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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에 가고싶어요..엉엉엉 - 펌글

힘내세요! 조회수 : 2,627
작성일 : 2021-05-29 16:00:34
https://www.ddanzi.com/free/683461707

이런 상황에서 보는 내 나라 한국은 정말 천국입니다.

식당 못가나요? 여긴 못가요..

학교를 못가나요? 여긴 못가요..

극장 못가나요? 여긴 못가요..

병원 못가나요? 여긴 못가요..음성확인서 갖고오래요..코로나 환자는 일반병원에선 안받겠다는 소리죠..

주변에 코로나걸려 병원에서 제대로된 치료도 못받고 돌아가신 지인 있으신가요?

저는 두분이나 잃었어요

 

티비에 작은 불만이라도 얘기하는 사람들을 보며 당신은 행복한거야..최소한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는 않잖아..하며 눈물 흘립니다.

 

접종자수가 갑자기 늘어나는 기사들을 보니 더 내나라에 가고싶어요.

IP : 39.125.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워요
    '21.5.29 4:01 PM (39.125.xxx.27)

    https://www.ddanzi.com/free/683461707

  • 2. 여기도
    '21.5.29 4:08 PM (112.145.xxx.133)

    가족 잃은 분 많아요 식당, 학교, 극장 못 간다고 죽나요 여기도 자유롭게 가는 것도 아니고 유사 시 구상권 청구한다 협박도 받아요 뭐
    오세요 다 정리하고
    원래 다 남의 불행은 작은 거고 내 불행은 큰 거죠
    근데 집 팔고 가셨음 집 구하기가 어려우실텐데요

  • 3. 맞음
    '21.5.29 4:11 PM (211.36.xxx.179)

    그런 측면서 여긴 천국임

  • 4. 아마
    '21.5.29 4:14 PM (210.178.xxx.44)

    윗님. 우리나라는 코로나 사망자가 누적 2천이 아직 안됩니다. 미국이 60만에서 조금 빠지는 숫자가 죽었고, 그 다음 브라질도 40만 가까이예요.

    무조건 부동산 얘기로 정부 안티하고 싶은가본데요.
    방역으로는 그거 안통합니다.

  • 5. 마자요.
    '21.5.29 4:19 PM (175.208.xxx.235)

    전 코로나 시국 아이가 학교에 격주로 간다는거만 빼면 별 불편함이 없네요.
    마스크만 잘 쓰고 손소독 자주하면서 가고 싶은데 다~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여행도 가고
    못하는거 없고 마스크 쓴 일상으로 잘 살아가니까요.

  • 6. 가고
    '21.5.29 4:20 PM (112.145.xxx.133)

    싶은데 다 가서 퍼뜨린다 욕하더만... 이미 여기도 조심 안 하네요 뭘 뭔 k방역 ㅎㅎㅎ

  • 7. 맞아요
    '21.5.29 4:49 PM (175.223.xxx.1)

    배가 불러 허구헌날 욕만 해요.
    우리나라, 우리 정부 정말 고마워요

  • 8. Tt
    '21.5.29 5:09 PM (115.140.xxx.172)

    이번에 자가격리하면서 코로나 방역체계 잘 잡힌것 느끼는 1인입니다.방역 잘 되는것 맞고요,백신 접종도 잘 되고 있어요. 빨리 저도 맞고 마스크도 벗기를 기대합니다.
    원글님은 어디에 계신지요?

  • 9. ㄴㄷ
    '21.5.29 6:36 PM (211.209.xxx.26)

    맞아요
    다른나라는 curfew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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