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조건 무채색파였는데요
이 할머니 패션보고 좀 기분이 업되는거 같고
밝아지고 경쾌해진달까 그런거 있어요
원색옷에 막 무늬도 있고 왕진주 목걸이에 좀 정신사납고
하긴한데 다양한 패션보는 재미도 있고 이분 원래 옷을 되게좋아하시는
분 같아요
사는게 바빠 못하고 사셨을거같고
본인이 즐기시는듯
등산복보다는 훨씬 이쁘고 보는사람도 즐거워요
저도 나이들었는지 알록달록 하고 원색에 왕진주목걸이
이런게 땡겨요
레트로라 우기고 시도해볼까요 ㅎㅎ
박막례할머니 패션 넘 괜찮지 않나요 ㅎㅎ
^^ 조회수 : 4,527
작성일 : 2021-05-30 06:32:55
IP : 223.33.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소
'21.5.30 6:42 AM (175.195.xxx.16)똥손인 저는 박막례 할머니 화장하시는 거 보면 존경스러워요..ㅜㅜ
2. 저도 좋아해요
'21.5.30 7:08 AM (110.35.xxx.110)팔찌 과한거로 두세개 주렁주렁 목걸이 반지 화려한거로 주렁주렁이 어찌 그리 잘 어울리시는지~~~
손녀가 할머니 용돈 듬뿍 드려야죠.할머니 더 주렁주렁 하고 다니시게~^^패션이 과해도 넘넘 잘 어울리시더라구요~3. ㅎㅎ
'21.5.30 7:14 AM (128.134.xxx.68)늘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오늘 점심은 할머니 비빔국수 해먹어야겠네요.4. 저는
'21.5.30 9:01 AM (114.204.xxx.68)막례할머니 금붙이 주렁주렁한거 넘넘 좋아요
지금은 나이들어보일까봐 한두개 심플한것만 하는데 저도 나이들면
막례할머니처럼 주렁주렁 화려하게 하고 다닐꼬에요5. 그거
'21.5.30 9:12 AM (182.219.xxx.55)자신감이 멋져요
역시 남 눈치보지말고 자신감을 가져야해6. 저는
'21.5.30 9:36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막례씨 다양한 알바 경험이 부러워요
어떤 상황이 닥쳐도 씩씩하게 헤쳐
나갈 그 용기 대단해요7. ......
'21.5.30 1:13 PM (222.232.xxx.108)머리숱과 피부 반듯한 자세도 한몫해요
몰라보게 세련되어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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