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사건보니 92년 다미선교회건이 생각나네요
당시 해당 신도들은 10월의 어느 날을 위해 몇 주씩 교회에 숙식하며 기도했었구요
저희 반에도 학교 안 나오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날
교회 안 으로 수 십명이 들어가고
교회 밖에는 내 외신 기자와 가족들 그리고 구경 나온 사람들 수 천명이 몰렸습니다
그리고 그 날 그 시간이 가까워지자
교회는 찬송부르고 통성기도하는 소리로 시끄러웠죠
근데 그 날 그 시간이 지나도 세상은 여전하였습니다
교회 안에 있던 사람들은 자신들의 기도와 찬송이 부족하다 생각하고
더 큰 소리를 질렀었죠
그치만 여전히 휴거라는건 없었구요
하나 둘 교회 밖으로 사람들이 빠져나왔으나
여전히 많은 그 신도 사람들은 찬송 부르고 기도했습니다
약속된 시간이 지나도 휴거를 믿는 사람들
문득 이번 한강 사건을 지켜보니 옛 생각이 납니다
근데 휴거 사건은 그래도 나중에 대부분 원래 가족 품으로
원래 자리로 되돌아가긴하지만
한강 사건은 오히려 자신들이 잘못 알았다고 깨닫는 사람이 더 적은거 같네요
이제 음모론에서 제발 벗어납시다
그 시간에 차라리 어린 나이에 산재로 죽는 아이들에게 공감하고
제도를 새로 마련하는게 더 생산적일거 같습니다
1. ㅇㅇ
'21.5.30 6:36 AM (110.70.xxx.54)어제 한천지들 인터뷰 수준 보니 한숨이. 여기 82음모론자들도 같은 수준이겠죠. 뭔 중학교도 안나온것 같더만요 . 여기도 아직 손가락 놀리는거 보세요. 인간지능 수준이 아닙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유튭도 한명인가 빼고 인터뷰 다 거절. 팩트 체크 하고 싶어도 다 거절하고 도망갔잖아요. 그거 생각안하고 또 그알 친구 대변방송이라고 ㅎㅎ 뭐에 미친것 같지만 한강은 지능 문제도 큰 것 같아요
2. ..
'21.5.30 6:39 AM (223.62.xxx.132)망상장애도 꽤 많은 듯
저지능에 사회적 고립까지 더하면
사이비종교 신도 되는 건 아주 쉬움..
이런 모지리들 이용해 하루에 700만원씩 버는 유튜브놈들도 나오고3. ..
'21.5.30 7:14 AM (118.35.xxx.151)종말론 창시자 다미선교회 목사는 종말된다는 그날 밤 12시까지도 안기다리고 11시에 잤대요 신도들은 12시에 휴거된다는데
자기가 별일없을줄 제일 잘 아니까4. 어휴
'21.5.30 7:46 AM (119.67.xxx.22)금치산자들....
지능도 모자라고 눈치도 없고
나이만 먹어 고집만 한가득
사이비 종교 광신도
길에서 지하철에서 “ 교회다니세요”
외치며 다니는 정신병자들하고 눈빛도 말투도 똑닮았어요.
주변에서 이제 정민이 사건 의심의 의자라도
꺼내는 인간은 피하려고요.
징그러운 것들5. ..
'21.5.30 8:01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이걸로 사이비종교 잘빠지는 사람 걸러낼 수 있을거 같아요
지능이 낮은 건 괜찮은데 남한테 피해를 주니 문제6. ㅇㅇ
'21.5.30 9:16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다ㅁ 그교회
종말 날짜 한차래 연기했잖아요
똑같은짓은 한번 더했어요
물론 그때도 아무일없었고요7. 얼마전
'21.5.30 11:01 AM (202.166.xxx.154)전재산 다 바쳐 피지로 간 교인들. 아직도 여기저기 광신도 많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