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82코난들 게시판 어지럽게해서 참 보기 싫었는데..
오늘 친구 폰 이상없다고 나오니..
더이상은 코난들 안나오겠죠?
더이상 할꺼면 타진요처럼 카페 만들어서 나갔으면 좋겠어요
그 동안 82코난들 게시판 어지럽게해서 참 보기 싫었는데..
오늘 친구 폰 이상없다고 나오니..
더이상은 코난들 안나오겠죠?
더이상 할꺼면 타진요처럼 카페 만들어서 나갔으면 좋겠어요
경찰청앞으로 시위갔나봐요
이상한 점 석연치 못한 점은 여전해요.
조용히 지켜보는 사람들까지 싸잡아 빈정거리지 마세요.
정민씨 부모님, 힘내세요.
반진사 가서 같은 의견 나누면 좋을텐데
여기서는 고소 얘기 나오니 좀 뜸하긴 하네요
다른걸 이상하다 생각하면 세상 살기 어려워요
위에 댓글 둘....여전하시네요.
옳고 그름의 구분이 없으신가봐요.
와.. 코난 아직도있네...
59.9
정민이 사건 수사 종결 됐나요?
옳고 그름은 누구 기준이죠?
14.32
여기도 코난이고..
아뇨 있어요
특히 정상인척 하면서 악담을 하거나
왜 또 판까냐고 하고
그거가 고소거리가 되냐고 해요
종결되지 않은 사건에서 타인을 살인자로 모는건—>그른 행동
결과를 기다리고, 선동되지 않는것—>옳은 행동
바보세요.....?
이런글도 참 보기싫어요
새글좀 파지마세요
어느쪽이든간에
좀 조용하다싶으면 또파고 또파고
조용해지길 바라는분이 아닌거죠?
확실히 아직도 친구를 살인자로 보는 사람들이 보이네요...와.. 진짜 무섭다..
이거뭐..범인을 정해놓고.. 범인이 될때가지 몰아가니.. 정신병이 맞다고 봐요.. 이런 인간들..
게다가 공해 수준으로 일베발 의견 퍼나르고, 이런 언플로 공권력이 낭비되었으니 제3자들을 분노할 이유가 있습니다. 코난짓이 당당하면 얼굴 밝히고 경찰청 시위에 동참하시던가요. 주변에서 손절 들어갈 수 있도록! 악날한 위선과 무지한 신념의 존재들같으니라고...
수사 종결도 안된 걸 경찰 물고 뜯고
옳고 그름의 기준인 양 지켜보자던 사람을 친구 지인 어쩌구 물고 뜯고
왜들 그러셨을까요?
정말 보기 싫은 글이네요
혹시 이 사건이 잠잠해질까봐 불안하세요?
가만 계세요 쫌!!
종결되지 않은 사건에서 타인을 살인자로 모는건—>그른 행동
결과를 기다리고, 선동되지 않는것—>옳은 행동
바보세요.....?
ㅡㅡㅡ
지금 여기 댓글에 동석자 살인자 라고 쓴 사람 있어요?
누가 선동했어요? 본인과 의견 다르면 바보예요?
남 옳고 그름 따지지 말고 본인 매너부터 배우세요
121.175.xxx.109
본인 뜻대로 수사가 안되니.. 불안하세요? 코난님?
꺼져가는 불씨 살리기
진짜 알바가 있나봐요
잊혀지기 싫어서 이렇게 글 파는건 뭐죠?
210.117.xxx.45
이 코난님은 뭐가 또 불만이실까...
223.38.xxx.204
이 코난님은.. 그동안 수도없이 올라온 정민군 글에도 이런식으로 쓰셨나요?
역시나 우후죽순처럼 코난들 튀어나오네요..
진저리나니까 그만좀해요
님도 작작 좀 해요
님이 도발하니 튀어나오죠
부추기는거예요?
이런글 의도가 뭐예요
블랙아웃을 연구하는 모임 같은거 만들어서 나가시면 안될까요?
코난이라니 ㄷㄷㄷ
블랙아웃이나 빽은 없었나.... 이런 댓글 달고 있더라구요.
전혀 상관없는 글에 ... 뭔가 범죄가 있었는데 저런 걸로 은폐시킨 걸 암시하는 듯한 댓글.
자꾸 상기시키고싶은쪽은 어느쪽일까요?
참나~
한달넘게 82에 악을쓰며 도배해놓고 며칠 싫은소리만 나와도 부들부들
그러게 엥간히 했어야지
그만 좀 하라고 하면 알바라고 입막음 해댔으니 부메랑 맞는거죠
저 댓글 뭦죠 과민반응 우와 무섭다 항상 몰려다녀요 무서워
종결되지 않은 사건이 아니라 종결되지 않길 바라는거겠죠. 어우 지긋지긋해.
안보면그만이라며 한달간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으면서 갑자기 침착한척~살인자몰이 안한척~어머 무섭게 왜이래요(니가 더 무서우세요!) 뻔뻔한게 철판보다 두껍네요.
맥락에 대한 이해도 없으신가봐요. 그동안 해오던 짓들을 생각해보시고 반성이라는 걸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역시나 발끈하시네요. 혼자 그렇게 살면 될것을 이렇게 공해를 만들어 놓다니...
원글님도 이런 부류 파악하셨으면 이슈 그만 만드시는게 좋으지 않나요. 코난들은 금융치료 받아도 정신 못차릴 수 있어요. 사이비에 돈 가져가 바치면서 벌벌 기는 사람들이 왜 그러겠나요.. 다들 그만 합시다.
그리고 님은 그 매너가 있어서 생면부지 아이에게 그러시나요?
A팀 ㅡ 가짜뉴스 퍼오고 친구 물고 늘어지기
B팀 ㅡ 비난한답시고 막말에 82쿡 싸잡아 욕먹이기
A와 B는 원팀
A팀 ㅡ 정민이 위하는 척 가짜뉴스 퍼오고 친구 물고 늘어지기
B팀 ㅡ A를 비난한답시고 막말에 82쿡 싸잡아 욕먹이기
A와 B는 원팀
역겹네
욕할땐 죄없다면 저 아이와 유명을 달리한 친구 가엾어 어쩌나 싶었는데
조용히 하라느니
말 곱게 하라느니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느니
매너 지키라느니 하는 건 정말 역겹네ㅉ
어떻게 저렇게 나와 남에 대한 잣대가 저정도로 차이가 날 수 있는 건지.
이상없다고 할줄 다들 예상한거 아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