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막례할머니 패션 넘 괜찮지 않나요 ㅎㅎ

^^ 조회수 : 4,527
작성일 : 2021-05-30 06:32:55
저는 무조건 무채색파였는데요
이 할머니 패션보고 좀 기분이 업되는거 같고
밝아지고 경쾌해진달까 그런거 있어요

원색옷에 막 무늬도 있고 왕진주 목걸이에 좀 정신사납고
하긴한데 다양한 패션보는 재미도 있고 이분 원래 옷을 되게좋아하시는
분 같아요
사는게 바빠 못하고 사셨을거같고
본인이 즐기시는듯
등산복보다는 훨씬 이쁘고 보는사람도 즐거워요
저도 나이들었는지 알록달록 하고 원색에 왕진주목걸이
이런게 땡겨요
레트로라 우기고 시도해볼까요 ㅎㅎ

IP : 223.33.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소
    '21.5.30 6:42 AM (175.195.xxx.16)

    똥손인 저는 박막례 할머니 화장하시는 거 보면 존경스러워요..ㅜㅜ

  • 2. 저도 좋아해요
    '21.5.30 7:08 AM (110.35.xxx.110)

    팔찌 과한거로 두세개 주렁주렁 목걸이 반지 화려한거로 주렁주렁이 어찌 그리 잘 어울리시는지~~~
    손녀가 할머니 용돈 듬뿍 드려야죠.할머니 더 주렁주렁 하고 다니시게~^^패션이 과해도 넘넘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 3. ㅎㅎ
    '21.5.30 7:14 AM (128.134.xxx.68)

    늘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오늘 점심은 할머니 비빔국수 해먹어야겠네요.

  • 4. 저는
    '21.5.30 9:01 AM (114.204.xxx.68)

    막례할머니 금붙이 주렁주렁한거 넘넘 좋아요
    지금은 나이들어보일까봐 한두개 심플한것만 하는데 저도 나이들면
    막례할머니처럼 주렁주렁 화려하게 하고 다닐꼬에요

  • 5. 그거
    '21.5.30 9:12 AM (182.219.xxx.55)

    자신감이 멋져요
    역시 남 눈치보지말고 자신감을 가져야해

  • 6. 저는
    '21.5.30 9:36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막례씨 다양한 알바 경험이 부러워요
    어떤 상황이 닥쳐도 씩씩하게 헤쳐
    나갈 그 용기 대단해요

  • 7. ......
    '21.5.30 1:13 PM (222.232.xxx.108)

    머리숱과 피부 반듯한 자세도 한몫해요
    몰라보게 세련되어지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86 방법이 없을까요? ㅜ 2 간병 15:10:34 56
1789985 집에서 셀프펌 했어요 2 fjtisq.. 15:09:09 106
1789984 인스타 너무 어이없네요 1 탈퇴가답 15:03:40 318
1789983 구할 방법이 없네요.. 1 도자기뚜껑실.. 15:02:03 260
1789982 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사과, ".. 1 살려주세요?.. 14:49:12 424
1789981 “의대 안 가요” 수험생들 삼성·하이닉스로 향했다 12 ........ 14:48:40 1,016
1789980 보톡스 가격? 2 피부 14:45:27 238
1789979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비명’ 홍익표···강원지사 출마키로 한.. 2 ㅇㅇ 14:37:17 659
1789978 제니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7 ..... 14:37:03 875
1789977 주식 .왜 이렇게 남에게 물어보는건지. 7 fjtisq.. 14:36:32 574
1789976 최화정이 우리 이모나 고모였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7 11 14:32:37 1,038
1789975 추노 복습중입니다 mm 14:30:44 134
1789974 부고 카톡은 어떻게 보내지는 거예요? 3 0011 14:29:33 642
1789973 세탁기자체에 건조기능 있는데요 구형모델 5 궁금 14:28:03 363
1789972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공부 14:26:31 541
1789971 건조기없는 원룸 수건추천해주세요 7 사랑해^^ 14:25:33 281
1789970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2 ㅇㅇ 14:24:36 196
1789969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2 ........ 14:21:20 583
1789968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2 ㅇㅇ 14:19:38 398
1789967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누수 14:17:41 118
1789966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31 쪼요 14:16:52 1,740
1789965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14:12:23 455
1789964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0 짜증 14:11:26 857
1789963 통돌이만 썼는데 16 세탁기 선택.. 14:10:47 1,005
1789962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18 왜왜 14:10:34 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