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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돼먹은 영애씨였나
횟집에서 술먹고 주머니에 개불 넣어온거 넘 웃겼어요 ㅋㅋㅋㅋ
마지막에 개 어쩔ㅋㅋㅋ
저거 실제로 심각한건데
저 알던 동생이 술만 먹으면 손버릇이 옆에 있는 사람도 곤욕
절도죄로 잡혀가요
저거 실제로 심각한건데
저 알던 동생이 술만 먹으면 손버릇이 진동벨 템버린 술병까지
옆에 있는 사람도 곤욕
절도죄로 잡혀가요
설마 유기견이겠죠. 이참에 집사 생김 ㅎㅎㅎ
축하
테이블 위에 있던 남의 폰 들고 집에 가다 택시에서 정신이 들어서 일 커질까봐 근처 지구대에 폰 맡겨 놓은 지인.
폰 주인은 다음날 지구대에서 연락 받고 폰 찾으러 갔는데,아직 까지 왜 폰이 지구대에 있었는지 몰라요.
밖에서 떨고있는 노인
집에 데려온 얘기 생각나네요
KFC할부지....
저는 담배를 안피우는데
가방 속에 담배랑 라이타가 가득
알고 보니 동행들 담배 피우는 거 싫다고 다 뺏어 왔다네요
예전에 술집에서 담배 피고 했던 시절....
가져오면 다행
아리랑 치기 당해서( 길에서 뻗어 자다가)
지갑채 잃어버리고
집에 어떻게 온지도 모르는 남편.
다 잃어버리고 남의 옷 입고
남의 구두 신고가는게 다반사라
술이 엄청 취해서 2시간을 걸어서 새벽에 들어왔다는데 손에 유통기한이 2주나 지난 우유 500미리 한개를 들고왔어요.
다음날 물어보니 자기는 어떻게 걸어온지도 모르겠고 우유는 진짜 1도 기억이 없대요. 집에 찾아들어온게 용하다싶었네요.
라이타, 담배는 제 동창도 경험있음. ㅎㅎ
엄청 웃기네요 댓글도요ㅋㅋ
그렇다고 따라온 강아지가 더 욱겨
개에서 완전 빵터지네요.
본문 리플 보다보면, 그 개 사연 나와요.
만취해서 데리고 들어와선 불쌍한 개라고 울고불고 했대요.
결국 키운다네요.
막짤 해피엔딩~
맥주집 화징실 열쇠 달린 나무토막을 가져왔더라구요;,
맥주 마시다 절박뇨 온 사람들 어쨌나몰러요;;
아는동생은 노래방책가져옴
담날 가서 고이 돌려드렸음
사장님이 리모컨도 없다해서 집에가서 찾아보더니
주머니에서 나왓다고함
취한중에도 옷은 고이 옷걸이에 걸어서
옷장에 넣어둿다고함
노래방사장님이 소파올라가서 놀다가
소파찢은건 없는셈칠테니 이제그러고놀지만라고햇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