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고와 직접 연결되지 않아 그렇지 내가 하는 행동이 늘 무결하고 타당하기만 한가요?
지금은 그 시간과 공간에서 떨어져 나와 있는 상황이고 사건의 결과와 비교해가며 따져봐서 그렇지 그분들의 행동에 의혹이 남는다고 하기에는 가혹하지 않나요? 예를들어 부모님께 먼저 연락드리지 않고 나와서 찾은 점이나 신발을 버린 점? 이것에 의혹이라는 단어를 붙이기에는 누구라도 할 수 있거나 하지 않는 성향의 차이 아닌가요?
의혹을 만드는 건 제3자의 상상력 같아요.
의혹이라..
ㅇㅇ 조회수 : 623
작성일 : 2021-05-30 08:57:36
IP : 218.144.xxx.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말이요
'21.5.30 9:01 AM (115.140.xxx.213)내 행동을 나노단위로 잘라서 소위 다른사람의 상식에 비춰봤을때 정상적인게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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