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소심 끝판왕에 까탈스럽고 예민한 성격이고
남편은 반대인데
10년 넘었는데 제 성격이 변했어요
나이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남편영향인건지 모르겠어요
결혼 10년이상이면 상대방성격으로 변하기도 하나요
ㅇ 조회수 : 1,743
작성일 : 2021-05-30 09:54:43
IP : 221.155.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쁜쪽으로
'21.5.30 9:56 AM (39.7.xxx.169)서로 물들던데요. 흑화되는게 많죠
2. 당연하죠
'21.5.30 9:58 AM (122.35.xxx.41)같이 살아야하는데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면 나쁜대로 이해해야 살아지니 서로 물들죠
3. ..
'21.5.30 10:06 AM (49.168.xxx.187)좋은 영향 받아요.
4. 저희부부
'21.5.30 10:06 A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서로 맞춰주고 양보하고 배려하다보니까
서로의 성향쪽으로 기울다가
비슷해지면서 이젠 편안해졌어요5. 자신감
'21.5.30 10:11 AM (168.126.xxx.152)더 살아 보세요~~ 자기 성격 그대로 있습니다~~ㅋㅋㅋ 26년^^ 그러나.... 나이 드니 뭐 다투고 살 필요 있나요? 트집 잡지 않고 넘겨요..
6. 저는 내면의
'21.5.30 11:38 AM (39.7.xxx.143) - 삭제된댓글성향은 변함없지만 드러나는 성격적인 부분은 많이 변했습니다
울 남편은 외면보다 내면이 변한듯 하구요 -예전에 신자유주의자
20대 후반에 만나 서로에게 영향을 많이 미친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