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아버지도 초기에는 그런 얘기도 하셨던데
점점 이상하게 흘렀죠
그리고 조심스럽지만
여전히 대학만 가면 혹은 좋은 대학 가면
폭발하듯이 일탈을 용인하는 분위기도 없어졌으면 해요
필름 끊길 정도로 먹는 게 스트레스 해소가 아니라
개인에 따라서는 정말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일이죠
명문대학생이라도 음주교육은 철저히 해야 하고
한강 야간 음주도 금지하고 편의점판매도 일정 시간 이후는 금지하는 게 좋겠구요
코로나로 야외음주가 많은데 야외라는 변수가 훨씬 위험하다고 봐요
그냥 한강 사건은 한강 음주 금지로 귀결하는 게 맞는 사건이에요
..... 조회수 : 1,601
작성일 : 2021-05-30 01:22:25
IP : 106.102.xxx.2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감해요
'21.5.30 1:29 AM (125.132.xxx.178)동감합니다. 한강음주 금지되어야 할 것 같아요.
2. ...
'21.5.30 1:34 AM (118.37.xxx.38)가볍게 한 잔하면 어디가 덧나냐?
한강의 낭만마져도 포기해야 하나요?
쿠키와 비스킷에 포도주 들고 가서 한 잔 마시는 즐거움마져 빼앗겨야 하는지...ㅠㅠ
술문화가 바뀌어야 해요.3. ㅡㅡㅡㅡ
'21.5.30 1:5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그 늦은 시각에 한강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다는게 놀라울 따름.
4. ㅇㅇ
'21.5.30 2:19 AM (58.234.xxx.21)진짜 가볍게 분위기 즐기는 정도로 마시면 좋을텐데
그렇게 필름 끊기도록 마셔야 하는지
요증 세대들은 달라진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나보네요5. 00
'21.5.30 6:01 AM (182.219.xxx.172)정신못차리고 술먹는 사람때문에
한강의
낭만을
없에는게 맞는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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