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찌를 담그고는 싶으나 귀찮기도 하고해서 마늘을 들었다놨다하다가... 카트에 넣었어요...
근데 계산 직전에 귀찮을거 같아서 다시 뺐는데 지금 생각하니 너무 잘한거 같아요.
생각만해도 귀찮네요... 40후반이 되니 만사가 귀찮아요.
코스트코에 장아찌용 마늘이 있었는데...
... 조회수 : 917
작성일 : 2021-06-01 12:59:57
IP : 58.234.xxx.2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작년에
'21.6.1 1:12 PM (123.214.xxx.169)귀찮아서 미루다보니...
싹이 나오길래 장아찌는 포기하고 양념용으로 쓰려고 했는데 껍질 벗기기 귀찮아서 계속 미루었더니
결국엔 말라서
버렸어요^^'2. 햇양파
'21.6.1 2:07 PM (218.234.xxx.28) - 삭제된댓글그래서 저는 양파장아찌 담갔어요.
양파는 커서 금세 까고 간장만 끓여서 부었더니
햇양파가 단맛이 나고 맛있네요.3. ..
'21.6.1 2:15 PM (223.38.xxx.87)어제 코스트코에서 그 마늘을 저는 사왔네요~
꼬박 5시간 걸려서 까서 매운기 빼려고 촛물+소금에 담가놨어요~작년에 안 담갔더니 재작년에 담갔던 걸 딱 맞게 소비했거든요..2년에 한번 담그니..담글만 하네요~
저도 40대 후반 되면 귀찮아서 안 담그려나요?
아직은 중반이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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