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 분 있으세요? 건강 때문에 말고요
1. 저요
'21.5.30 4:23 AM (106.102.xxx.19)저요. 전 술자리의 시끄러운 분위기가 싫구요.
술이 맛이 없어서 싫어요.
그런데 술이 쎄구요. 술 취하지도 않아요.
말 안듣는 부하직원 술로 대결해서 다음날 출근 못하게 한적도 있네요.
돗수 높은 술이 그나마 낫구요. 오래된 수정방 선호합니다.2. ㅇㅇ
'21.5.30 4:25 AM (211.231.xxx.229)윗님 멋지네요. 맞아요. 술이 맛이 없죠.. ㅎㅎㅎ
3. .....
'21.5.30 4:25 AM (119.149.xxx.248)체질적 기호로 술 전혀 안마심 냄새도 역겨워해요 술 담배안하는게 여자나 남자나 곱게 늙는거 같아요
4. ........
'21.5.30 4:26 AM (121.132.xxx.187)저도 술이 맛이 없어서...
대학땐 분위기상 소주1 병씩 마시곤 했는데 취하진 않았어요. 보드카 몇잔 마셔도 별 변화 없고...
가끔 다른 사람들과의 자리에서 맥주한잔, 소주 1잔 정도는 하지만 다른 때 마시진 않아요.5. ㅇㅇ
'21.5.30 4:36 AM (123.254.xxx.48)전 맥주 좋아해요.
한캔 정도 집에서 혼술 하는거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음식 하고 같이 먹으면 스트레스 다 풀리는 기분이에요.
스트레스 받으면 맥주 생각부터 들어요6. ...
'21.5.30 4:42 AM (108.41.xxx.160)물 마시는 것도 싫고 술자리도 싫어함
취해서 헤롱거리는 사람 주사 부리는 사람 너무너무 싫어하고 혐오해요.7. 누구냐
'21.5.30 4:48 AM (221.140.xxx.139)심장 두근거려 못마시고
적당히를 모르는 꽐라들 극혐해요.
근데 가끔 스테이크에 와인처럼
좋은 음식에 맞는 술 한잔 하고프긴해요8. ...
'21.5.30 4:52 AM (61.79.xxx.23)저도 술 싫어함
소주 먹고 다 토하고 속 안좋아서
다시는 안 먹어요
그걸 왜 먹나 몰라요9. ..
'21.5.30 5:01 AM (66.27.xxx.96) - 삭제된댓글맛도 싫고 ㅡ 대부분 화장품 맛
맥주는 오줌같은 느낌
술취한 인간들 상종도 하기 싫어요
술 혐오합니다
취한 인간 길에 돌아다니면 잡아가고
주취범죄는 경감이 아닌 가중처벌 해야해요
담배는 못피게 하면서 왜 음주는 허용하죠?
술과 마약이 다를게 있나요??
중독되고 범죄 저지르고..
실내에서만 마시고 깨기전에 돌아다니면 음주운전과 똑같이 단속해야 해요10. ..
'21.5.30 5:11 AM (66.27.xxx.96)맛도 싫고 ㅡ 대부분 화장품 맛
맥주는 오줌같은 느낌
술취한 인간들 상종도 하기 싫어요
술 혐오합니다
취한 인간 길에 돌아다니면 잡아가고
주취범죄는 경감이 아닌 가중처벌 해야해요
담배는 못피게 하면서 왜 음주는 허용하죠?
술과 마약이 다를게 있나요??
중독되고 범죄 저지르고 사고내고.
실내에서만 마시고 깨기전에 돌아다니면 음주운전과 똑같이 단속해야 해요.
요즘 난리난 사건도 술에 지나치게 관대한 문화만 아니었다면
아예 일어나지도 않았을 사고죠11. 저도
'21.5.30 5:23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술 뭔 맛인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말하면 술 취해서 비틀거리는거보면 혐오스러워요.
개인적으로 담배냄새보다 취해서 비틀거리는 사람이 더 싫어요. 담배도 물론 저는 안합니다.
한강 사건 입밖에 안냈었지만 지들끼리 좋아서 술 먹다 일어난일 왜 저 난리인개..합니다..죄송.
몸 가누고 정신은 있을만큼만 마셨어야하는거 아닌가, 저 죽을지도 모르게 술 마신걸 왜 누굴탓하나..싶어요.12. 저요
'21.5.30 5:32 AM (1.136.xxx.46)술취하는 게 뭔가 혐오스러워서 술은 태어나서 한 모금 정도 먹어봤어요. 그래서 젊을 땐 술취한 사람 뒤처리반이었어요
13. 저도
'21.5.30 5:45 AM (1.235.xxx.28)맥주 소주 막걸리는 맛어 없어서 입에도 안대는데
달달한 와인이나 오미자주 같은 과일주는 한잔 정도 마시면 기분 좋더라고요 ^^14. 정신
'21.5.30 6:01 AM (121.165.xxx.46)정신 잃는게 싫음
15. 저도
'21.5.30 6:12 AM (218.48.xxx.98)술맛을 몰라요
쓰고 맛없고~그 술자리의 얼굴뻘개서 다들 업된분위기?그런거 안좋아해요
맥주는 마실순있으나 너무 배부르고 오줌마려워서 안마심
생각도안나구요16. ㅁㅁ
'21.5.30 7:03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일단 안맞아요
한모금 들어가면 몸이 벌개져서 주변인이 먼저놀라 말리고
그 시끄러운 분위기싫고
술들어가면 그 사람의 바닥이보이더만요
그것도 싫고
나이 60넘도록 내가 마신술 소주반병 안됩니다17. 저도요.
'21.5.30 7:07 AM (58.121.xxx.222)써서 안마셔요. 맛없어요.
맥주, 와인 전부 맛없어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한모금만 마셔도 얼굴이 불타는 당근되서 술 안마시는거 이해해주는 편이라 술잔 반만 채우고(아까우니) 열심히 앉아있어요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술자리 분위기는 아주 좋아하거든요.18. 그저
'21.5.30 7:08 AM (124.5.xxx.197)쓴 화학약품
19. ㅁㅁㅁㅁ
'21.5.30 7:24 AM (125.178.xxx.53)오마나
전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한잔의 술 넘 좋아하는데
몸도 안좋고 살도 찌고 해서 다 끊었어요20. 전
'21.5.30 7:35 AM (175.120.xxx.8)마실땐 좋은데. 마시고 나서 머리가 너무 아파서..특히 와인...
술 안마셔요21. 저도
'21.5.30 7:48 AM (219.248.xxx.248)단지 맛이 없어서 안마셔요.젊을때야 분위기타서 좀 마시기도 하고 취하기도 했으나..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많은데 맛없는 걸로 배채우긴 싫어요.
과일맛나는 맥주나 소주는 일년에 한두번은 마셔요. 그건 과일맛이라 맛있으니..22. 닉네임안됨
'21.5.30 7:49 AM (125.184.xxx.174)저도 어울려서는 몇번 마셔 봤는데 스스로 마시고 싶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맛도 없고 소주는 입도 안대고 맥주 몇모금 마셔도 어질한것이 싫었거든요.
제 손으로 제가 마실려고 술 사본적도 없구요.
모임 있을때 예전보다 술 안 권해도 되는 분위기가
점점 많아져가서 저는너무 좋아요.
몇년전에만 해도 술 권할때 안 받으면 분위기 망친다고 대 놓고 얘기한분도 계셨어요.
큰애가 직당인데 회식 때마다 술 먹는 것 때문에 울고 싶다고 했는데 코로나로 회식 없어져서 정말좋대요.23. ㅇㅇ
'21.5.30 8:32 AM (61.75.xxx.28)저요 ㅋ
술이 체질적으로 잘 안받아요
술 한잔만 마셔도 얼굴 시뻘개지고 몸이 힘들어서요24. ..
'21.5.30 9:21 AM (39.115.xxx.58)두통으로 대학병원 갔는데도
의사가 아주 성의없게 눈도 안쳐다보고
술담배하세요? 물어보더니
안한다니까 그제야 제 눈 쳐다보고 진짜?
하는 눈빛으로 진지하게 물어보더라구요
술 화학약품이라 두통쯤 있는거
당연한건가봐요
어제 그 알 봐도 젊은 아이들도 그렇고
술 좀 안마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술마시고 몸 풀어지는 느낌이 싫고
술먹고 그러고 다니는 사람은 더 싫어서
술 안마셔요25. 저도
'21.5.30 9:2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체질적으로 안마시지만
거의 일년에 반잔 마실까말까 합니다
그것도 모임이 있으니 입이나 적시는거고
그래서인지 애들도 술약해요26. 운동하고
'21.5.30 10:52 AM (202.166.xxx.154)운동하고 한잔
주말이라서 와인한잔
생일이라서 샴페인 한잔
살찔까봐 많이 안 마시는 거지 피로 풀어주고 긴장완회시켜주고 저한테는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