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후 아래쪽 드라이기로 말리는 분 있나요?
1. ㅎㅎ
'21.5.28 4:06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40대인저 중학교 가정 시간에 그렇게 하라고 배웠어요
2. 0.0
'21.5.28 4:14 PM (211.38.xxx.2)잘하고있는거네요~~건조하게 해주는게 좋으니까요~
3. 근데
'21.5.28 4:15 PM (223.38.xxx.123)공공목욕탕에서 공용드라이어로 그러는 건 불꽤해요.
집에서만.4. 대중
'21.5.28 4:18 PM (219.249.xxx.161)대중탕에서 하는 건
미친 거 구요
드라이기로 말리진 않아도 샤워후 샤워가운 입고 한참 있다가
속옷 이랑 옷 입어요
물기 다 마른 후5. 누가
'21.5.28 4:19 PM (175.223.xxx.5)안볼때 했음 좋겠어요. 공공장소에서 쩍벌하고 말리는거 보면 토나와요
6. ㅁㅁ
'21.5.28 4:25 PM (218.238.xxx.226)초딩아들말로는 남자샤워실에는 아저씨들이 드라이기로 거시기털말신대요
그말듣고 어휴 남자들 정말 싶더라구요7. 그공기마셔야겠니
'21.5.28 4:29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사우나에서 그러는 분들...
살의를 느낍니다.
제발 그러지마세요.8. 헤어
'21.5.28 4:30 PM (211.250.xxx.132)드라이기 용도가 헤어 말리는 거
즉 털 말리는 건데
몸에 어느 털은 되고 어느 털은 안되고
참 코메디네요
강아지 고양리 털 말려줄 때도 똥꼬용 드라이기 따로 쓰나 궁금해지네요9. 털을다뽑아버렷
'21.5.28 4:35 PM (175.120.xxx.167)겨털을 말리든
속눈썹을 말리든
자기집에서 무슨 털을 말리든 내 상관할바아니고..
공중시설에서는
제발
제~~~~~~~~~~~~~~~발
아~~~악ㄱㄱㄱㄱㄱㄱㄱㄱ!!!!!10. ..
'21.5.28 4:39 PM (147.47.xxx.56) - 삭제된댓글평생 해본 적 없다가 질염 여러 번 생겨 만성화될 뻔한 이후로 무조건 씻고 나서 드라이기로 말립니다.
단 저도 공중, 공용시설에서는 해 본 적 없어요.11. ㆍ‥ㆍ
'21.5.28 4:44 PM (211.245.xxx.80) - 삭제된댓글질염으로 고생한 뒤로는 꼭 말리고 옷 입습니다. 8년째 재발 안하고 있어요.
공공장소에서 거기를 공용드라이기로 말리는 사람은 솔직한 말로 미친사람이죠 ㅎ12. 드라이
'21.5.28 4:45 PM (121.165.xxx.46)드라이로 말리면 그쪽 질병 사라져요
13. ㅇㅇ
'21.5.28 4:46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집에서 본인방에서 말리는거야 뭐 상관없죠.
다만 공중시설.. 헬스장, 목욕탕에서만 안하면 됩니다. ㅋㅋ14. ooo
'21.5.28 4:50 PM (211.36.xxx.100)아무리 내 집 욕실이라도 그런 품위없는 짓 하고 싶지 않아요.
사람들 품격에 대해 너무 고민없이 편한것만 찾아요.15. ㅇㅇ
'21.5.28 4:51 PM (123.254.xxx.48)해볼 생각도 안했는데
아이는 어디서 보고 그러는 걸까요?ㅎㅎ
집에서만 해봐야겠네요16. zzzz
'21.5.28 4:55 PM (112.221.xxx.67)아무리 내 집 욕실이라도 그런 품위없는 짓 하고 싶지 않아요.
사람들 품격에 대해 너무 고민없이 편한것만 찾아요.--------아 웃겨 그럼 아래 습기차게 하고 다니세요17. 대중
'21.5.28 4:55 PM (219.249.xxx.161)미친다...
내가
내 집 에서 하는 게 왜?
그런 품위 없는 짓?
똥 싸고 오줌도 안 싸고 사는 거죠?
양치하고 안 뱉는 거죠?
품위 없잖아요....18. //
'21.5.28 4:56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공공장소에서 공공드라이기로만 안그러면 돼요~
목욕탕, 수영장탈의실서 그런 인간들은 극혐!!19. ㅇㅇ
'21.5.28 4:57 PM (123.215.xxx.177)뜨거운 바람은 너무 건조하게 만들어 안좋다는데 맞나요?
20. 허
'21.5.28 4:59 PM (218.238.xxx.226)ooo
'21.5.28 4:50 PM (211.36.xxx.100)
아무리 내 집 욕실이라도 그런 품위없는 짓 하고 싶지 않아요.
사람들 품격에 대해 너무 고민없이 편한것만 찾아요.
요댓글 넘웃기네요
품위없는짓?? 그럼 동물들이나하는 ㅅㅅ는 어찌하는지??
똥은 더러워서 어찌싸고 코딱지는 품위없게 어떻게 파는지 참 궁금하네21. //////
'21.5.28 5:05 PM (188.149.xxx.254)애 수영 데리고 다닐때 탈의실 풍경....
젊은 여자가 그러는데 진심 토나올뻔 했어요.
드라이기로 그 여자 머리 쳐 버릴뻔 했어요.
정말로 지금 상상해도 바로 앞에서 쌍욕하고 싶네요.
가정교육을 그따위로 받았냐고.
그걸 우리아이 머리 말리게 할수는 없어서 집에서 가져와서 썼어요.
아우 드런년.22. ....
'21.5.28 5:09 PM (211.109.xxx.17)말려야 돼요. 원글님은 아이가 말리는게 이상해서 그러시는건ㄱㅏ요? 아이가 잘 하고 있는겁니다.
저도 드라이기로 말리다가 에어샤워기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23. ㅇㅇ
'21.5.28 5:12 PM (175.114.xxx.138)대중목욕탕 등에서는 안하지만 집에서는 하죠
털많은 사람들은 필수에요 그냥두면 안말라요 ㅠ24. ....
'21.5.28 5:22 PM (221.139.xxx.46)공공장소에서 남들 다 쓰는 드라이어 본인털에 바짝 갖다 대고 말리는 것들 정말 한대 치고 싶음 ㅠ
25. ...
'21.5.28 5:44 PM (223.62.xxx.52)대중탕에서는 안하지만 집에서 제 전용 드라이어로는 말려요.
아예 습관되어서 안말리면 물기 안닦고 옷입는 느낌이고
더 건조해진건 모르겠어요.26. ㅇㅇ
'21.5.28 6:01 PM (61.253.xxx.156)스쿼트 자세로 엉덩이골까지 꼼꼼하게 말려요ㅋㅋㅋ 한번 하면 다신 습기찬 상태로 돌아가기 싫어져요
27. 이게
'21.5.28 6:04 PM (222.97.xxx.205)사람들이 많은 공공장소에서는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심지어 다른 사람이 같이 쓰는 드라이기라면....
그치만, 집에서 혼자 있을 때 그러는 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집에 혼자 있을 때 방구도 끼고, 트름도 하고, 코도 파고 다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느냐 안 주느냐의 문제인 것 같은데....그리고, 말리는 것이 건강에는 좋다고 합니다. ..저도 집에서 샤워하고 말립니다.28. 좋아요
'21.5.28 6:10 PM (116.32.xxx.87)아래 말리고 나옴 좋아요.
속옷 입어도 보송하고.29. 공공장소에서
'21.5.28 7:01 PM (211.227.xxx.165)그런짓 하는거
한대치면 잡혀갈까요?30. 공중
'21.5.28 7:59 PM (110.70.xxx.224)공중목욕탕에서 말리는거봤어요
거기도 털이니까31. ..
'21.5.28 9:19 PM (211.177.xxx.23)공중목욕탕에 써있어요 머리카락만 말리라고
32. 음
'21.5.29 12:41 AM (220.88.xxx.202)앜
미치겠네


