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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아들 죽이지는 맙시다

... 조회수 : 2,078
작성일 : 2021-05-30 00:59:46
고 손정민 군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자식 잃은 슬픔을 감히 입에 담을수 조차 없겠으나
그렇다고 남의 아들까지 괴롭히진 말아야할것 같네요.
남편과 둘이 그알 보면서
결국 제 입에서 나온 말은
술이 웬수다... 어쩌냐... 입니다.

한강에서 음주 못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두 집 모두 잘 추스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쉽진 않겠지만...
IP : 180.228.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30 1:01 AM (1.237.xxx.47)

    맞아요 모든건 술에서 비롯
    정민군 참 착해보이던데
    너무나 안타까워요

  • 2.
    '21.5.30 1:03 AM (72.141.xxx.224)

    맞아요 술이 문제예요 두 가족 모두 이제 마음의 정리 잘 하시길 바래요

  • 3. 에휴
    '21.5.30 1:04 AM (220.82.xxx.59)

    술이 웬수네요...두가족 모두 잘 견디시고 정민군 아버님도 이쯤에서 정민군 고히 보내주시길요..

  • 4. 한강
    '21.5.30 1:04 AM (125.179.xxx.79)

    음주금지 씨씨티비 더 설치하고 그 뻘 많은곳 감시하고
    술이 왠수네요

  • 5.
    '21.5.30 1:05 AM (110.12.xxx.252)

    에휴‥안타까운죽음이네요
    유튜브들의 조작과 선동 기레기들이 판을 키웠네요

  • 6. ....
    '21.5.30 1:10 AM (218.152.xxx.154)

    밤늦게 나가면 으레 아침에 들어왔다고 손군 아버지가 말하네요. 22살 짜리가 밤새 술 마시는게 당연한가요?
    남자, 여자, 늙음과 젊음을 떠나
    밤새 술 마실 수도 있지...라는 풍토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 7.
    '21.5.30 1:16 AM (1.237.xxx.47)

    만취하면 기억도 못하고
    그 전날 일도 기억이
    툭 툭 끊겨요
    전 저희 집 담도 넘어봤어요
    힘도 세지고 담력도 용기도
    걷잡을수 없어지고요
    술 진짜 적덩히 마셔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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