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돈으로 대체안돼요
집안일은 가능하죠
월천 남자도 벌기힘들고 그런 남자를 만나는 잘난 여자도 소수고
설사 천만원을 번다해도
말못하는 영유아 시기 아이를 남의손에 맡긴다?
아이 키워본분들은 아실텐데요
특히 만 3세 미만은 뇌의 80프로가 성장할때라 정서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때 맺은 애착이 아이 정서 인간관계 평생갑니다
정서는 지능이랑도 연관돼구요
어릴수록 건강적으로 급한 상황도많구요
누구도 엄마만큼 온전하고 민감하게 반응안해줘요(게으르고 차가운엄마 제외)
친척도 가족도 엄마만 못해요 남은 말해뭐해요
떨어뜨리거나 실수하고서 쉿하면 모르는거에요 그래서 어린이집 학대가 종종 일어나는거에요
3번 기사나면 300번 그런일 일어나는거에요
짧게잡아 3년 조금 더 잡으면 초등 저학년까지 사람으로 돈으로 대체 안돼는 엄마만의 역할이 있어요
물론 그때 쉬면 아이가 학원가고 바쁠때 경력단절이 되는게 대부분이니 고민하는거죠
1. 아이고..
'21.6.1 10:16 AM (98.43.xxx.133)이런 글 고만 올리세요.
워킹맘애들은 정서에 문제있다고 또 편가르기하는거예요.
이제 자식들 시집장가 다 보내고 주변을보니 아이와의 애착은 전업이든 맞벌이든 엄마의 인격문제입니다.2. 어차피
'21.6.1 10:18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쯧쯧 한심
어차피
순수하게 애 보는 시간은
전업이나 직장맘이나 비슷
기관 보내는 시기가 비슷하거든
유튜브나 보고 폰질이나 하면서 애보는게 뭔 애보는거라고3. ㅇㅇ
'21.6.1 10:18 AM (175.223.xxx.243)그렇게따지면 전업도 재테크로 자산 불리는 여자들많죠
4. 음
'21.6.1 10:19 AM (223.39.xxx.219) - 삭제된댓글시터도 좋은사람 많은데
한번에 구해지진 않죠
전 7번만에 구하고
인터뷰는 진짜 100번쯤 한듯
이상한 시터 아주 많아요
우리 시터는정말 저보다 잘해줌
그래도 4~5살 넘어가니 엄마를 더 좋아하긴하더라구요
전 아직 애들이 초딩이라 잘 모르겠는데
대학생 조카들도 어릴때 시터가 20년 넘게 같이 사는데
잘컸어요5. ㅇㅇ
'21.6.1 10:19 AM (223.39.xxx.64)전업이 정신적으로 건강한 아이 키우면
거의 전업이었던 우리 세대들은 전부 정신적으로 건강한가요?
저부터 전혀 아닌데요
차라리 저희 엄마가 워킹맘이었음 부부싸움도 덜 봤을테고
저한테 정신적 신체적 학대도 덜했겠죠6. 재테크
'21.6.1 10:20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재테크 종잣돈은 본인이 버나부죠?
7. ㅇㅇ
'21.6.1 10:2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저는 전업이지만 제주위 맞벌이하는 집도 반인데
자식들 잘 컸고 애착형성에 문제 없던데요
차라리 엄마가 열심히 사는 모습보면서
자극받는 애들도 많아요8. 엄마나름
'21.6.1 10:20 AM (121.133.xxx.125)제가 정성껏 까고
애들도 표면적으로는 다 부러워하는 학교 졸업했는데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애들도 저도 서로 극복해 가는 중이에요.
집에서 애 어마가 키운다고 다 인격형성이 잘 되는건 아니에요.
뭐랄까 타고난 성향에 더 지배적인거 같아요.
그럼 갑부 재벌집은 다 인성이 훌륭해야겠죠.9. 음
'21.6.1 10:21 AM (106.101.xxx.135)다들 생각이 다른데 각자 살아야죠
솔직히 주변보면 애어릴땐 맞벌이들도 조부모가 많이 봐줘서 그리 애정공백 많이 없어요
단지 그 공을 나중에 부모가 다 가져가는건 웃기죠 저흰 확실히 해요10. ㅇㅇ
'21.6.1 10:22 AM (175.223.xxx.243)워킹맘이면 회사에서 기 다빨리고 받은 스트레스때문에 집에서 감정적인 여유가 더 없어서 싸웠을수도 있죠
본문에 게으르고 차가운엄마 제외라고 썼듯이 자격미달인 여자들은 전업이든 워킹이든 가족에게 도움 안돼요
실제 초등쌤들이 어린이집 보육료 보조금이 늘어날때쯤에 태어난 아이들이 입학할때쯤에 굉장히 산만하다고 한 말 들은적 있어요
돈으로 다 돼는 시기지만 진짜 짧게잡아 영유아때 육아만큼은 아니라고봐요
특히 예민한 아이들은 더요11. 왜
'21.6.1 10:2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왜 워킹맘 사례는 부정적인면만 강조해요?
전업인데 애들 정신과 다니고 공부 못하는 집 수두룩한데12. 음
'21.6.1 10:24 AM (223.39.xxx.219) - 삭제된댓글시터도 좋은사람 많은데
한번에 구해지진 않죠
전 7번만에 구하고
인터뷰는 진짜 100번쯤 한듯
이상한 시터 아주 많아요
우리 시터는정말 저보다 잘해줌
그래도 4~5살 넘어가니 엄마를 더 좋아하긴하더라구요
전 아직 애들이 초딩이라 잘 모르겠는데
대학생 조카들도 어릴때 시터가 20년 넘게 같이 사는데
잘컸어요
전 엄마가 전업이긴했지만
어릴때 시터와 온동네를 돌아다니며 논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노는건 좋아했는데
일은 진짜 안하는 시터였음13. ㅇㅇ
'21.6.1 10:24 AM (223.39.xxx.64)부정적인 엄마는 제외면
전업이나 워킹맘이나 둘 다 똑같이 제외해야죠14. 흠..
'21.6.1 10:24 AM (98.43.xxx.133)이 쓸데없는 말싸움에 온갖 날세우며 반박하느라 정신없는 전업분들은 스트레스가대체 뭐길래 이리 감정적인 여유가 없으신가요..
15. ..
'21.6.1 10:24 AM (116.88.xxx.163)각자 이럴 시간에 자기 일 자기 집 자기자식 한 번 더 돌아봐요. 자기 상황에 맞춰 열심히 각자 잘 살아요 제발!! 애도 아니고 애들 엄마들이 왜 이러시는지들....
16. ...
'21.6.1 10:25 AM (223.39.xxx.47)그래서 딸 있으시면 아무리 공부잘해도 나중에 손주생각해서 전업시키시겠어요?
17. ㅇㅇ
'21.6.1 10:25 AM (223.39.xxx.64)그리고 퇴근하고 잠시 싸우는거랑
온종일 싸우는거랑
아빠는 교대근무였거든요
어느게 더 낫나요?18. 육아
'21.6.1 10:25 AM (106.101.xxx.91)절대로 대체안되죠
만삼세전 주양육자 바뀌지않고 애착 형성되는거 매우중요해요
전업으로 재테크 잘하는게 위너
재테크 안하게 벌어다주고 시가 잘살면 짱이죠ㅎ
전 시가가 폭망해서ㅋ 전업으로 재테크 잘했는데 남편도 안정적으로 벌어다주고 감사합니다
남편도 제가 집에서 애들케어하고 돈문제 이사주식 일체 신경안쓰게 해주는거 너무 고마워해요
누가 어디집샀다 하는데 남들한테 말안해도 우리 어디어디 집있다 자랑스러워하고 노후 걱정덜고 애들도 증여해주고19. ..
'21.6.1 10:26 AM (58.122.xxx.45) - 삭제된댓글만3세까지 어림이집 안보내고
엄마가 돌본다면 인정합니다20. 어휴
'21.6.1 10:27 AM (221.142.xxx.108)그럼 어떻게 합니까?
님 말대로라면 여자는 애 낳을거면 공부도 할 필요 없네요
애 낳으면 다른거 다 필요없고 애한테 올인해야된단 말이니까요??
딸 낳으면 그냥 곱게 키워서 시집이나 보내고요
생계형으로 일하거나 본인커리어로 일하거나 다 각자의 사정이 있거늘..
아니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업이라고 애 다 보듬어 잘 키우나요??21. ㅇㅇ
'21.6.1 10:27 AM (175.223.xxx.243)저는 일하지만 솔직히 친정 잘살고 남편 전문직이면 아이 초등까지는 제가 붙어서 관리해주고싶어요
그렇게 잘난 여자가 아니니 3년으로 타협하는거죠
냉담하고 게으른 여자 아니면 애 어릴때 전업들 돈값한다 정도가 아니라 그 이상이라고봐요
양육에 결정적인 시기라는게 있거든요22. ㅇㅇ
'21.6.1 10:29 AM (175.223.xxx.243)돈으로 돼는거 너무많죠
아이들이 크면클수록 더요
그런데 영유아시기 육아만큼은 아니라고봐요
결론은 그러니까 싸우지말자23. ..
'21.6.1 10:31 AM (106.102.xxx.180)요즘은 영아도 어린이집에 다 맡기던데요
주변에 큰애 4개월때 부터 둘째 2개월때 부터 어린이집 보내고 저녁 7시 아빠 퇴근때 하원. 토욜은 노는데도 오후 4시까지 보냄. 심지어 엄마 회사 관둬도 전업인데도 돌지난 막내를 어린이집 아침부터 저녁까지 보내고 토욜도 보내요. 아이둘 저녁까지 원에서 먹고 하원하구여. 큰아이는 올해 6살 유치원 갔어요. 몸무게 5세때 22키로 찍고 키고 크고 잘만커서요.
주변에 전업맘도 돌지나면 다 어린이집 행인데 3살이 부모애착기인데 기관은 왜보내는걸까요.24. ...
'21.6.1 10:31 AM (14.52.xxx.1)제가 친정 잘 살고 남편 전문직이거든요. 그런데 육아를 못하겠더라구요, 사람마다 가직 기질이 있는데 저는 제가 육아가 안 맞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일하고.. 시터를 들였습니다. 물론 대학도 나오신 분이고 저보다 훨씬 밝고 활동성 있는 분이에요.
모든 엄마가 다 아이에게 최고의 양육자는 아니에요. 그건 그냥 환상인거죠.25. ㅎㅎㅎㅎㅎㅎ
'21.6.1 10:32 AM (211.192.xxx.145)전업이 재테크로 그렇게 돈을 불리는데 왜 집들은 못산다고 난리들일까
26. ㅇㅇ
'21.6.1 10:34 AM (175.223.xxx.243)그러니까 무지하다는겁니다
기관에 일찍보내지마세요 3세까지 무의식 애착 정서가 다 자리잡힐 단계인데
복불복인 사람들한테 맡기나요
내 애도 귀찮고 싫을때 많은데 10명씩..
당연하잖아요
꼭 뭔일이 나야 애한테 안좋은게 아니라 따뜻하고 지속적으로 반응적일수가 없어요27. ...
'21.6.1 10:36 A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그래서...
애기를 낳지 말란 말입니까?
3세까지 휴직 불가능한 직업은 직장을 그만 두란 예기입니까?
어쩔 수 없이 직장 나가는 엄마들 원글님보다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글 쓰지 말고 한줄이라도 해결방법이나 연구해 올리십시요.
부모들이 자식 서울대 의대 나오는 것이 전문대 나오는 것 보다 더 좋은 것 몰라서 서울대 의대 안 보내나요!!!28. 기관
'21.6.1 10:38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기관에 맡기지 말라니 이건또 무슨 소리인지
애엄마가 혼자 3년 돌보고 애 망치면
아무도 왜 망쳤는지도 모르고 애만 불쌍29. 이상한
'21.6.1 10:39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집착 심한 이상한 엄마
독선적인 엄마
아무리 끼고 애 키워도
바짝 붙어서 일일이 참견하는 엄마도
애 잘 키우가 힘들어요
그게
전업주부가 대부분인 시대에도
인성 이상한 사람들 많은게
증명하지 않나요?30. ..
'21.6.1 10:39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원글님 이러는거 전업자격지심
워킹들이 열폭하며 욕글쓰면
어김없이
전업들은 자격지심에 이런글 쓰는데 개진도진
둘 다 모지리 여자들31. 기관
'21.6.1 10:3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기관 보내면 애착 형성이 안되는줄 아는 무식 인증
전업하면서 종일 애 델고 있다고 애착 형성 되는줄 아는 무식 인증
기관보내고 저녁시간에 얼마나 애랑 잘 지내는지가 포인트인데
부모교육도 안받았나보옴32. ...
'21.6.1 10:40 AM (183.98.xxx.33)원글님 이러는거 전업자격지심 이네요
워킹들이 열폭해서 전업욕 글쓰면
어김없이 전업들은 자격지심에 이런 글 쓰는데
개진도진
둘 다 모지리 여자들33. 뉴스에
'21.6.1 10:43 AM (182.216.xxx.172)뉴스에 나오는 사건들이 일어난경우중
많은 수가
집착하면서 애 볶아댄 전업 엄마의 자식이었다는건
어떻게 설명하려구요?
전업이냐 아니냐의 차이가 아니라
부모가 자식과 라포를 어떻게 쌓아가느냐의 문제죠34. ..
'21.6.1 10:44 AM (106.102.xxx.180)그리고 애둘 어린이집에 맡겨서 다키웠다는 가정 부모 둘다 4년제 나왔어요 엄마 일그만두고 쉬는데도 육아가 버겁데요 그래서 토요일 쉬는날도 보낸다고. 이혼가정 엄마가 애3개월때부터 원에 보냄. 그애는 그나마 토욜은 안와요. 조부모가 하원시키고 5세인데 영어 알파벳다떼고 영아 문장으로 말하고 한글 다떼고 eq지수 높고 똑똑만해요.원에서 젤 똑똑
딸연년생 가정 아빠는 총각이었고 엄마는 중등딸 데리고 재혼가정이라서 맏벌이 하는데 애를 백일도 안되서 둘다 맡기고 저녁 9시에 하원. 토욜도 보냄 그애들 자매 둘이 붙어다녀서 그런 사교성 좋고 똑똑하고 둘다 키도크고 초등으로 보일정도로 혼혈이 아닌데 일본 중딩 잡지모델처럼 서구적으로 생김. 6세되서 유명한 들어가기 힘든 인기 원 다는데 하원하고 맡길때가 없어 시간연장만 다시 이용하고 저녁 9시넘어 집에가는데 다른원가서도 젤 인기많타고. 자매가 붙어다니고 형제가 많아 그런지몰라도 사교성은 좋아여. 아기 좋아하고 동생들 어부바도 해주고. 공부 못하는애 있음 답답해하면서 다르쳐주고 연년생 큰애가 리더쉽 좋타고 엄마도 그소리 하던데요 오지랍 있고 리더쉽있고 다른원에서도 그소리한다고 성격만 좋아요35. ㅇㅇ
'21.6.1 10:44 AM (175.223.xxx.243)비정상적인 여자들은 전업이든 워킹이든 애망쳐죠
애만 망치나요 남자도 힘들게하죠
3세까지는 되도록 기관 늦게보내시고 상황이안돼면 남보다는 부모님이 낫죠
그것도 안돼면 집에서 상호작용의 질을 높여야하는데 엄마가 일하고 오면 그것조차 힘들어요36. 에휴..
'21.6.1 10:45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원글은 끼고 키워요.
뭘 돈으로 대체 되네 안되네 뻘글을 쓰고 있는지...
꼭 이런 여자들이 나중에 애한테 집착하던데...37. ...
'21.6.1 10:48 A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헐!!!
부모는 원글같은 자식 키우고, 또 그 자식까지 키워야 한다구요?38. 이건
'21.6.1 10:49 AM (121.172.xxx.219)성급한 일반화예요.
저도 입시생 있는 입장에서
엄마의 사랑 가득한 밀착 케어 속에서 자란 아이도
사춘기 겪으면서 부모와 막장으로 가는 경우도 많구요,
아이들이 엄마 관심이 이제 지겹다고 하는 집들도 많아요.
남의 손에서 큰 아이들 중에 문제행동 일으키고 부모와 트러블 있는 집들도 있지만
반대로 부모 일하는거 존중하면서 관계 좋고 바르게
잘 크는 애들도 많아요.
지금껏 키우면서 내린 결론은, 기질이예요.
이상한 양육자 아닌 이상엔 부모 남의 손 상관없이
기질대로 커요.39. 조부모
'21.6.1 10:4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조부모 양육의 최대 단점이 뭔지 모르네
차라리 남이 나은건데40. ㅇㅇ
'21.6.1 10:49 AM (175.223.xxx.243)어떤 경우는 예외는 있죠
전업이어도 재산불릴 수 있고 육아에 엉망인 여자들도있고 맞벌이 하면서도 아이 잘 키운분들도 많겠죠
그리고 타고난 기질이 강한 아이랑 예민한 아이랑 차이도 커요
제가 말하는건 대체적인 확률을 말하는거에요
아이 셋만 1시간 같이 있어보세요
어느순간 신경질적이고 짜증내는 본인을 발견하게됩니다
더구나 기관은 남이에요 애 안낳아본 젊은여자들도 많고 한꺼번에 여러명의 아이들을봐요
꼭 때려야 아이한테 안좋은게 아니에요
이런곳을 사리분별 안돼고 말도못하고 뇌가 말랑말랄 할때 일찍가봐야 좋을게없어요
더 설명 안하겠습니다41. 조부모
'21.6.1 10:4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조부모는 기존 가족관계의 앙금을 그대로 애한테 남깁니다.
42. 전업이
'21.6.1 10:49 AM (182.216.xxx.172)왜 비정상적이 돼가는지 설명해 드려요?
보통 여유 있는 전업 가정이
집안이 좋은경우가 많구요
남편이 능력있는 경우
아이들 어렸을때는 괜찮지만
대학 갈때쯤이 되면
엄마 이상으로 아빠들도 관심 가져요
그래서 전업인 엄마들중 많은 수는
아이를 잡아요 좋은 대학 보내서
자신이 능력부족이 아니었음을 증명해 보이려고 그러는듯요
그래서
원래 비정상이어서 문제를 만드는게 아니라
우리 사회가 끊임없는 경쟁사회라 그렇다고 생각 하거든요
원글님 자식도 힘들것 같아요
사회에선 여러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고
그건 딱 이것만 옳다가 아니라고 인정하는 사람들이
집착도 덜 하던데요
원글님은 이것만 옳다라고 주장하시는 분으로 보여요43. ..
'21.6.1 10:52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저희애 서른되었는데 이렇게 크고보니 전업엄마 밑에서 컸던지 직장맘 아래서 컸던지 의미 없어요.
어렸을때야 정서 어쩌고 하지만 이쯤되니 그건 차이 없고요.
엄마 성격이 어땠냐가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저는 전업이었지만 일 안놓고 아이들 결혼할때 좋은동네 집사주는 친구가 위너되네요.
저희 딸한테는 꼭 일 놓지 말라고 말해요. 저도 많이 도와줄거고요.44. ...
'21.6.1 10:55 AM (175.209.xxx.108) - 삭제된댓글원글에 백프로 동의합니다.
진짜 구구절절 맞는말이예요.
물론 상황적으로 어쩔수없어 갓난쟁이 아기때부터 남의손에 맡겨 키우는거 이해할수있지만 애한테는 최악일 겁니다.
그래서 전 참 여자의 인생이 슬퍼요 일을 택하자니 내 애에게 죄책감이 들고 그렇다고 애때문에 내 일을 포기할수없고.
그나마 조부모 도움 받는게 가장 나은거같아요.
그외에 좋은시터? 구하기 별따기죠 ㅜㅜ45. ㅇㅇ
'21.6.1 10:56 AM (175.223.xxx.243)육아관련 전문서적 조금만 뒤져도 3년까지 무의식과 애착 기본적인 정서가 형성되는 시기라고봐요
뇌가 폭발적으로 자랄때라 자극되는대로 형성되는거죠
괜히 배운 엄마들이 엄마들이 말 많이 하고 반응적인거 아니에요
그럴때 애정과 자극을 적절히 받은 아이랑 그렇지 않은 아이랑 차이가 분명히있어요
보이지않기에 더 중요하죠 왜 무의식이겠어요
좋은 선생님 기관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의 리스크를 감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한시기구요
그런걸 운에 맡긴다?
자격이 안되는 여자들은 맡기고 끼고의 문제가 아니라 출산을 신중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무튼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만 되도록 늦게 보내시고 보내더라도 반일반, 돌전에 보내는건 진짜 무식하다고봅니다46. ㅇㅇ
'21.6.1 10:57 AM (175.223.xxx.243)원글 취지와는 관련없고 저랑도 관련없는 얘기지만
이래서 여자들이 돈많은 남자 시댁한테 시집가나봐요
평범한 서민들은 경력단절이 문제되니 이론대로 살기 힘드니까요47. 아이고
'21.6.1 11:06 AM (58.230.xxx.134)당연한 이야기를 왜 자꾸 하시나요 다 아는 이야기를 ㅠㅠ
만나서 이야기해도 오해의 소지가 큰데 누가 내 마음 알아서 글쓴 뒤에 있는 마음 다 감안해준다고 ㅠㅠ48. ..
'21.6.1 11:37 AM (223.33.xxx.118) - 삭제된댓글대체돼요ㅎ
49. ..
'21.6.1 11:49 AM (59.10.xxx.58) - 삭제된댓글3년 육아 휴직하고 대부분은 복직하는데
그 뒤로도 쭈욱 집에 살림하고 계시는분들 자기능력 없는걸
애핑계 되는거잖아요.
남편이 나가서 돈 벌어라 안하면 다행이면서 무슨
또 돈벌러 나가라는 남자욕은 무지해요50. ㅎㅎ
'21.6.1 11:51 AM (59.10.xxx.58)3년 육아 휴직하고 대부분은 복직하는데
그 뒤로도 쭈욱 집에 살림하고 계시는분들 자기능력 없는걸
애핑계 되는거잖아요.
애착시기 지나서도 엄마손타령
남편이 나가서 돈 벌어라 안하면 다행이면서 무슨
또 돈벌러 나가라는 남자욕은 무지해요51. 루시아
'21.6.1 11:57 AM (121.125.xxx.3)원글님 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현실은 일하는 엄마들이 많아서 엄마가 꼭 키우라고 말할수 없지만 정말 가능하다면 엄마가 키우는게 좋죠.
어릴적 엄마와의 애착이 정말정말 중요해요....52. ᆢ
'21.6.1 12:00 PM (58.140.xxx.138)원글님 글에 동의합니다
53. 동감해요
'21.6.1 12:12 PM (45.130.xxx.45)조부모에게 애착형성이 된 아이가 성인이 되면 조부모는 이미 돌아가시고
곁에 있는 부모에게 평생 거리감을 느끼면서 서먹하다는 경우도 꽤 있어요.
조부모가 키우셔도 애착형성은 엄마아빠한테 할 수 있게 최대한 노력하시길 권해요.54. ..
'21.6.1 12:26 PM (39.7.xxx.147)전업 애들이 머리도 좋겠네요 ㅋㅋㅋ 근데 지능은 결국 부모 머리 따라갑니다 엄마가 의사고 전업이 그냥 인서울 그저 그런 대학 나온 아줌마면 전자는 의대 가는 경우 많아도 후자는 스카이가 아니라 대부분 인서울도 못 해요
55. ㅇㅇ
'21.6.1 12:30 PM (175.223.xxx.243)엄마가 의사인 아이들이 전국에 1프로나 될까요?
팩트는 의사인 엄마가 육휴를 더 오래 쓸수있죠
복직이 언제든 자유로우니56. 허얼
'21.6.1 12:53 PM (223.62.xxx.118)이런 글에 동의하는 사람이 많네요?
그러면 여자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위해 존재하나요?
일 안하고 건물에서 돈 나오는 갓물주면 모를까
자기 인생없이 아이 만을 위해 그러고 싶으세요???
왜 여자들끼리 이런 얘기를 할까요 남자는 이 문제에 빠져있고
북유럽처럼 영유아 엄마아빠 근무시간 줄이고 낮 시간엔 기관에 맡기고 집에와서 부모가 키우는게 맞는 거 같아요
애 둘이라도 낳으면 약 5-6년은 전업해야하는 건데 이 시대에 맞지 않네요 ㅜ57. 음
'21.6.1 1:09 PM (223.39.xxx.219) - 삭제된댓글조부모가 키워 서먹서먹한 사람은 전업으로 키워도 그럴거에요
전업이든 맞벌이든 형편 어려우면 학대를 많이 하는데
그 사람들 중에도 형편 괜찮았으면 학대 안했을 정도의 모성은 되는 사람도 많거든요
물론 안 좋은 형편에도 훌륭한 모성으로 키워내기도 하고요
단순 전업 맞벌이보단 엄마의 행복감이 중요
(같은 환경이라도 행복감을 느끼는 정도는 다르죠)58. 음
'21.6.1 1:21 PM (223.39.xxx.219) - 삭제된댓글조부모가 키워 서먹서먹한 사람은 전업으로 키워도 그럴거에요
전업이든 맞벌이든 형편 어려우면 학대를 많이 하는데
그 사람들 중에도 형편 괜찮았으면 좋은 엄마였을 모성은 되는 사람도 많거든요
물론 안 좋은 형편에도 훌륭한 모성으로 키워내기도 하고요
단순 전업 맞벌이보단 엄마의 행복감이 중요한데
행복은 객관적 요소로 평가되는 건 아니라59. ...
'21.6.1 1:42 PM (152.99.xxx.167)이런 미친글은 왜 쓰는건가요? 그냥 집에서 애키웠으니 자기 합리화위해서?
똑똑한 워킹맘들 질좋은 애정주고 풍족하게 더 잘키워요.
님이 이래라저래라할 위치가 아닙니다.
글쓰는거 보니 공부 진짜 못했을거 같네요. 아님 남자 어그로이던가60. ,,,
'21.6.1 1:48 PM (39.7.xxx.147)엄마 머리가 좋아야 자식들 머리가 좋다는 거죠 그렇게 핵심을 파악할 능력이 없으면 아무리 전업이어도 애들 공부 못 한다는 거 ㅋㅋㅋ
61. ㅇㅇ
'21.6.1 1:53 PM (175.223.xxx.243),,,
'21.6.1 1:48 PM (39.7.xxx.147)
엄마 머리가 좋아야 자식들 머리가 좋다는 거죠 그렇게 핵심을 파악할 능력이 없으면 아무리 전업이어도 애들 공부 못 한다는 거 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머리가 안좋은데 애까지 방치하면 더 안좋겠죠
머리 좋은데 어릴때 집중해주면 더 결과 좋은거구요
현실은 머리좋은 여자들이 시집도 잘가서 생계형 맞벌이에 덜 시달린다는거62. ㅇㅇ
'21.6.1 1:55 PM (175.223.xxx.243)...
'21.6.1 1:42 PM (152.99.xxx.167)
이런 미친글은 왜 쓰는건가요? 그냥 집에서 애키웠으니 자기 합리화위해서?
똑똑한 워킹맘들 질좋은 애정주고 풍족하게 더 잘키워요.
님이 이래라저래라할 위치가 아닙니다.
글쓰는거 보니 공부 진짜 못했을거 같네요. 아님 남자 어그로이던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댓글 남기는거 보면 본인은 어찌보일까요?
하긴 인성은 돈으로도 안되죠ㅎㅎ63. sksm
'21.6.1 1:59 PM (211.182.xxx.125)제발 이런 논쟁 그만합시다...엄마 애착 중요하죠...근데 상황이 안되는 사람도 있고
엄마가 어떤 엄마냐에 따라 다르지요....
저는 엄마가 전업인데 늘 우울증에 지나친 관심,화풀이, 신경질, 푸념...집안일은 제대로 하긴 해서 겉보기엔 제가 그런 줄 아무도 몰랐어요.
엄마가 차라리 자기일로 바쁜 사람이길 바랬어요.
시간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질인걸 아시면서....이런 소모적인 논쟁은 의미가 없어요, 케바케64. ...
'21.6.2 12:58 AM (87.173.xxx.98) - 삭제된댓글원글님 말씀 맞아요.. 책 한 권 안 읽고 3년 아기를 엄마가 키우는게 좋다는 말이 그냥 어떤 스님이 한 말인 줄 아는 사람들 많터라고요. 물론 진리는 케바케에요. 3년 엄마가 안 키운다고 애가 다 잘못되는 건 아니죠. 하지만 펙트는 펙트에요.
신생아는 성인뇌의 1/4 크기의 뇌를 가지고 태어나고, 그 후 일년 안에 크기가 두 배로 커지고, 3년 안에 뇌의 80프로가 성장합니다. 5세 미만에 90% 발달이 끝나요. 인간 아기가 걸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이 뇌가 파충류 정도 밖에 안 되서 그래요. 그리고 걷게 되면 성인의 절반 크키의 뇌를 갖게 되고, 그 후에 18개월동안 모든 뇌 신경망 형성이 끝나요. 18개월을 마의 18개월 욕나오는 18개월 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겁니다. 변연계의 발달이 끝나요. 변연계는 인간의 감정을 모두 관장하죠. 이 기간에 아기는 인간의 감정을 모두 배우고 모두 실험하느라 짜증을내고 우울해하고 심심해 합니다. 이런 감정들은 잘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으면 충동조절이 안되거나, 짜증을 잘 내거나, 그렇게 되는겁니다. 사이코 패스와 소시오 패스를 구별하는 곳도 이 변연계에서 연민과 공포, 그리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느냐로 구별하는게에요. 사이코 패스는 아예 이런 뇌 기능이 정지된 반면, 소시오패스는 그 기능이 약합니다. 그렇게 뇌가 변연계를 발달시키고, 그 후에 전두엽을 발달시키죠. 그렇게 뇌가 크느라고 3세 이전의 기억은 뇌가 지우게 되요. 그래서 자신에게 어떤 부당한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은 없지만, 애착이 손상되고 이때 변연계가 잘 자리잡지 못하면 뭔가 응어리가 남아서 계속 정서 기능에 이상을 일으키죠.
이걸 알고, 애를 어린이 집에 보내던지, 남한테 맡기던지 하라는 거죠. 그런데 또 한가지. 애착을 발달시키는 골든 타임은 적절한 욕구 해결과 하루에 2-3시간 완전히 집중된 양육자의 관심이에요. 따라서 워킹맘도 문제 없는 애착을 키울 수 있어요. 다만 그걸 알고 집에 와서 집중하도록 노력 해야하는거죠. 좀 힘들겠지만요.
그 유명한 원숭이 애착실험도 있잖아요. 해리 할로우 박사가 갓 태어난 원숭이를 어미에게 분리해서 한 철사에는 우유를 한 철사 인형은 털 같은 헝겁을 붙여놨어요. 아기 원숭이는 철사 원숭이 우유를 얼른 먹고 헝겁 임형한테 붙어 있어요. 천둥 소리를 내고 원숭이를 풀어주면 아기 원숭이는 다다다닥 헝겁한테 가요. 그러니 모유에 문제가 있어서 애한테 화를 내느니 분유가 애착에 낫고요, 집안 일은 도우미 한테 맞기고 애는 엄마가 보는게 애착에 좋은거에요. 반대로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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