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목사에 대한 편견이 있어요
주로 해외선교 헌금을 냈다고하고 교인들 사이에 우쭈쭈해줘 경쟁적으로 헌금을 시켰더라고요
동생이 나이들어 힘들게 사는 거보니 피꺼솟인데 이번 양주 고깃집 사건보니 내 생각이 틀리지 않다 생각드네요
1. 그건
'21.5.31 12:38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여목사만 그런 게 아닌데요.
요즘은 해외선교자금만이 아니라 통일자금도 걷는대요.2. ㅇㅇㅇㅇㅇㅇ
'21.5.31 12:38 PM (211.192.xxx.145)그냥 평범하게 목사들이 하는 짓이에요, 굳이 여목사 아니라
3. 개독들이
'21.5.31 12:41 PM (59.20.xxx.213)그렇죠ㆍ남녀 다 똑같아요개독목사들
4. ㅎㅎㅎ
'21.5.31 12:49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울 외갓댁 한량 외삼촌
목사하더라구요 ^^
얼굴은 잘생김 ㅎㅎㅎ5. 말빨로 돈 뜯어
'21.5.31 1:06 PM (112.167.xxx.92)남의 돈을 설교랍시고 사기 말빨로 뜯는 것도 능력이라고 봐야죠ㅋ 돈에 환장한 먹사들 보니 누가 더 헌금을 했네 믿음자라며 경쟁을 시켜 서로 돈을 열심히 더 내겠다고 대출까지 하더구만 먹사도 먹사지만 이용 당하는 교인들도 오십보백보 같은 종자들이라고 봐요
먹사에게 이용 당하는 교인들 보면 나 좀 봐달라 하는 관심병이 있던데요 관심을 받고 싶어 갖은 돈 내고 봉사랍시고 교회에 공짜 일해주고 있더구만 옆에서 보면 관심병 답 없어요6. ..
'21.5.31 1:06 PM (121.187.xxx.203)교인들이 정말 답답해요.
여자든 남자든
목사 말만 듣지 말고 스스로
공부좀하고 묵상하며 하나님을 일대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은 절대로 절대로
형편무시하고 돈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았는데...
안타깝습니다.7. 돈 많이 내면
'21.5.31 1:30 PM (112.167.xxx.92)먹사가 교인 이름 불러주며 오셨냐고 안부 묻잖아요 먹사에게 관심 받는다라는 이맛에 돈 봉사 열심히 하고 다니는거죠 내가 돈 별로 못내니 개무시합디다ㅋ 다녀보니 무시 속에서 오래 다니진 못해요 그래서 돈을 안낼 수가 없는거죠 다니려면
절도 그렇고 등록하면 돈이에요 없는 사람이 종교를 갖기가 쉽지 않구나 결론8. 울 아빠생각나네
'21.5.31 1:47 PM (220.80.xxx.159) - 삭제된댓글건축헌금 열심히 하셨었거든요
오빠가 반지하 사는데 결혼할 여자 데리고 오기 창피하다고 해서 속상해서 하나님한테 막 따졌는데 하나님이 응답주시더래요
누가 언제 너한테 돈 달랬냐고
ㅋㅋ 그 담부터 건축헌금 안하시고 돈 모아서 울 엄마명의로 집 사주셨어요9. 울 아빠생각나네
'21.5.31 1:48 PM (220.80.xxx.159) - 삭제된댓글건축헌금 열심히 하셨었거든요
오빠가 반지하 사는데 결혼할 여자 데리고 오기 창피하다고 해서 속상해서 하나님한테 막 따졌는데 하나님이 응답주시더래요
내가 언제 너한테 돈 달랬냐고
ㅋㅋ 그 담부터 건축헌금 안하시고 돈 모아서 울 엄마명의로 집 사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