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공부하다가 식사는..
집에서 독서실이 그리 멀지는 않아
밥을 먹으러 오면 좋겠는데
아이는 시간 걸리고 귀찮다고 오지를 않아요ㅜ
공부도 좋지만 편의점 음식 먹고 대충 때우는게
마음에 걸려서요.
1. ..
'21.5.30 5:39 PM (49.168.xxx.187)놔두세요. 아이는 그게 숨 쉴 구멍일지도...
2. 시간
'21.5.30 5:39 PM (106.102.xxx.99)집과 독서실이 8분 거린데
밥먹으러 왔다 갔다하니 1시간 반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서 해결3. ..
'21.5.30 5:47 PM (118.34.xxx.162)편의점 음식 좀 먹고 해도 안 죽어요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시간 걸리고 귀찮은게 얼마나 큰 불편함이겠어요
그냥 좀 니가 편하다면 그래라 하는 맘으로 융통성 있게 생각해주세요4. ㅁㅁ
'21.5.30 5:48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집에 오면 다시 나가기 귀찮으니 그냥 근처에서 해결하는 거 아닐까요?
저 옛날 기숙사 살 때 기숙사가 도서관에서 5분 거리였는데
밥 먹으러 기숙사 들어오면 도서관 다시 가기가 싫더라구요
아 한국 아니고 외국이라...
학교식당이 점심밖에 안 줘서
저녁은 기숙사에서 해먹었거든요5. M,,,
'21.5.30 6:23 PM (39.7.xxx.147)애들도 그게 낙이에요 집까지 밥 먹으러 오는 것보다
6. ㅇㅅ
'21.5.30 7:33 PM (122.42.xxx.238)평일이랑 주말에도 멀리 학원 가면 어쩔 수 없이 사 먹어야 해서
아이도 편의점 음식 좋아하지는 않네요.
다만 시간 걸리고 귀찮아서 어쩔 수 없네요.
저도 평일에 잘 못 챙겨줘서 맘이 그런거구요.7. 고3맘
'21.5.30 8:01 PM (222.99.xxx.82)평일에 못챙겨주셔서 안타까우신거보니 주말에 시간이 되시는거죠?
저희도 평일엔 기숙사에 있어서 금요일 저녁부터는 엄마밥 먹게 해주고 싶더라구요..
전 식사시간 맞춰 도시락 싸가서 차에서 먹게해요., 전에는 독서실 내에서 식사할수 있어서 안에서 먹게 싸다줬는데, 지금은 안되니까 차에서 먹고 음료수 하나 사가지고 들어가더라구요 ..
저희아이도 입이 짧아서 사먹으라면 잘 안사먹고, 삼각김밥 같은거 먹고 들어가 잠깐자는게 낫다 해요.
주변에선 귀찮게 그러게까지 하냐 하는데., 이것도 24주밖에 남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