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 전부터 여태까지 3차례 x을 팬티에 지려오곤 했어요.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많이 먹으면.
어젠 모르는 전화로 밤 11시에 전화가 왔는데
집이 몇호냐고 물어서 데리고 들어왔는데 거의 몸을 못 가눴어요
제가 감당이 안되어 아들한테 맡기니
구리한 냄새가 난다고 해서 봤더니
ㄸ을 제법 ㅆ는데 전 비위상해서 도저히 못해서 뒷처리는 아들한테 맡겼는데.
이거 무슨 병걸린거 아닌가해서요.
도망가고 이혼하고 싶어요
한 1~2년 전부터 여태까지 3차례 x을 팬티에 지려오곤 했어요.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많이 먹으면.
어젠 모르는 전화로 밤 11시에 전화가 왔는데
집이 몇호냐고 물어서 데리고 들어왔는데 거의 몸을 못 가눴어요
제가 감당이 안되어 아들한테 맡기니
구리한 냄새가 난다고 해서 봤더니
ㄸ을 제법 ㅆ는데 전 비위상해서 도저히 못해서 뒷처리는 아들한테 맡겼는데.
이거 무슨 병걸린거 아닌가해서요.
도망가고 이혼하고 싶어요
여기... 술 안마셔도 맨날 묻히고 다니는 남편도 있어요
울 할머니가 남자들은 그런다고 하더니만 진짜 그럼
50도 안됐으요
온갖 볼거 못볼거 다 보며 산 마누라가
드러워서 못하는걸
단지 동성이라는 죄로 아들이?
남편도 댁도 정상아니네요
왜 아들시켜요 본인보고 본인 똥 치우라고해야지 ㅡㅡ 그래야 정신 차리지 똥쌌으면 현관바닥에서 재워요 그냥
아들은 먼 죄 ㅠㅠ넘했네요 엄마가
섹스 앤더 시티에서 남친 팬티에 묻은 얘기 하면서 스키드 마크라고 하는 장면 나와요.
아들에게 그걸 왜 시켜요..
그냥 널부러뜨려 놔야죠.ㅜㅜ
그거 치매 아닌가요? 술도 적당히 먹어야지 똥쌀정도로 마시면 병원가야죠 그걸 왜 아들한테 시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