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와 찜질방이 그리워지는 날씨네요..
2019년 12월에 간게 마지막..
날씨가 스산하니 뜨끈한게 그리워
접어넣은 전기매트 꺼내서 깔았어요..
아후 따끈한게 너무 좋네요^^
따뜻하니 침대에 쏘옥 들어가서 이불덮으니
기분도 좋아져요.
진작 꺼낼걸....
전기매트 다시 깔았어요...
아이따뜻해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21-05-29 17:13:28
IP : 175.192.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이따뜻해
'21.5.29 5:16 PM (175.192.xxx.113)기분좋아지니 행복해지고~
5월날씨가 뭐 이런지...2. 그죠
'21.5.29 5:24 PM (118.235.xxx.12)보일러 틀까 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뭐
3. 계속
'21.5.29 5:25 PM (211.186.xxx.229)전기매트랑 같이 생활해요.
날씨가 변덕을 부리니 전기매트를 치울 수가 없네요4. ㅇㅇ
'21.5.29 5:59 PM (223.62.xxx.14)우리나라 겨울 10달에 한여름 2달 인 듯요;
봄 3일
가을 3일5. ....
'21.5.29 6:07 PM (61.79.xxx.23)저 어젯밤 나갔다가
얼어죽는줄6. 레이디
'21.5.29 6:14 PM (211.178.xxx.151)전 어제 저녁에 난방 20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