가요.
    입찬소리 하는 인간들 보면 모지리들 같아요.
    남의 집 사정 본인이 알면 얼마나 잘 알아서
    싸게 주둥이만 나불대는지 ..

  • 7. 맞아요
    '21.6.1 9:02 PM (106.101.xxx.138)

    왜 이런걸로 싸우는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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