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력낭비.국론분열

손군 부친 조회수 : 916
작성일 : 2021-05-31 13:28:30
이제 그만하세요.
열두번을 물구나무 서도 아들친구가 범인이 될 수는 없어요.
너무 민폐 끼친다 생각 안듭니까??
독립운동하다 죽은 자식입니까?
하다못해 봉사활동 가서 죽은 자식입니까??
코로나 시국에 한강에서 술마시고 놀다 죽은 자식 아닙니까?
경찰서 하나 통째로, 
유명하다는 TV프로가 나서주고
결론이 당신 입맛에 안맞는다고 모든 걸 부정하고 더.더.더.하면
대한민국에는 당신 하나만 국민인거 아닙니다.
제발 진실을 용기 있게 대면하고 잘 키운 아들 더이상 욕보이지 말고
그렇게 사랑한다는 아들이 평소에 좋아하던 아들친구도 그만 사냥하고
멈추세요. 
IP : 121.165.xxx.8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합니다
    '21.5.31 1:35 PM (124.50.xxx.138)

    저는 무엇보다 죄없는 한 청년과 그가족을 온국민 앞에
    살인마취급하며 난도질 당하는걸 지켜보는게 참 괴롭습니다

    관심끊고 싶어도 혹시나 혹시나 잘못될까 싶어 걱정되어 오늘도
    관련기사나 글을 보게 됩니다

    그 가족 지금까지의 성격 입장으로 볼때 피가 마르고 있을겁니다

  • 2.
    '21.5.31 1:36 PM (122.38.xxx.66)

    그러게나 말입니다.
    자식을 잃은 부모의 안타까움이야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지만,
    그것으로 인해 엉뚱한 사람을 피의자로 몰고, 수사력을 낭비하고
    엉뚱한 유튜버들 수익얻게 하는 행위는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선을 넘었음....

  • 3. ㅋㅋ
    '21.5.31 1:40 PM (223.104.xxx.58)

    국력낭비, 국론분열은
    지금껏 민주당에서 다 해왔으면서
    뭘 갑자기 새삼스레 나라걱정하는 척?

  • 4. 223.104
    '21.5.31 1:41 PM (175.195.xxx.234)

    민주당 안좋아하지만 이런 글에 정치 끌어들이지 마세요

  • 5. 나 민주당 지지자
    '21.5.31 1:45 PM (121.165.xxx.89)

    아닙니다. 심지어 신의 한수 돈내고 구독하다
    이번 이사건 하는거 보고 끊었어요.
    여기에 정치 끌어다 붙이지 마세요.
    보수 아님 진보. 민주 아님 국힘.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면
    양쪽 다 좋을게 없어요.
    그리고 이 사건은 다시 말하지만 사건 그자체로 봐야지
    정치 끌어들이지 마세요.어느쪽이건.

  • 6. ..
    '21.5.31 1:45 PM (1.237.xxx.26)

    경찰의 타살흔적이 없다는 수사 결과 발표이후 이젠 사적인 문제일뿐입니다.
    하루에도 안타깝고 억울하다 느낄 수 있는 죽음 허다한 일인데..공권력 행정력 낭비가 도를 넘었습니다. 이제 그만 좀...

  • 7. 경찰수사종결촉구
    '21.5.31 1:58 PM (1.230.xxx.102)

    경찰에서 수사 종결하고 수사과정결과 브리핑하고 끝내고,
    더이상 뭐라 하든 응답하지 말아야 합니다.
    상대해 주니까 자기가 옳다는 신념으로 계속하고 있는 겁니다.
    언론도 그만 이용하고...
    저 분은 어차피 납득 못 해요.
    이미 그러기엔 감정선을 넘었어요.
    혼자 괴로워 하며 남은 생을 분풀이 대상에만 집중할 겁니다.
    맞장구 쳐주지 말아야 그나마 그 친구라도 보호합니다.

  • 8. less
    '21.5.31 2:01 PM (182.217.xxx.206)

    그니까요.
    그 아버지 때문에. 이게 뭐에요.
    그 경찰서는. 다른일 아무것도 못하고 오로지 한강사건에 몇명이 투입되서 매달리고 있는지.
    이게 바로 세금 국력낭비.

  • 9. less
    '21.5.31 2:02 PM (182.217.xxx.206)

    그 아버지는. 자기아들이 공부잘해서 의대까지간 엄청 대단한 아들이라.
    절대 그럴리 없다 생각하지만..

    그래봤자 술먹고 익사한거에요. 그걸 부정하려고 자꾸 친구 끌어들이는데 그럴수록 나중에 본인만 구렁텅이에 빠질듯

  • 10. ...
    '21.5.31 2:03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게시판 분란종족들이 정부 깔 게 없으니 여기로 붙어서
    분란을 만드는 중이라 보여요.
    그러면서 정부 공격하고 나라 욕하고.. 지들끼리 신나보여요.
    정작.. 그렇게 간 아이에게는 관심도 없어보이구요.

  • 11. ㅇㅇ
    '21.5.31 2:09 PM (58.78.xxx.72)

    그러니까요 한달넘게 뭐하는건지 지능자랑은 가족 지인한테 하세요 82에 도배좀 그만하길 정상인은 하나도 안이상하고 안궁금해요

  • 12. ㅇㅇ
    '21.5.31 2:56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완전 편집증 환자나 망상증 환자 같아요...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것도 있는데 아무리 의심이 간다고 해도 친구를 살인자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아동학대로 부모한테 죽는 애들 많다는데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

  • 13. ...
    '21.5.31 4:24 PM (220.72.xxx.106)

    원글님 다행이시네요. 그런거 끊을 줄도 아시고:)

  • 14. ㅇㅇ
    '21.5.31 7:52 PM (211.217.xxx.243)

    왜 이 사건에 민주당을 언급하나요?? ???


    행정력 낭비입다. 이제 제발 좀 그만하길

  • 15. min0304
    '21.6.1 12:41 AM (121.190.xxx.86)

    유툽에서 가끔 듣던 이혼 전문 변호사였는데 이번일에 대해서 뻘 소리 하는거 보고 구독 취소했어요! 여럿 유툽 거르게 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73 수사 기소 분리 실패하면? ㄱㄴ 13:50:15 21
1825672 제 발바닥통증의 병명(?)을 알고 싶어요 1 ... 13:49:40 66
1825671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김세황,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 갈라 디너 무.. light7.. 13:47:45 92
1825670 주식 8월에 오를듯 2 ㅇㅇㅇ 13:45:42 480
1825669 내일 코스피 반등할 거 같아요 3 기술적반등 13:45:41 394
1825668 상비에 어깨랑 등 허리 두툼하신 분들 모여보세요 여름텃밭 13:43:28 104
1825667 검찰편에 선 민주당 의원들 울분을 토하는 홍사훈기자 10 13:43:18 189
1825666 뭐 먹고 탈난 걸까요? 2 장염 13:42:19 110
1825665 어떻게 동시대에 윤석열 이재명? 4 ........ 13:41:58 151
1825664 비타민C로도 엄청 싸우네요.  2 ........ 13:36:37 706
1825663 이란과 트럼프 싸움에 뒤에서 웃고있을 평화 13:36:29 271
1825662 무슨 행진곡인듯한데요 4 곡이름 좀~.. 13:35:26 196
1825661 배우 샘 닐 사망했네요. 1 공포 13:35:10 759
1825660 20년전 아부지가 주식으로 전재산을 말아먹고 7 아흘 13:35:04 953
1825659 작년 당대표선거에선 표면적으로 중립을 지키고 정청래가 됐잖아요 12 .. 13:33:37 187
1825658 최고위결과 4대2인데 선호투표제가 어떻게 18 ㅇㅇ 13:30:12 409
1825657 (SBS)10조 묶여버린 레버러지에"뾰족한수없다&quo.. 15 ... 13:27:11 894
1825656 주식장이 코인장이네요 7 정말 13:23:06 1,023
1825655 정청래 이거 누구에게 한말일까요 11 13:22:16 655
1825654 친정에 돈을 빌리려고 하는데 2백만원이 큰 금액인가요 32 살다보니 13:20:29 1,318
1825653 조지오웰의 동물 농장이 떠오르는 요즘 19 ... 13:19:32 727
1825652 주식 손해 많지만 접음 1 날마다 13:19:30 1,019
1825651 자본주의를 맛본 아이. ........ 13:18:48 470
1825650 李대통령 "요란한 개혁, 멋있을진 몰라도 성과 내기 어.. 27 이재명 13:15:53 941
1825649 인절미 눈꽃 팥빙수 너무 먹기 힘들어요 3 ㅇㅇ 13:15:18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