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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이랑 a군 너무 아름다운 아이들이었네요

그알보니 조회수 : 7,875
작성일 : 2021-05-30 01:22:11
한강에서 핸드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보니 A군 춤추는 모습도 예쁘고 순수해 보이고....
전도 촉망한 의대생들 둘이서 힘든 시험 끝내고 잠시 머리 식히려고 만났다가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질줄이야.... 한사람은 유명을 달리하고 남은 아이도 평생을 짊어지고 갈 트라우마가 될것이구요...그저 이 아름다운 아이들 둘다 일이 이렇게 되어버려 너무나 안타깝다는 생각만 하염없이 드네요 ...
IP : 1.240.xxx.21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ㅜㅜㅜ
    '21.5.30 1:23 A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 어휴
    '21.5.30 1:23 AM (117.123.xxx.28)

    미친아줌마... 이름은 왜 까는건가요?? 살날이 구만리인 아이다

  • 3. 저두
    '21.5.30 1:23 AM (124.54.xxx.76) - 삭제된댓글

    그생각이..ㅡㅜㅜㅠ

  • 4. ㅡㅡ
    '21.5.30 1:23 AM (121.140.xxx.218)

    이름 밝히지마세요. 왜이렇게 생각이 짧은지.

  • 5. ..
    '21.5.30 1:24 AM (223.62.xxx.14)

    이름 지워요

  • 6.
    '21.5.30 1:24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미친 원글.
    자기 감정에 빠져 애들 이름을..

  • 7. ...
    '21.5.30 1:24 AM (210.99.xxx.168) - 삭제된댓글

    이 여자도 정신이 없네.

    그 애 이름을 여기서 오픈하고 싶어요?

  • 8. ...
    '21.5.30 1:25 AM (175.209.xxx.77)

    이런식으로 감정적인척 하시면서 친구 이름 밝히는건 뭐하자는 건가요?

  • 9. ...
    '21.5.30 1:25 AM (223.39.xxx.107)

    이름 오픈하고 진짜 미치겠다
    오바 육빠
    친구는 너무 예쁜아이같더라구요...

  • 10. ㅇㅅㅇ
    '21.5.30 1:25 AM (1.237.xxx.47)

    떠난 아이도
    남은 아이도
    휴ㅠ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말밖에

  • 11. 너무
    '21.5.30 1:25 AM (220.82.xxx.59)

    맘 아파요..또래 본과1 아이를 둔 엄마로써 해부학 보통 힘든게 아닌걸 알기에..두 가족 모두 잘 견뎌서 일어나시길ㅠㅠ

  • 12. ㅇㅇ
    '21.5.30 1:27 AM (203.170.xxx.208)

    평소에 실명 거론하면서 욕하던 아줌마인가보다

  • 13. ㅇ에
    '21.5.30 1:32 AM (218.144.xxx.19)

    실명 거론한 거 보고 너무 소름끼쳤어요. 어디서도 보지 못한 이름인데 이렇게 덜떨어지게 생각없이 쓰인 글 때문에 알게 되네요. 너무나 충격이예요. 알고 싶지 않았어요

  • 14. 마키에
    '21.5.30 1:33 AM (220.78.xxx.146)

    네 진짜 안타까운 비극이에요...

  • 15.
    '21.5.30 1:34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이런 소름 끼치는 글을..

  • 16.
    '21.5.30 2:03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안타깝긴 하지만 블랙아웃 될 정도로 술마시고 토하고 정신 없는 상태인데
    자꾸 미화 하지 맙시다.
    정민군 명복을 빕니다.
    친구는 잘 추스리고 회복 하길.

  • 17.
    '21.5.30 2:25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친구 춤을 어찌 그리 예쁘게 추나요
    더 슬퍼요ㅜ
    어쩜 이런 비극이

  • 18.
    '21.5.30 2:28 AM (121.165.xxx.96)

    가슴아픈 사건이예요 잘해결되도 상대아이는 평생 트라우마로 살듯ㅠ

  • 19. 준수야!
    '21.5.30 9:44 A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왜 그랬니?
    왜 그렇게 의심스러운 행동을 많이 했니?
    왜 친구가 죽었는데 그렇게 행동을 했니?
    엄마아빠 불러서 뭐하고 돌아다녔니?
    준수 니 핸드폰은 어디 있니?
    왜 정민이 엄마 전화할때 정민이폰 들고도 전화를 안받았니?
    준수 니가 술 마시자고 불러낸거면
    아무리 곤혹스럽고 니 맘이 힘들었어도
    그런 행동은 하지 말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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