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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가 다가와서 그럴까요..

밤이라 조회수 : 5,202
작성일 : 2021-05-31 00:10:14
47세 생리주기도 빨라지고 양도 부쩍 줄었어요.
진짜 하루 이틀 나오고 끝이라 편하긴 한데
문제는 갑자기 욕구가 는거 같아요 ㅠㅠ
젊었을땐 귀찮다 생각할 정도 였는데
남편한테 치근덕대고 애정표현 많이 하니
갑자기 왜 그러냐고..
남편들은 이나이때 줄어들죠? 참 ..
나혼자 자꾸 들이대는것도 자존심 상하고 그래요.
이런증상 언제 없어지나요
폐경오면 다시 평온해지나요?
많이 당황스럽고 우울하고 그래요.
IP : 183.99.xxx.2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산
    '21.5.31 12:14 AM (61.254.xxx.151)

    마지막 발악이라고 ㅠㅠ 그무렵 성욕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 2.
    '21.5.31 12:19 AM (121.165.xxx.96)

    전 정반대였는데ㅠ

  • 3. ..
    '21.5.31 12:35 AM (222.237.xxx.88)

    폐경 전에 좀 그랬는데
    폐경되니 욕구가 거짓말처럼 없어졌어요.

  • 4. 며칠전
    '21.5.31 1:41 AM (211.250.xxx.224)

    저도 그런 글 썼었어요. ㅠㅠㅠ 넘 속상해요. 남편은 이제 받쳐주지를 않는데.

  • 5. ㅡㅡㅡ
    '21.5.31 2:16 AM (70.106.xxx.159)

    마지막 발악 222
    늦둥이 쉰둥이 생겨요 조심하세요

  • 6. 원래
    '21.5.31 8:09 AM (58.231.xxx.9)

    촛불이 꺼지기 직전에 활활 크게 타오르다
    확 꺼집니다. 그렇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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